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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원종례, 김민수 사로잡은 박하나 ‘매력’이 뭔지 궁금해 2015-01-12 22:40:07
매력으로 나단을 사로잡았는지 물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마사지샵에서 우연찮게 부딪힌 백야와 유라. 유라는 백야와 차 한잔 하면서 어떻게 나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물었다. 백야(박하나)가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가 우연찮게 미강개발 사모 유라(원종례)를 만나고는 소스라치게 놀라...
‘압구정백야’ 김민수, 피노키오처럼 박하나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여 2015-01-12 22:07:11
말라는 듯 했다. 백야는 자기의 계획대로 흘러가는 상황을 즐기는 듯 보였고, 청첩장 또한 굳이 만들것까지 없다 제안했다. 곧 쓰레기가 될 청첩장인데 뭐하러 만드냐면서 나단의 어머님 두 분 중 은하의 이름을 넣는 것도 그렇다고 설명했다. 나단은 앞으로 백야의 말을 잘 들어야겠다며 가감 없이 해맑게 웃었지만,...
‘압구정백야’ 이보희, 고단수 박하나에 ‘제대로’ 당했다 2015-01-12 21:39:17
되냐 물었고, 장훈은 나단이 죽은 친모 생각에 그 자리를 비워두고 싶었다고 전했다. 은하는 백야(박하나)가 또 시켰다며 언성을 높였고, 장훈은 물어봤는데 나단의 생각이라며 아니라 전했다. 장훈은 어차피 손님을 많이 부를 것도 아니라면서 은하에게 굳이 올 것 없다는 듯 말했고, 은하는 장훈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계략’대로 결혼식 불참하게 되나? 2015-01-10 09:10:01
물었고, 나단은 자기가 곰곰이 생각해 본 문제라며 식 모양새보다 친모의 영혼을 아프게 하고 싶지 않다며 진심을 말했다. 장훈은 나단의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한참 그렇게 나단의 말을 곱씹으며 자리에 앉아 있었다. 한편 장훈은 미국에서 걸려온 은하의 전화에 내키지 않으면 미국에 그냥 있으라 말했고,...
‘압구정백야’ 박하나, 이은하는 결국 내쫓길 시어머니..“결혼식 뭐하러 와” 2015-01-09 21:40:17
그동안 제삿밥 한 번 못 얻어먹었을 나단의 친모를 생각했고, 나단은 눈물을 내리 흘렸다. 백야는 결혼식에 가까운 사람들만 초대했으니 별로 모양 빠질 것도 없다면서 어떤 이유든 만들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백야는 은하가 보고 배운 것 없어 어른 대할 줄 모른다며 백야를 절대 며느리로 들이지 않겠다던 말을 했던...
‘압구정백야’ 박하나, 결혼식에 이보희 ‘필요없어’ 김민수 마음 떡 주무르듯 2015-01-09 09:10:01
가 있는 은하를 굳이 데려오지 않아도 된다며 나단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은하(박하나)는 화엄(강은탁)과 만나고 온 지아(황정서)에게 뭘 사주던지 물었고, 지아는 회가 살살 녹았다며 웃었다. 지아는 화엄이 맛있는 부위를 먹으라고 자신의 앞 접시에도 놓아주었다며 자랑했고, 여러 조언들과 종종 연락하자는 말을 들었...
‘압구정백야’ 황정서, 강은탁에 밉보이기 싫어 김민수 결혼도 무조건 ‘OK’ 2015-01-08 22:10:21
여러모로 챙겨주었다. 화엄은 나단의 결혼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고, 지아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는 듯 했다. 화엄은 결혼이란 좋고 끌리는 사람과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말했고, 지아는 ‘피디님한테 저 완전 끌리고 있구요’ 라며 생각했다. 화엄은 백야에 대해 잘 안다면서 의리 있고 나이에 비해...
‘압구정백야’ 이보희, 결혼 허락했다가 도로 반대 ‘속았지~’ 황당 2015-01-08 21:41:07
않냐 말했고, 은하는 나단이 백야를 좋아하듯이 자기는 싫은 걸 어떡 하냐며 울컥했다. 은하는 나단에게 백야가 징글징글 무섭고 싫다며 고개를 저었고, 부족한 며느리가 들어오면 오히려 큰 소리 치고 좋지 않겠냐 말했다. 그러나 돌아가신 사모님을 생각하면 그럴 수가 없다면서 지아(황정서)에게 아무리 잘해줘도 낳은...
‘압구정백야’ 이보희, ‘앙심’ 품고 괴롭힐 생각으로 결혼 허락 2015-01-08 09:10:00
은하가 백야와 나단의 결혼을 허락했다.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은하는 미강개발 사모에게서 한바탕 받고 나서 더 이상의 희망이 없어지자 백야와 나단의 결혼을 허락한다면서 속으로는 두 사람의 결혼이 기분 좋게 되지는 않을 거라며 앙심을 품었다. 백야(박하나)는 은하(이보희)의 사진을...
‘압구정백야’ 미강개발 사모, 이보희에 퍼붓고 침대에 실려 나가 `웬 촌극?` 2015-01-07 22:40:07
질렀다. 사모는 은하가 6개월 미루고 나단과 백야를 떨어지게 할 모양이었다면서 둘이 떨어질 분위기가 아니었다며 소리쳤다. 사모는 은하에게 그러는 것 아니라면서 도미솔을 마다하고 듣보잡 매니저가 좋다는 나단을 깔보듯 비웃었다. 사모는 아들이 마다했으면 처음부터 솔직하게 나왔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