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짠돌이 스님의 기부' 동국대에 6억 쾌척… 은행 찾아 송금부터 한 사연 2013-05-05 10:48:50
6억 원을 쾌척해 화제가 됐다.5일 동국대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부산시 기장군 소재 영일암 주지 현응스님(75). 영일암은 특정 종단이나 법인에 소속되지 않은 개인사찰이다. 개인사찰 주지로 절 살림을 아껴 한 푼, 두 푼 모은 돈을 기부한 것이다.현응스님은 기부하기로 마음을 먹자마자 은행으로 달려가 학교 계좌로...
"아이들이 다오-배찌랑 재활치료 너무 좋아해요" 2013-05-03 00:11:56
지주회사 (주)엔엑스씨(nxc)가 마지막으로 10억원을 쾌척했다'고 소개했다. 넥슨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직원들이 기부에 공감해 캐릭터와 내부 공간 인테리어 등의 디자인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 박 실장은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주도록 '민들레 홀씨'를 형상화한 메인 캐릭터를 제작해 복도나 벽 등에...
`화신` 이경규 공약 "300만명 넘으면 사비로 1억원 쾌척" 2013-04-24 08:25:04
1억원을 사비로 쾌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연석은 SBS `강심장` 출연 당시를 언급하며 "그 때도 밝혔듯이 300만명을 돌파하면 이경규 선배님께서 해외 비즈니스석 티켓을 끊어주신다고 하셨다. 그런데 나중에는 제주도로 말을 바꾸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 말에 이경규는 "제주도는 해외다. 바다를 건너면...
고국에 29억 쾌척한 재일동포 원로 의학자 "한국 독거노인 위해 써달라"며 익명 기부 2013-04-23 17:09:06
공동모금회 사상 익명 최대금액 의학논문 3건 네이처지에 실어 "일제·전쟁 등 동시대 아픔 겪은 또래 노인들에게 도움됐으면" 한 재일동포 원로 의학자가 평생 연구활동을 하며 모은 재산 수십억원을 익명으로 국내 복지단체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재일동포 a씨(88세)가...
부경대 교수들이 회사차려 수익금 대학에 쾌척 2013-04-23 10:28:25
(주)프리폴, 부경대에 발전기금 300만원 전달 대학 교수들이 벤처기업을 차려 번 돈을 대학에 기부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부경대학교 남기우 교수(55·재료공학과), 김용하 교수(57·화학공학과), 이명숙 교수(58·미생물학과) 등 교수 3명은 22일 부경대 김영섭 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
아름다운 老부부…조천식 前대표, 서울대에 또 50억 2013-04-22 17:10:31
힘써달라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155억여원을 쾌척했다. kaist는 이듬해 이 재원을 활용해 미래 교통기술에 관한 학문 간 융·복합 연구와 교육을 하는 ‘조천식 녹색교통대학원’을 열었다. 조 전 대표는 또 2011년 천주교 대전교구에 20여억원을 기탁했다. 이 같은 공로로 같은해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조 전...
TV 시청률 '쑥'…롯데, 하와이 LPGA대회 '흥행 대박' 2013-04-21 17:45:54
대회를 후원하기로 하고 매년 총상금 170만달러를 쾌척하고 있다. 미 lpga투어 가운데 유일하게 하와이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기대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중계 시간이 대폭 늘어났다. 이 대회는 미국의 골프 채널을 통해 79개국 6억1000만명에게 방영됐다. 당초 골프 채널은 매 라운드를 2시간가량 전 세계에...
김재중 야식 100인분 쾌척, 후배 용준형 위한 특별선물 '감동' 2013-04-17 20:07:22
[양자영 기자] jyj 김재중이 후배 비스트 용준형을 위해 야식 100인분을 쐈다. 김재중은 4월16일 자정, mnet ‘몬스타’ 촬영장에 배우와 제작진을 위한 치킨, 피자 100인분을 선물했다. 평소 용준형과 친분이 있던 그가 ‘몬스타’를 통해 첫 연기 도전하는 후배를 응원하기 위해 통큰 응원을 전한 것. 이에 용준형은...
정호 화신 회장, 성균관대에 50억 '통 큰 기부' 2013-04-11 19:15:40
회장(74·사진)이 모교인 성균관대에 50억 원을 쾌척했다.11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4일 김준영 총장을 찾아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17억 원과 회사 주식 27만 주(33억 원 상당) 등 장학금 50억 원을 기부했다. 성균관대 역사상 개인이 한 번에 기부한 금액으로는 가장 크다.김 총장은 "정...
통큰 후배사랑…정호 회장, 성대에 50억 쾌척 2013-04-11 17:36:51
등 50억원을 쾌척했다. 성균관대 역사상 단일 개인 기부로는 가장 큰 액수다. 정 회장은 성균관대 경제학과 58학번이다. 1975년 7월1일 대구에 자동차부품 전문생산업체인 (주)화신을 설립했다. 이후 중국 인도 미국 브라질 등에 현지법인을 내며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했다. 2011년 기준 국내 직원 1000여명, 연간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