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변인의 세계] 입으로 표현하지만 온 몸 던져 일하는 자리 2013-05-17 17:08:01
꼽힌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연설문부터 비공식 회의의 지시사항까지 대통령 발언 원고를 준비한 당사자다. 박지원 전 대변인은 가장 공격적이자 ‘최고 실세 대변인’으로 평가받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기자들과 소통했다....
美 의회 영어연설에 '긴장한 듯' 朴 대통령 2013-05-09 01:36:23
배포된 연설문을 참고하기도 했다. 하지만 낸시 팰로시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등 여성 의원들은 박 대통령의 연설에 시종일관 귀를 기울이며 집중하는 모습도 보였다. 후반부로 갈수록 박 대통령의 영어 연설은 자연스러워졌고 발음 역시 부드러워졌다. 박 대통령은 '한미파트너십의 3원칙을 제시하며 첫째 원칙으로...
[한·미 정상회담] 상·하원 합동연설에 '올인' 2013-05-08 01:27:02
연설문 직접 재구성 틈나면 '영어 연설' 연습 북핵 입장 전달 등 주력 박근혜 대통령이 4박6일간의 미국 첫 방문 기간 가장 공들이는 행사 중 하나는 8일(현지시간) 예정된 미 의회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이다. 방미를 수행하는 청와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방미 기간에도 짬이 나는 대로 상ㆍ하원...
정몽규 회장, 책으로 소통하며 차세대 리더 키워간다 2013-05-03 15:22:38
대한축구협회장 활동에서도 나타난다. 연설문 등 대내외 메시지 전달을 전담하는 홍보국에는 취임 직후 지난 1년간 본책 중 100여권의 리스트를 전해주며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한축구협회에 1월말 첫 출근해 가장 먼저 한 일 중 하나가 직원들에게 찰스 두히그가 쓴 `습관의 힘`을 한 권씩 선물한 것이었으며,...
권좌에서 내려온 中 후진타오, 책 출간 2013-04-26 11:47:29
전 주석의 재임기간 연설문을 모아 정리한 '사회주의 화합사회 구축론'이란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고 신화망(新華網)과 인민일보 등 중국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 책은 후 전 주석이 국가주석에 취임한 해인 지난 2003년 7월28일 사스확산 방지를 위한 업무회의 연설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중국공산당 18차...
ECB, 중소기업 차입여건 개성능력 안돼 2013-04-12 07:44:06
차입 여건을 즉각 개선할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꾀레 이사는 11일(유럽시간) 배포한 연설문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그럼에도 ECB는 중소기업을 돕고자 정부나 다른 기관 등 주주들과 함께 공조된 조치에 나설 여지를 열어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꾀레 이사는 또 "ECB가 계속해서 은행들의 다양한 차입...
사공일, '한국경제 갈길 멀다' 책 펴내 2013-04-09 06:00:59
책을 한꺼번에 펴냈다. 2001년 이후의 본인의 기고문과 연설문을 집대성했다. 합치니 900페이지가 넘는다. 그중 한 권은 이렇게 제목을 달았다. '한국경제 아직 갈 길이 멀다' "국내외 여건이 급변하는 와중에 과거 글을 모은 것은 오히려 현재 시점에서 다시금 강조돼야 할 부분이 많다는 생각 때문입니다"(서...
[천자칼럼] '철의 여인' 대처 2013-03-28 17:21:43
때마다 단호히 외쳤던 말이다. 연설문 초안에 ‘아마(maybe)’라는 단어가 있으면 여지없이 지웠던 일화도 있다. 사실 ‘철의 여인’도 소련이 대처를 조롱한 것인데, 되레 “그말 좋네”라며 반겼다고 한다.대처는 1925년 중부 소도시 그랜섬에서 식료품점을 하는 부모의 둘째딸로 태어났다. 영화 ‘철의 여인’에서 보듯...
페이스북 2인자 샌드버그, 자서전서 "여성들이여, 두려워 마라" 2013-03-13 15:08:50
3시까지 연설문 작업을 한 뒤 같은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서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빠져나와야 했다는 것이다.그러나 샌드버그의 주장이 평범한 여성들에게 얼마나 공감대를 줄 수 있을지는 회의적이라는 시각이 적지 않다. 샌드버그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학위를 2개 취득했고 구글과 페이스북의 최고위 임원을 지냈다....
[Cover Story] "경제부흥·국민행복"…21세기 '박정희 스타일' 2013-03-04 16:27:33
등장한 단어는 행복으로 21번 사용됐다. 대통령 연설문에서 일반 호칭인 ‘국민’(58번)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이 쓰였다. #핵심 키워드는 행복과 희망 ‘희망’(10번) ‘신뢰’(8번)도 자주 사용됐다. 취임사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국민의 행복을 위해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으니 나를 믿어달라’는 것이다. 역대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