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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대대적으로 실시 2014-04-14 17:50:45
발대식에서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 일곱번째), 심재만 화성시청 자치행정국장(" 다섯번째)을 비롯한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지난 9일 동탄A21블록 한화 꿈에그린아파트 신축현...
취항 9년 제주항공, 5개국 11개 도시 14개 노선 '화려한 비상' 2014-04-14 07:01:51
앞줄과 비상구 좌석에 대해 국내선의 경우 5000원(편도 기준)을 더 내면 사전에 지정할 수 있다 국제선의 경우 편도기준 1만5000~2만원이면 선호 좌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내 좌석에 여유가 있을 때 옆 좌석을 비워둔 채 여행하고 싶다면 국내선의 경우 편도 5000원, 국제선의 경우 2만(동북아 노선)~3만원(필리핀...
"Fed가 신흥국 무시" 라잔, 테이퍼링 비판…"사전에 충분히 조율" 버냉키, 청중석서 반론 2014-04-11 21:11:08
맨 앞줄에 노타이 셔츠 차림의 버냉키 전 의장이 손을 들고 일어섰다. 그는 “라잔 총재의 강연에 대해 몇 가지 말하고 싶다”며 반론을 제기했다. 그는 우선 fed가 신흥국 중앙은행과 자주 소통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만약 양적완화가 없었더라면 신흥국 경제가 지금보다 더 좋아졌을까”라는 반론을 펼치며...
태광산업 '우리랑 놀자' 사회공헌활동 2014-04-10 21:24:07
태광산업(사장 최중재·앞줄 가운데)은 복지시설 학생들의 취미생활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우리랑 놀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커피 만들기, 조경, 사진, 축구 등 7가지 취미 클래스를 운영한다.
농협은행, NH고객패널 발대식 2014-04-10 21:23:33
농협은행(행장 김주하·앞줄 가운데)은 10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제2기 nh고객패널 발대식’을 열었다. 고객패널은 7월까지 은행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의견 제시, 상품 아이디어 제안 등 활동을 하게 된다.
현충원 찾은 권오준 포스코 회장 "동부제철 인수 걱정 많다" 2014-04-01 21:36:23
권오준 포스코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포스코 계열사 대표 20여명은 1일 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돼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했다. 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동부제철 인천공장 인수와 포스코의 재무구조 개선은 거리가 멀다”며 신중한...
LG 사랑의 다문화학교 3기 입학식 2014-03-31 21:19:18
위해 운영하는 ‘lg 사랑의 다문화학교’가 지난 29일 3기 입학식을 열었다. ‘lg 사랑의 다문화학교’는 한국외국어대와 kaist 교수진 및 대학생들이 2년 동안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교육을 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입학식에서 김영기 ㈜lg 부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학생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lg제공...
농협중앙회, '2014 식품안전 실천 다짐대회' 2014-03-31 19:23:35
및 식품안전대원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상욱 농업경제 대표(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김자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부회장 등 참석인사들이 식품안전 실천 다짐을 공에 적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시상식 2014-03-27 21:10:38
35개 브랜드가 대상을 받았다. 앞줄 왼쪽부터 고영재 썬앳푸드 부사장, 함종욱 우리투자증권 대표, 강석인 취업포털 커리어 대표, 곽수만 에이스힌지텍 대표이사, 김옥정 우리은행 상무, 조정식 중앙대 교수(심사위원), 이봉구 한국경제신문 이사, 유창조 동국대 교수(심사위원장), 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 이기환 에이원...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일…토요일만 기다려요" 2014-03-24 04:20:49
솜씨가 예사롭지 않았다. 마술을 펼치며 맨 앞줄 할머니들에게 “뽀뽀해줘!”라고 연신 얼굴을 들이대자 곳곳에서 웃음이 터졌다. 그의 분투 덕일까. 거동이 힘들어 병실에 누워만 있던 노인들도 간병인의 도움으로 공연장인 2층 복도로 속속 모여들었다. 김 단장은 2004년 봉사단을 만들었다. 모친의 치매 발병, 동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