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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순직 소방관 영결식서 웃으며 기념 촬영...`경악` 2014-07-22 16:47:20
최고위원은 순직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검은 양복을 입고 영결식에 참석했다. 하지만 이날 일부 언론들은 김 최고위원이 한 여성과 웃는 얼굴로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특히 이 여성은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는 등 엄숙해야 하는 영결식 분위기와 반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김태호 최고위원도...
유병언 신발 와시바, 日 요지 야마모토 브랜드 Y-3 라인 2014-07-22 16:07:44
고급 양복과 점퍼 등을 주로 만드는 회사로, 루이비통 모헤네시가 이 회사의 지분 80%를 인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점퍼는 200~300만 원, 남성 겨울 코트는 1000~2000만 원 대 초반이다. 유병언이 신고 있던 신발은 일본의 명품 브랜드 와시바로 알려졌다. 이는 일본 신발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브랜드 라인 Y-3 중...
명품 양복점 '엘부림', 필리핀 대통령도 입은 사연 … 박수양 대표 중기청장상 수상 '영예' 2014-07-22 10:20:03
위치한 맞춤양복점 '엘부림' 박수양 대표(63·사진)는 맞춤양복을 하나의 작품이라 표현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옷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2014 소상공인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것도 46년째 한 길을 걷고 있는 그의 장인정신 덕분이다. "라모스 전...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강해보이고 싶었던 학생의 자작극 `황당` 2014-07-22 01:20:12
한 고등학교 교실에 검은 양복을 입고 흉기를 든 괴한이 이 학교 2학년 학생 A군과 난투극을 벌였다. 갑자기 일어난 난투극에 놀란 학생들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이 괴한을 제압했다. 그러나 이 괴한은 잡히자마자 눈물을 보였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A군에게 돈을 받고 조폭을 가장한 연기를 펼친...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교실 침입한 괴한 알고보니…"충격" 2014-07-21 11:21:41
열렸던 지난 18일 오전 갑자기 학교 교실에 검은 양복을 입고 흉기를 든 한 `괴한`이 들어와 이 학교 2학년 학생 A(17)군과 난투극을 벌이기 시작했다. 교실에서 벌어진 난투극에 기겁한 학생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이 괴한을 현장에서 제압해 붙잡았다. 경찰에 붙잡힌 이 괴한은 무직자 이모(33)씨였다....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5만원에 흉기 휘두른 30대男 눈물 `황당` 2014-07-21 10:42:07
있던 서울 동작구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 검은 양복을 입고 흉기를 든 한 괴한이 들어와 이 학교 2학년 학생 A군과 난투극을 벌였다. 이에 놀란 학생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현장에서 괴한은 붙잡혔다. 하지만 괴한은 경찰에 붙잡히자 울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인터넷에서 알게 된 A군과 무직자 이모 씨의 자작극이었다....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5만원이면 괴한 물리친 영웅돼? `충격` 2014-07-21 09:39:57
양복을 입고 흉기를 든 한 남성이 들어와 이 학교 2학년 학생 A(17)군과 난투극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를 본 학생들은 겁에 질려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이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그는 무직자 이모(33)씨로 밝혀졌으며 경찰이 범행 이유를 묻자 충격적인 답변이 돌아왔다. 이 씨가 A군과 난투극을...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충격`··30대 男과 미리 짜고 자작극 2014-07-21 08:01:36
양복을 입고 흉기를 든 한 `괴한`이 들어와 이 학교 2학년 학생 A(17)군과 난투극을 벌이기 시작했다. 교실에서 벌어진 난투극에 기겁한 학생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이 괴한을 현장에서 제압해 붙잡았다. 경찰에 붙잡힌 이 괴한은 무직자 이모(33)씨였다. 하지만 겁먹은 이씨가 털어놓은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연극 대가로 5만원 건네" 이유는? 2014-07-20 10:22:06
한 고등학교에서 검은 양복 차림에 흉기를 든 괴한이 이 학교로 들이닥쳐 이 학교 학생 A군(17)과 난투를 벌이기 시작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0대 괴한 B씨(33·무직)를 붙잡았다. 그러자 B씨는 잔뜩 겁을 먹고 울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B씨는 인터넷에서 알게 된 A군의 부탁으로 난투극을 꾸민 것이었다. 또...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이유는…" 충격 발언 2014-07-20 09:40:27
체육대회가 열렸던 지난 18일 오전. 학교 교실에 검은 양복을 입고 흉기를 든 한 '괴한'이 들어와 이 학교 2학년 학생 a(17)군과 난투극을 벌였습니다.교실에서 벌어진 난투극에 기겁한 학생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이 괴한을 현장에서 제압해 붙잡았다.그런데 현장에서 붙잡힌 괴한이 갑자기 울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