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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교인 소득 과세, 당연한 일이다 2013-01-09 17:15:21
같은 세율로 과세하면 그만이다. 모처럼 정부가 의지를 보인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종교인 과세를 관철하길 바란다. 정치권도 특권 없는 사회를 만든다는 차원에서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다. 차제에 종교단체의 수익사업에 대해서도 제대로 과세하고, 종교 기부금 소득공제는 여러 잡음이 있는 만큼 폐지하는 방안도 검토해...
[朴 당선인, 대한상의 방문] "온기 골고루 퍼지게 따뜻한 성장"…中企·중견 '칸막이' 낮춘다 2013-01-09 17:15:02
세율 인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명확히했다. 야당 등을 중심으로 주장해온 법인세율 인상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작년 말로 종료된 부동산 취득세 감면 조치와 관련해서도 연장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강조했다. 조윤선 당선인 대변인은 회동이 끝난 뒤 브리핑에서 “당선인이 이날 회동 내내 상공인들의...
[사설] '돼지국가'에서 가장 먼저 벗어나는 아일랜드 2013-01-09 17:13:29
세율(12.5%), 2008년 대비 20%나 낮아진 노동비용이 원동력이다. 지난해에만 애플 시스코 등 145개 외국기업이 아일랜드에 대한 투자를 늘렸다. 이들 기업이 지난해 창출한 일자리가 1만2700개로 10년 만에 최고수준이었다는 게 파이낸셜타임스의 분석이다. 경제성장률이 2013년 1.1%, 2014년 2.2%로 계속 높아질 것이란...
[민세진 교수의 경제학 톡] (21) 소득재분배와 누진세 2013-01-09 17:12:19
만약 어떤 사람의 과세표준이 3억원이 넘으면 38%의 세율을 적용하는데, 3억원의 38%를 세금으로 내는 것이 아니고 3억원 초과분에 대해 38%를 세금으로 낸다. 3억원 이하 금액은 각 구간에 해당하는 세율을 적용받는다. 소득세와 법인세 모두 2012년에 기존 최고 구간 위에 구간이 한 개씩 추가됐다. 고소득자, 대기업에...
절세 유전펀드 나왔다 2013-01-09 17:04:38
때문이다. 유전펀드 배당금은 분리과세 대상으로 세율은 액면 기준 3억원 이하 원금에 대해서는 5.5%, 이를 초과한 부분은 15.4%다. 맥쿼리인프라 등 공모형 인프라 펀드에 대한 분리과세 혜택이 사라지면서 유전펀드와 선박펀드만이 이런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말 금융종합소득 과세 기준이 2000만원으로 대폭...
日, 직원 월급 올리면 법인세 깎아줘 2013-01-09 16:54:27
소득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과세소득이 1800만엔을 넘으면 최고세율인 40%가 적용된다. 요미우리신문은 “고소득층만을 대상으로 한 증세에 대해서는 여당 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적지 않아 증세 논의가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도쿄=안재석 특파원 yagoo@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박근혜 당선인, "법인세율 인상 찬성않는다" 2013-01-09 16:06:09
"법인세는 지금과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세율을 인상해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는 것은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취득세 감면 조치 연장은 당과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기업상속문제도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당선인은 "중소기업이...
"취득세 감면 연장시 아파트 700만가구 수혜" 2013-01-09 11:36:36
또 2%p 취득세율이 인하될 9억원 초과~12억원 이하 주택은 전국 7만8442가구, 12억원 초과 주택의 규모도 7만3104가구에 달합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취득세 인하가 신정부 출범 이후 시장정상화 대책 등 향후 펼쳐질 추가 정책과 병행된다면 주택거래 정상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취득세 연장 법안 제출‥1월 소급 추진 2013-01-09 09:41:59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법안은 주택 가격별로 △9억 원 이하 1주택자 현행 2%→1% △다주택자나 9억 원 초과∼12억 원 이하 4%→2% △12억 원 초과 4%→3%의 취득세율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감면 기간은 이달 1일부터 소급 적용해 올해 12월 31일까지입니다. 부동산업계는 1, 2월에 새 학기 이사 수요가...
[한경포럼] 거위털 다 뽑겠다는 정부 2013-01-08 17:14:52
종합예술이다. 누구나 세금을 내되, 세율은 고통스럽지 않은 수준이어야 최적의 과세가 가능하다. ‘낮은 세율, 넓은 세원’이라는 고전적 명제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 세수 총력전이란 말이 공무원들 입에서 서슴없이 나온다면 납세자에 예의가 아니다.대통합보다 시급한 게 증세에 대한 솔직한 설명이다. 공약 중 하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