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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포미닛 가윤, 스키니진에 흰티 한장으로 스타일리시 2014-06-12 19:25:47
[김강유 기자] 포미닛의 가윤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나이키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vip 초청 프리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존에 입장하고 있다. 나이키는 젊음과 패션의 거리인 강남대로에 나이키의 모든 혁신과 에너지를 집대성한 초대형 스포츠 매장 ‘나이키 강남 플래그십...
[bnt포토] 포미닛 소현, 살짝 미소 지으며 '발랄한 발걸음' 2014-06-12 19:24:11
이기광, 양요섭, 소녀시대의 효연, 포미닛의 가윤, 소현, 가수 지나, 션, 방탄소년단, 일리네어 도끼, 더콰이엇, 배우 이기우, 서강준, 이천희, 서지석, 김지석, 이현우, 이청아, 오윤아, 이시영, 로드fc 선수 송가연, 서두원 등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가윤맘의 육아타임즈]`뒤집기 신동` 100일 아기…어디서 재우세요? 2014-06-09 15:10:55
일주일 후엔 폭풍 뒤집기를 한다는데…가윤이도 역시나 폭풍뒤집기에 이어 배밀이 시도까지 하기 시작했다! 빨라도 많이 빠른 우리 딸… 뒤집기를 시작한 이후엔 잠을 잘 때도 뒤집다가 아기 숨이 막힐까봐 깊게 잠을 못 자고 한 번씩 들여다봐야 했고, 잠시 한눈 파는 사이 뒤집다가 어디라도 `콩!`하고 부딪힐까봐, 간이...
[가윤맘의 육아타임즈] 포항에서 온 그대, 가윤맘에게 2014-06-02 16:31:11
늘 등장은 했지만 대사는 없던 나. 바로 가윤이 아빠인 개그맨 정진욱이지. 오늘은 육아 때문에 고생하는 가윤맘을 위한 러브레터를 적어 보려 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 널 만나 우린 한국을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었지. 그게 벌써 4년 전이야. 이제는 브라질 월드컵이 코앞이니 참 빠르지? 2010년 7월 7일,...
이기광, "허가윤 발목, 톡 치면 부러질 것 같아.. 하얗고 얇다" 2014-05-17 10:50:01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발목 미인 맞지~"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정말 친한 것 같다"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발목 언급 연습생 때부터 친했구나"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발목 언급 도대체 얼마나 얇길래" "허가윤 발목은 정말 얇은 듯" 등의 반응을 전했다.(사진=JTBC `마녀사냥`...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언급 "발목 하얗고 얇다" 2014-05-17 09:08:23
것 같다. 발목이 되게 하얗고 얇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발목 미인 맞지~"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정말 친한 것 같다"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언급 팬들을 슬플 듯" "`마녀사냥` 이기광 허가윤 발목 언급 도대체 얼마나 얇길래" 등의 반응을 전했다.(사진=JTBC...
[가윤맘의 육아타임즈]초보맘 잠투정 극복기 `등센서를 물리쳐라!` 2014-05-16 17:38:26
내려오는 중이다. 가윤이는 태어난 이후 하루도 안 빠지고 시도 때도 없이 잠에서 깼다. 2개월까지는 배가 고파서, 기저귀가 젖어서 자꾸 깬다고만 생각했었다. 잠투정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않았는데, 그게 바로 잠투정이었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밤중 수유 횟수가 줄어들고, 기저귀도 문제가 없는데도, 새근새근...
[가윤맘의 육아타임즈]당신 또한 태어나 처음 했던 선택, 분유vs모유 2014-05-09 12:50:06
가윤이는 처음 태어났을 때는 분유와 모유를 혼합해서 잘 먹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분유를 거부하는 아기가 되어 버렸다. 오늘은 그 사연을 전하려고 한다. 분유와 모유 중 선택하는 것은 아기이지만, 뒷감당은 전부 부모가 해야 했던 그 사연 말이다... 젖병을 입에 가져다 대면 가윤이는 묵비권을 행사하듯 입을...
[가윤맘의 육아타임즈] 선전포고도 없던 목욕과의 전쟁 2014-05-01 11:26:47
난 가윤이를 들고 욕실로 이동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 가녀린 아기를 혼자 목욕시킬 용기가 없었다. 도저히 안되겠어! 지원군이 필요해! 난 외쳤다. "여보! 여보! 도와줘, 혼자 못 씻기겠어!" 내 외침에 허당 지원군인 남편 정진욱 씨가 도착했다. 난 남편에게 "자기가 가윤이 안아! 그럼 내가 씻길게!"라고 기세좋게...
[가윤맘의 육아타임즈]진짜 엄마가 되는 날, 출산 2주 뒤~ 2014-04-25 16:11:44
육아가 시작되었다. 3.3kg의 아주 작은 내 아이 가윤이와 집으로 향하는 길, 그 순간에도 걱정은 떨쳐지지 않았다. 집에서 조리원은 40분 거리였다. 난 또 불안감에 휩싸였다. 아직 신생아인데 이렇게 차를 오래 타도 괜찮은가? 아기가 울면 차 속 공기가 답답해서 그런 것 아닌가? 정말 사소한 것들부터가 걱정 투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