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5-15 15:00:03
인근 잠복…'무면허 운전자' 노린 자해공갈단 170515-0377 사회-0036 10:31 '안전띠 했기에'…초교 통학버스 논에 처박혔지만 12명 경상(종합) 170515-0393 사회-0037 10:39 "양귀비 불법재배 안돼" 천안시 7월까지 검경 합동단속 170515-0397 사회-0038 10:42 경북 올해 들어 2차례 우박…사과·고추 등...
훔친 오토바이 타고 '차량털이'…수천만원 훔친 30대 구속 2017-05-15 10:39:39
그는 차 주인이 커피숍이나 제과점 등 앞에 차량을 세워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금품을 훔치는 수법을 썼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로 용의자를 특정하고 잠복 수사를 벌여 이씨를 붙잡았다. 그는 "변변한 직업이 없어서 생활비가 부족했고, 사이버 도박을 하려고 돈을 훔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도로교통공단 인근 잠복…'무면허 운전자' 노린 자해공갈단 2017-05-15 10:30:45
도로교통공단 인근 잠복…'무면허 운전자' 노린 자해공갈단 무면허 운전자에게 접근해 고의 사고 내고 합의금 뜯은 14명 검거 (예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교통안전교육을 받으려고 도로교통공단을 방문한 무면허 운전자를 상대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메르스 2주년] 방역 최전선 전문인력 여전히 태부족 2017-05-14 08:00:07
감염병 잠복기 동안 공유한다. 여행객이 입국할 때 통신사를 통해 해당 감염병의 잠복 기간 증상이 나타나면 자진 신고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하는 데 사용된다. 이 시스템은 지난해 11월 KT에서 시범운영이 시작돼 지난달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등 3사로 확대됐다. mi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진원생명과학, 지카바이러스 잠복 억제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2017-05-10 08:10:48
고환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잠복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제 과학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동물실험에 따르면 'gls-5700'은 지카 바이러스에 의한 고환과 정자의 손상도 억제했다.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고환 크기가 현격하게 작아지며, 정자수와 성호르몬인...
범보수, 통합이냐 각자도생이냐…정계개편 회오리 불까 2017-05-10 02:00:16
나설 경우 바른정당 탈당파 복당 문제 등을 놓고 잠복한 계파 갈등에 다시 휘말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바른정당 역시 유승민계와 김무성계의 '불안한 동거' 상태인 만큼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부터 사사건건 충돌할 것으로 우려된다. 여기서 누가 각 당의 주도권을 잡느냐도 보수 진영의 미래에 영향을 줄 전망이...
홍준표, '기울어진 운동장' 극복 못해…보수층 규합엔 성과 2017-05-10 01:31:00
한 자릿수에서 정체됐던 홍 후보는 겨우내 잠복했던 보수층 지지를 조금씩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4월 내내 고조된 한반도 위기 상황은 홍 후보의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 TV토론도 당 내부에서 "우리로서는 남는 장사였다"는 평이 나올 정도로 입담과 공격력이 뛰어난 홍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막판 보수층 결집...
[19대 대통령 문재인] 40% 득표한 문재인, 국민의당과 연대·통합 나서나 2017-05-10 01:27:15
바른정당 간 통합 문제는 당분간 수면 아래로 잠복할 가능성이 높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한국당과 바른정당의 조기 합당 등은 가능성이 없지만 대선 후 보수층을 중심으로 ‘강한 보수 야당’을 원하는 여론이 형성되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재창 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문재인 50% 득표 실패, 2위 홍준표 당권 유리한 고지…3위 안철수 최대 정치 위기 2017-05-09 20:21:31
바른정당간 통합 문제는 당분간은 수면아래로 잠복할 가능성이 높다.한 정치권 관계자는 “한국당과 바른정당의 조기 합당 등은 가능성이 없지만 대선 후 보수층을 중심으로 ‘강한 보수 야당’을 원하는 여론이 형성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재창 정치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5-08 08:00:04
간호사·의사가 옮긴 '결핵·잠복결핵' 연간 250명 170508-0114 사회-0028 07:00 [새 정부 과제](30)선거 후유증 털어내고 국민대통합 매진해야 170508-0115 사회-0029 07:00 기능성 화장품에 '의약품 아님' 표시한다…식약처 입법예고 170508-0125 사회-0002 07:31 서울 강남구, '도심 흉물' 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