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친동생에 백 맡긴' 이정환, 데뷔 8년 만에 KPGA 투어 첫 우승(종합) 2017-06-18 17:41:39
6월 이태희(33)가 넵스 헤리티지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처음이다. 이정환은 그동안 1부 투어 65개 대회에 참가해 지난주 데상트 코리아 먼싱웨어 매치 플레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2015년에는 상금 순위 150위, 지난해에는 127위에 불과한 그였다. 이정환은 지난주에 이어 김승혁(31)과...
이정환, 데뷔 8년 만에 KPGA 투어 첫 우승 2017-06-18 16:11:39
6월 이태희(33)가 넵스 헤리티지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처음이다. 이정환은 그동안 1부 투어 65개 대회에 참가해 지난주 데상트 코리아 먼싱웨어 매치 플레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2015년에는 상금 순위 150위, 지난해에는 127위에 불과한 그였다. 이정환은 지난주에 이어 김승혁(31)과...
이정환·김승혁, KPGA 투어 2주 연속 최종라운드 맞대결(종합) 2017-06-17 17:47:43
6월 이태희의 넵스 헤리티지 이후 2년 만에 프로 첫 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달성하게 된다. 이정환은 "내일도 오늘처럼 (김)승혁이 형, (박)은신이 형과 경기하는데 실력이 있는 선수들"이라며 "그린이 부드러워 아이언 샷을 잘 받아주고 그린 스피드도 적당하기 때문에 큰 실수만 없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질러 간' 승부사들, 대거 16강 진출 2017-06-09 17:30:56
넵스)을 5홀 차로 대파하고 가뿐히 3라운드에 오른 김태훈(32·신한금융그룹)도 2013년 시즌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301야드를 찍어 투어 선수 전체에서 유일하게 300야드대 장타자 타이틀을 꿰찬 선수다. 이 밖에도 ‘멘탈갑’ 이형준(25·jdx)과 ‘깡돌이’ 강경남(34·남해건설),...
[ 사진 송고 LIST ] 2017-06-05 10:00:00
09:34 서울 배재만 발언하는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06/05 09:36 서울 사진부 '넵스 헤리티지 주니어 매치 2017' 06/05 09:37 서울 이상학 국무회의 06/05 09:37 서울 윤태현 인천항 출항하는 백령도 출발 여객선 옹진훼미리호 06/05 09:38 서울 안정원 대화하는 정우택-정용기 06/05 09:38 서울...
김지현, 롯데 칸타타오픈 18번홀 역전 우승…장하나는 9위(종합2보) 2017-06-04 20:17:40
넵스 마스터피스에서 정상에 오른 뒤 3년 10개월 만에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억 2천만원이고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 자격도 함께 얻었다. 김지현은 17번 홀(파3)까지 김현수에게 1타 뒤진 2위였으나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극적인 버디를 낚아 짜릿한 뒤집기에 성공했다. 112번째...
18번홀 '역전 버디쇼'…김지현 4년 만에 우승 2017-06-04 18:35:58
8월 넵스 마스터피스에서 정상에 오른 뒤 3년10개월 만이다.김지현은 17번홀(파3)까지 김현수에게 1타 뒤진 2위였다. 김지현은 17번홀에서도 7m 버디 퍼트에 성공, 공동 선두에 올랐지만 김현수가 곧바로 버디로 응수하는 바람에 1타차를 유지한 채 18번홀로 향했다. 김지현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극적인 버디를 낚아...
김지현 "아프신데도 캐디 해주신 아버지께 효도 우승" 2017-06-04 18:18:44
클래식, 2013년 넵스 마스터피스 우승 이후 1천386일 만에 거둔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직접 딸의 캐디로 나선 아버지 김재중(61) 씨와 합작한 우승이어서 의미가 더 컸다. 김지현은 "사실 아버지가 이번 대회 때 아프셔서 굉장히 컨디션이 안 좋으셨다. 병원에서 링거를 맞을 정도였는데 '이 골프가 뭐라고 딸이...
[고침] 체육(김지현, 롯데 칸타타오픈 18번홀 역전 우승…) 2017-06-04 16:21:21
넵스 마스터피스에서 정상에 오른 뒤 3년 10개월 만에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억 2천만원이고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 자격도 함께 얻었다. 김지현은 17번 홀(파3)까지 김현수에게 1타 뒤진 2위였으나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극적인 버디를 낚아 짜릿한 뒤집기에 성공했다. 114번째...
김지현, 롯데 칸타타오픈 18번홀 역전 우승…장하나는 9위(종합) 2017-06-04 16:12:56
1타 차로 따돌리고 개인 통산 3승째를 거뒀다. 2013년 8월 넵스 마스터피스에서 정상에 오른 뒤 4년 2개월 만에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억 2천만원이고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 자격도 함께 얻었다. 김지현은 17번 홀(파3)까지 김현수에게 1타 뒤진 2위였으나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