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 목포신항 부두 거치, 이송장비 하중 테스트만 남았다(종합) 2017-04-05 18:16:48
거치, 이송장비 하중 테스트만 남았다(종합) (목포=연합뉴스) 손상원 정회성 기자 = 세월호를 반잠수선에서 내려 육지로 이송하는 작업을 하루 앞두고 5일 목포 신항에서 사전 준비작업이 착착 진행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를 싣고 신항에 정박한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가...
세월호 내일 육상이송 여부, 오늘 밤 판가름(종합) 2017-04-05 15:54:50
MT) 480대를 진입시켜 세월호를 들어올리고서 하중을 견딜 수 있는지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4일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는 선체 무게를 재측청한 결과, 기존 추정치보다 1천130t 더 무거운 1만4천592t이라고 밝혔다. 이 데이터대로라면 기존에 준비된 MT로는 세월호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다. 이 MT...
세월호 내일 육상이송 여부, 오늘 밤 판가름 2017-04-05 15:40:51
480대를 진입시켜 선체를 들어올리고서 하중을 견딜 수 있는지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결과 운송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6일 본격적인 선체 육상 이동이 시도된다. 그렇지 않으면 '플랜B'를 가동, 대용량 MT를 대체 투입해 10일까지 선체를 육상으로 이송하게 된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세월호 육상이송 준비 한창…반잠수선 선미 접안·MT시험운전 2017-04-05 15:27:57
하중을 견딜 수 있다고 판단되면 본격적인 육상 이송을 시도할 계획이다.상하이샐비지가 4일 선체 무게를 기존 추정치보다 1130t 더 무거운 1만4592t이라고 밝혀 기존에 준비된 mt로는 세월호를 이송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해수부는 일단 이송을 시도해 보기로 했다.세월호 선체가 mt로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반잠수선 선미 접안ㆍMT시험운전…세월호 육상이송 준비 '착착' 2017-04-05 14:53:49
실어 보는 테스트를 하고 나서 MT들이 선체 하중을 견딜 수 있다고 판단되면 본격적인 육상 이송을 시도할 계획이다. 상하이샐비지가 4일 선체 무게를 기존 추정치보다 1천130t 더 무거운 1만4천592t이라고 밝혀 기존에 준비된 MT로는 세월호를 이송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해수부는 일단 이송을 시도해 보기로...
해수부 "내일 세월호 하부에 모듈트랜스포터 넣어 테스트"(종합) 2017-04-05 12:02:11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 선체 하중을 정확히 측정하는 것은 고난도의 작업이다. 편차·오차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말씀드렸다. 천공 작업을 통해 D 데크에 쌓인 진흙 양을 정밀하게 가늠한 계기가 됐다. 선체에 손대지 않고 정확한 측정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 -- 구체적으로 어떤 한계인가. ▲ (TMC 수석기술자) 세월호 D...
해수부 "세월호 6일 육상 이송 추진…플랜B도 마련"(종합) 2017-04-05 10:21:22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플랜B에 대해 "최대하중이 60t인 대용량 MT를 이용해 이송하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동원된 MT가 견딜 수 있는 하중은 20~30t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가 4일 선체 무게를 기존 추정치보다 1천130t 더 무거운 1만4천592t이라고 밝히면서 소조기가 끝나기 전인...
세월호 육상이송, '15일 지연' 기로…해수부, 오전 입장 낼 듯 2017-04-05 05:00:02
이동을 포기하고 세월호의 하중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대용량 MT를 새로 구할지, 세월호 육상 이동을 강행할지 기로에 섰다. 막상 세월호를 실었는데 MT들이 무게를 감당해내는 게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실패했을 때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소조기 내에 육상 거치를 완료하는 방안을...
세월호 유류품 100점까지 늘어…“휴대전화 복원 서둘러야” 지적도 2017-04-04 22:41:51
당초 예상치보다 1천130t가량 늘어나 추가분으로도 세월호를 지탱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상하이샐비지는 이날 오후 5시에는 선체의 C 데크 부근 아래로 돌출된 철판 일부를 제거했다. 이 철판은 선체가 부양될 때 하중이 쏠리며 돌출된 것으로 추정됐다. 상하이샐비지는 세월호 받침대 하부에 떨어진 진흙...
세월호 유류품 100점까지 늘어…휴대전화는 약품처리·밀폐보관(종합) 2017-04-04 22:25:37
1천130t가량 늘어나 추가분으로도 세월호를 지탱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상하이샐비지는 이날 오후 5시에는 선체의 C 데크 부근 아래로 돌출된 철판 일부를 제거했다. 이 철판은 선체가 부양될 때 하중이 쏠리며 돌출된 것으로 추정됐다. 상하이샐비지는 세월호 받침대 하부에 떨어진 진흙 수거 작업도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