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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군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의 살인사건, 그날의 진실은? 2015-10-09 13:34:18
상병이 저지른 묻지마 살인인 것일까?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기 위해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이 사건 발생 장소를 직접 찾았다. 그런데, 취재도중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십여 군데의 자상을 입힌 것으로 지목된 장상병의 손에는 칼부림 중 쉽게 나타날 수 있는 작은 상처조차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CC...
부산 실내사격장 총기 탈취범, 사전답사에 가명까지 `충격`…"자살하려다" 2015-10-04 00:27:14
9시40분쯤 부산 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업주(전모·46·여)를 흉기로 찌른 뒤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19발을 빼앗아 도주했다. 홍씨는 범행을 저지른지 4시간 만인 오후 1시40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삼거리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홍씨가 들고 달아났던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19발을 회수했다. [온라인뉴스팀]
부산 실내사격장 용의자, 20발 쏜 뒤 실탄들고 도주…범행장면 보니 ‘경악’ 2015-10-03 13:29:36
실내사격장에 홀로 들어와 사격장 여주인 전모(46)씨를 찌르고, 사격장에 있던 45구경 권총 1정을 들고 도주했다. 현장에서 20여발을 난사한 뒤 현재 실탄 19발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산지역 전 형사를 비상소집하고, 특공대를 투입해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와 함께 결정적인 제보나 신고를...
부산 실내사격장 총기 탈취범 CCTV 공개…경찰 전 병력 출동 ‘비상’ 2015-10-03 11:56:23
적힌 검정색 점퍼와 청바지, 스니커즈 계통의 신발을 착용한 상태였다. 20~3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3일 오전 9시 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 홀로 들어와 사격장 여주인 전모(46)씨를 찌르고, 사격장에 있던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30∼40발을 들고 달아났다. 경찰은 전 병력을 비상 소집해...
목원대 주차교수vs인분교수, 갑질 논란도 가지가지…딸 결혼식에 주차관리하라고? 2015-10-02 09:42:13
디자인협의회 사무국 직원으로 일하던 제자 전모(29)씨를 둔기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거나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는 등 피고인 2명과 함께 40여차례에 걸쳐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전씨는 장씨 등의 폭행과 가혹행위로 수술만 3차례 받았다. 장씨가 교수로 재직했던 대학은 지난달 4일 장씨를 파면했다....
‘궁금한 이야기Y’ 한남동 살해사건, 어머니는 예비며느리를 왜 죽였나 2015-09-25 21:23:27
찾아와 어머니와 몸싸움을 벌일 때까지도 경찰은 보이지 않았고, 다툼이 커지자 아들이 또 한 번 신고를 한 뒤 경찰은 30여 분이 지나서야 사건장소에 도착했다. 과연 경찰은 왜 제 시간에 사건 장소에 도착하지 못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기회를 놓치게 된 것일지, ‘궁금한 이야기Y’에서 사건의 전모를 파헤친다.
[사설] F35 핵심기술 일본에는 주고 한국엔 못 준다는 사연 2015-09-25 17:16:45
착수한 배경이다. 철저한 조사로 전모를 샅샅이 밝혀야 한다.물론 당장은 해당 기관과 관련자들의 과실이나 업무 해태 여부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하지만 미국 측 입장이 뒤늦게 바뀐 것처럼 알려지고 있는 배경에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해 9월까지만 해도 정부 관계자들은 기술이전은 성공적이고 추후 협상을...
인분교수 여제자 "폭행가담 안했다"…누리꾼 `부글부글` 2015-09-24 12:00:00
문자메시지 내용 등을 볼 때 피해자 전모(29)씨를 함부로 대하거나 언어폭력 등을 행사한 것은 분명하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여제자 정모씨는 `인분교수` 장씨가 교수로 재직할 당시 등록금은 물론 오피스텔 임대료와 생활비까지 지원받는 등 특급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단순한 사제지간이 맞는지 의심의 눈초리를...
인분교수 여제자 “폭행가담 안했다” 혐의부인…누리꾼 분노 2015-09-22 15:49:50
문자메시지 내용 등을 볼 때 피해자 전모(29)씨를 함부로 대하거나 언어폭력 등을 행사한 것은 분명하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여제자 정모씨는 ‘인분교수’ 장씨가 교수로 재직할 당시 등록금은 물론 오피스텔 임대료, 생활비까지 지원받는 등 특급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단순한 사제지간이 맞는지 의심의 눈초리를...
인분교수 징역10년, `가혹행위+횡령` 눈물의 사죄…女제자는? 2015-09-22 15:16:58
공범이 된 제자들에게 미안하다. 제자들은 선처해 달라. 정말 잘못했다"며 눈물로 용서를 빈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 씨는 자신의 디자인협의회 사무국 직원으로 일하던 제자 전모 씨(29)를 40여 차례에 걸쳐 가혹행위를 했다. 또한 그는 법인 돈 1억1100만 원을 사적으로 쓰고, 한국연구재단 지원금 3300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