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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北, 김정남 VX 독살론'에도 "대화로 풀어야" 반복 2017-02-24 17:39:55
확인에 필요한 친족을 찾는 데 지원을 구했다고 전했다. 텔레그래프는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 대신 딸 솔희가 오는 26일 말레이시아에 들어와 DNA 샘플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소식통은 시신의 신원이 확인되면, 김솔희는 현재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마카오로 바로 돌아갈 것이며, 중국 대사관이 시신 인수...
北 비난에 '화난' 中…CCTV로 김정남사건 평양 현장보도 '맞불' 2017-02-24 11:20:50
남매의 DNA 샘플등 유전자 정보를 확보하는 걸 도와달라는 것이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고위급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대사관이 김철의 친족과 연락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고 있어 말레이 경찰로서는 중국 정부의 지원을 요청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말레이, 中에 김정남 신원확인 도움 요청" 2017-02-24 10:23:20
확인에 필요한 친족을 찾는 데 지원을 구했다는 것이다. 지난 13일 김정남이 피살된 지 2주가 다 돼가지만, 아직 유전자(DNA) 정보 대조작업을 통해 피해자의 신원을 명확히 확인해줄 유족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북한은 김정남이 사망 당시 '김철'이라는 이름이 기재된 여권을 갖고 있었던 것을 근거로 피해자가...
'우병우 방지법' 운영위 통과…증인출석 회피 땐 처벌 강화 2017-02-23 16:24:24
친·인척의 범위를 민법 제777조의 친족범위를 감안해 '5촌 이상 8촌 이내의 혈족'으로 규정했다. 국회의원 친인척 보좌진 채용 금지 및 신고의무의 실효성을 보장하기 위해 해당 조항을 위반한 경우 보좌직원은 당연히 퇴직하도록 했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성관계해본 적 있느냐?" 인면수심 30대 친딸 상습 추행 2017-02-23 10:46:44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 관계에 의한 강제추행)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36)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중순 자신의 집에서 10대 친딸에게 "성관계를 해본 적이 있느냐"고 묻고서 "없다"란 답변을...
"김한솔 신변안전 보장 약속한다"…말레이, 방문 독려 2017-02-22 14:00:53
보건당국 역시 김정남 시신 인계를 요청한 친족이 없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현지 중문 매체인 중국보는 김한솔이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한 뒤 특수경찰로 위장해 공항을 빠져나갔으며, 쿠알라룸푸르국립병원 도착한 지 3시간 만에 dna 샘플을 제출하고 말레이시아를 떠났다고 보도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말레이시아 정부, 김한솔 신변안전 보장 약속 2017-02-22 08:23:26
소문을 키웠다. 현지에서 김정남 사건을 취재 중인 200여 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공항 등지에서 그의 자취를 찾아 나섰으나 김한솔의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다. 시신 부검과 처리를 담당한 말레이시아 보건당국도 이튿날 기자회견을 통해 시신 인계를 요청한 친족이 없었다고 밝혀, 김한솔이 아버지 시신 인수에 나서지...
"김한솔 오라" 말레이시아 정부, 신변안전 보장 약속 2017-02-22 07:47:34
기자회견을 통해 시신 인계를 요청한 친족이 없었다고 밝혀, 김한솔이 아버지 시신 인수에 나서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어쨌든 강철 주말레이시아 북한 대사의 잇따른 말레이 수사당국 및 정부 비판 발언으로 현지에서 반북(反北) 감정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누르 잘란 차관은 또 김정일 피습에 관여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2-21 20:00:01
흔적도 없었다고 밝혔다. 또 김정남의 시신을 인계받기 원하는 친족이 아직 없다고 밝혀 김한솔의 말레이시아 방문설이 사실이 아님을 간접 확인했으며, 가족의 도움 없이는 그가 김정남이 맞는지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울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74R04KxDATC ■ '알바' 작년 월평균...
정세현 '김정남피살 비유' 파문…정치권 '문재인 캠프' 집중포화 2017-02-21 18:43:00
등 친족까지도 잔인하게 제거해 버리는 김정은 정권을 대한민국과 비교한 것은 도무지 납득하기 어려운 언행"이라고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이런 분이 역대 좌파 정권에서 통일부 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했다는 사실이 경악스럽다"며 "정 전 장관의 언론 인터뷰는 충격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전 대표가 대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