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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이재명, 정진상에 위례 개발 보고받아" 2022-11-18 18:24:28
남욱 변호사가 위례신도시 개발 당시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이 정진상 정책비서관(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을 통해 관련 보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심리로 열린 대장동 관련 재판에서 남 변호사는 ‘대장동 일당’ 중 한 명인 정영학...
구속 갈림길 놓인 정진상 누구인가…이재명도 인정한 최측근 2022-11-16 14:27:27
3월 '대장동 일당'인 남욱 씨에게 위례신도시 사업 관련 내부 정보를 제공해 거액의 이익을 챙긴 혐의(부패방지법 위반)도 받고 있다. 檢 "사업 과정 다 보고받아"…정진상 "허구주장" 지난해 9월 검찰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유 전 본부장에게 휴대전화를 버리라고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유 전...
검찰,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영장 청구…18일 심문 [종합] 2022-11-16 13:41:35
3월 '대장동 일당'인 남욱씨에게 위례신도시 사업 관련 내부 정보를 제공해 거액의 이익을 챙긴 혐의(부패방지법 위반)도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검찰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유 전 본부장에게 휴대전화를 버리라고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고사)도 적용됐다. 정 실장은 전날 14시간가량의 검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와...
뉴욕증시, 단기랠리 후 숨고르기…尹, 오늘 G20 연설 [모닝브리핑] 2022-11-15 06:58:56
정 실장은 남욱 변호사 등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1억40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실장은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성남시 정책비서관을, 이재명 경기지사 아래에선 경기도 정책실장을 지냈습니다. 검찰은 이와 같은 두 사람의 관계를 '정치적 공동체'라고 적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소환…檢, 대장동 특혜 고강도 수사 2022-11-14 00:22:47
내부 자료를 남욱 변호사 등 민간업자들에게 흘려 거액의 이익을 챙기게 한 혐의(부패방지법 위반)도 있다. 법조계에선 검찰이 소환 조사 직후 정 실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이 대표가 대장동·위례신도시 비리에 얼마나 관여했는지를 집중적으로 추궁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은...
검찰, 이재명 `턱밑까지`…정진상 15일 조사한다 2022-11-13 21:25:16
위례 신도시 사업 과정에서 비공개 내부 자료를 남욱씨 등 민간업자들에게 흘려 거액의 이익을 챙기게 한 혐의(부패방지법 위반)도 있다. 지난해 9월 29일 검찰의 압수수색 직전 유 전 본부장에게 휴대전화를 창밖으로 버리라고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있다. 검찰은 정 실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에서 `이재명`을 ...
'이재명 종교단체 지원설'에 황교익 "내 본업은 XX" 재조명 [오형주의 정읽남] 2022-11-13 18:16:49
씨와 남욱 변호사 등이 이 대표 선거운동을 위해 경제적·인적 지원을 집중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르면 김씨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에게 “성남 지역에 약 3만명의 대순진리회 신도가 있다”며 “대순진리회 고위직을 소개하고 표를 모아주겠다”고 제안했다. 이후 유 전 본부장은 선거를 앞두고 성남의 한...
이재명 "얼마나 더 죽어야"…전여옥 "진짜 소름 돋는다" 2022-11-13 08:41:14
"유동규(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도, 남욱 변호사의 신변을 전 국민이 걱정하고 있다"며 "호주 출장 가서 아침부터 밤까지 붙어 다니고 종일 골프도 친 김문기,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나. 악랄함이 경악 그 자체"라고 덧붙였다. 김웅 국민의힘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이 대표의 해당 발언과 관련 "그러게요....
"이재명, 대장동 일당에 보고받고 정책 반영했다" 2022-11-10 18:12:24
남욱 변호사→정 변호사→유 전 본부장’을 거쳐 총 8억4700만원을 받은 구체적인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팀은 이 같은 근거를 바탕으로 지난 8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김 부원장과 유 전 본부장, 남 변호사, 정 변호사를 기소했다. 정 실장이 2013~2020년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1억4000만원을 받은...
"정진상, 돈 저수지에 놓자고" 이재명, 불법낚시 단속 예고 재조명 2022-11-10 15:48:03
사장 직무대리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등을 조사하면서 이 같은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검찰 조사에서 “대장동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천화동인 1호 등의 수익금이 정 실장,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유 전 직무대리의 몫이라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