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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손석희 방송, 정몽준 아들 살인죄 저지른 줄 알겠네" 2014-05-13 16:30:50
변희재 손석희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jtbc 손석희 앵커를 향한 비난의 글을 올렸다.변희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손석희는 딱 대한민국의 언론 수준을 상징하는 인물입니다. 젊은 기자들이 무식에서 깨어나는 순간, 손석희 시대는 종말을 맞이하게 되죠. 생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겁니다"라고...
변희재, 지칠 줄 모르는 손석희 비난.."손석희는 권모술수의 대가" 2014-05-13 15:46:12
잘 모르는 시청자들이 봤으면 정몽준씨 아들과 부인이 살인죄라도 저지른 지 알았을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12일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몽준 의원은 이날 방송된 JTBC `뉴스 9`에서 화상을 통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손석희 앵커는 “아직 (국회의원) 현직 신분이기에 선거 활동을 ...
변희재, JTBC 정몽준 인터뷰 비난.."손석희라는 교활한 자가 이미지 조작하고 있다" 2014-05-13 13:12:24
부인이 살인죄라도 저지른 지 알았을 겁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끝으로 변희재는 "여당 후보들에게 권하는 건 손석희 앞에 가면 논문표절, 토론조작, 다이빙벨 거짓선동 호통치세요. 손석희 밟는 자가 애국진영 리더가 될 겁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JTBC `뉴스9`에서 손석희 앵커는 정몽준 후보에게...
변희재 "손석희 교활한 자가 정몽준 앞에서…" 2014-05-13 12:40:03
시청자들이 봤으면 정몽준씨 아들과 부인이 살인죄라도 저지른 지 알았을 겁니다"라고 말했다.앞서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9'에서는 이날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된 정몽준 의원과 손석희 앵커가 화상을 통해 인터뷰를 가졌는데, 손석희 앵커는 정몽준 후보 부인 김영명 씨의 공직선거법...
손석희 정몽준 인터뷰, 진중권 "음모론 빵 터짐" vs 변희재 "손석희 교활해" 2014-05-13 11:41:18
시청자들이 봤으면 정몽준씨 아들과 부인이 살인죄라도 저지른 줄 알았을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당 후보들에게 권하는 건 손석희 앞에 가면 논문표절, 토론조작, 다이빙벨 거짓선동 호통 치세요. 손석희 밟는 자가 애국진영 리더가 될 겁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손석희 정몽준...
변희재, 손석희 비난 "정몽준 아들 거론하고 배려? 이미지 조작 교활해" 2014-05-13 10:56:54
모르는 시청자들이 봤으면 정몽준씨 아들과 부인이 살인죄라도 저지른 줄 알았을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당 후보들에게 권하는 건 손석희 앞에 가면 논문표절, 토론조작, 다이빙벨 거짓선동 호통 치세요. 손석희 밟는 자가 애국진영 리더가 될 겁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JTBC `뉴스...
진중권 교수, 송영선 발언 강하게 질타‥"이 사람들, 도대체 왜 이러나" 2014-04-24 17:12:27
선원 등은 벌금 차원이 아니라 미필적 고의로 의한 살인죄로 다뤄야 한다"라며 "천안함 사태 때도 전화만 하다가 3시간 30분을 날렸다. 이번 사고 역시 똑같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20년 전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 2005년 국가위기센터를 만들어놓고도 김선일 사건, 그 후의 구제역 사태와 불산 사고까지 이런...
송영선 전 의원 망언 `알파만파`··세월호 참사가 좋은 공부 기회라고? 2014-04-24 11:07:56
선원 등은 벌금 차원이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다뤄야 한다"며 "천안함 사태 때도 전화만 하다가 3시간 30분을 날렸다. 이번 사고 역시 똑같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발언의 의도를 떠나 꼭 불행이 아니나는 표현을 놓고 여론은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송영선 전 의원, 말을 가려...
[세월호 침몰] 검찰 "선장 등 살인죄 적용 면밀 검토" 2014-04-22 19:15:40
이들에 대한 살인죄 적용이 가능한지 관련 판례와 법리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다만 검찰은 아직은 "먼저 사실관계가 확정돼야 하며 그 이후에 법리 적용이 가능한지 따져봐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이다. 찰은 "판례와 법리를 검토한다는 것과 실제로 어떤 특정 사안에 적용할지 검토한다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신의 선물’ 진범 정체, 대통령 아들 주호?…소름 돋는 연기 ‘눈길’ 2014-04-22 18:17:40
도움을 요청해 동호(정은표)에게 살인죄 누명을 덮어씌우게 되면서 ‘신의 선물’ 전말이 밝혀지게 됐다.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된 동찬과 수현(이보영)은 준서를 찾아갔다. 준서는 “그래. 그 계집애 내가 죽였다. 네 형한테 내가 덮어 씌었다. 그래서?”라고 말하며 악랄한 모습으로 비웃기까지 해 시청자들의 분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