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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한석규-김창완, 특별검험관 장현성에게 서준영 자살 위장 지시 2014-09-24 00:20:11
의금부에 맡기라고 말하는데 이선은 노론과 소론, 누구의 편도 아닌 포도대장 홍계희(장현성 분)을 특별검험 수사관으로 임명한 뒤 사건을 맡긴다. 홍계희는 양순만(정규수 분)로부터 경추골절이 사인이라는 것을 전해 들으며 살해당했음을 확신하는데 양순만은 "자살이다."라고 몰아간다. 홍계희는 사인이 분명 타살이...
`비밀의 문` 이제훈, 절친 서준영 주검에 자책 "곁에만 두지 않았어도" 2014-09-23 23:38:21
약점인 비밀문서 `맹의`를 감춰온 신흥복은 노론의 영수이자 영의정 김택(김창완 분)의 사주에 의해 살해당한다. 신흥복의 살해 장면을 목격한 서지담(김유정 분)은 좌포청 종사관 변종인(정문성 분)과 함께 흥복이 살해 된 수표교로 향하지만 이미 시신은 연기처럼 사라진 뒤였다. 그 후, 이선과 함께 대신들을 이끌고...
비밀의 문, 사도세자- 영조간 숨 막히는 신경전.."실제 역사는 어땠나?" 2014-09-23 16:17:59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영조는 노론파 신하들에게 "왕세자가 재미있는 정치를 하고 있구나"라며 "삼정승, 육판서가 다 나를 무시한다"라며 선위(보위를 물려줌)의 뜻을 전했다. 이에 영조의 불편한 심기를 알아챈 이선은 몸에 고드름이 어는 추운 날씨에도 "아바마마. 선위할 뜻을 거두어 주시옵소서"라며 석고대죄를 했다....
‘비밀의 문’ 김창완, 섬뜩한 악역 캐릭터 ‘영조에 사도세자까지’ 2014-09-23 14:13:50
강렬했다. 노론의 지도자로 군림하는 김택(김창완)은 어린 영조에게 용상을 제시하며 “수결을 하시면 용상은 저하의 것이나 아니면 죽을 뿐이다”라는 협박을 일삼았다. 이에 영조는 그 사건을 두고두고 기억하며 자신의 권위가 바로서지 못함이 바로 김택의 강요로 체결했던 수요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비밀의 문, 영조VS 사도세자 갈등 `팽팽`…시청률 8.8% 2014-09-23 13:29:18
첫 방송에선 영조(한석규 분)가 왕세자시절 노론에 의해 왕이 되고 맹의를 없앤 후 권력을 이어왔던 영조의 과거와 함께 파격적인 정치를 꿈꾸는 사도세자 이선(이제훈 분)의 행동에 선위선언으로 맞서는 내용으로 미묘한 감정 연기가 그려졌다. 한석규가 `뿌리깊은 나무`의 성공에 이어 다시 도전하는 사극 드라마이자,...
[첫방①] `비밀의 문`, 맹의를 둘러싼 비밀… 강렬한 인상 남겼다 2014-09-23 11:14:17
의궤살인사건)에서는 맹의를 둘러싼 노론의 수장 김택(김창완)과 영조(한석규)의 치열한 정치싸움이 그려졌다. 맹의의 비밀을 알고 있는 화원 신흥복(서준영)의 죽음이 예고되며 본격적인 ‘의궤살인사건’의 서막이 올랐다. 맹의는 영조가 세자시절, 김택에 의해 강제로 수결한 문서로 왕권 강화를 원하는 영조의 발목을...
`비밀의 문` 2회 예고, 사건열쇠 쥔 서준영 죽음에 한석규-이제훈 `충격` 2014-09-23 09:20:00
`맹의`를 품고 있었던 신흥복(서준영 분)이 노론의 영수이자 영의정 김택(김창완 분)에 의해 살해 되었다. 1회에서 10년 전 맹의가 보관된 장소로 유력한 승정원을 맹의와 함께 불태웠다고 생각한 영조는 권력군주가 되는데 김택은 사라진 맹의를 찾으면 다시 노론의 세상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도화서 화원...
‘비밀의 문’ 김창완, 섬뜩한 악역 캐릭터 탄생 ‘영조에 사도세자까지’ 2014-09-23 02:53:37
‘비밀의 문’은 첫 장면부터 강렬했다. 노론의 지도자로 군림하는 김택(김창완)은 어린 영조에 게 용상을 제시하며 “수결을 하시면 용상은 저하의 것이나 아니면 죽을 뿐이다”라는 협박을 일삼았다. 이에 영조는 그 사건을 두고두고 기억하며 자신의 권위가 바로서지 못함이 바로 김택의 강요로 체결했던 수요 때문이라...
`비밀의 문` 첫 회부터 긴장감 고조 "연기 되니까~" 기대감 상승 2014-09-23 01:50:16
노론파 신하들은 이 의견에 강하게 반대했고 영조 역시 "왕세자가 재미있는 정치를 하고 있구나"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영조는 "삼정승, 육판서가 다 나를 무시한다. 선위(보위를 물려줌)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선은 신하들과 함께 석고대죄를 올리며 "선위를 거두어 주십시오"라고 읍소했다....
`비밀의 문` 이원종, 대리청정 이제훈에 쓴소리 "정치에서 진 우매한 국본" 2014-09-23 00:28:41
민간 출판을 모두 허한다."라고 명하는데 노론이 강력하게 반발하자 궁 안에서 찾은 세책들을 보여준다. 이미 세책들이 궁 안에 버젓이 들어와 있다며 궁인들 반 이상이 읽고 있다고 말한 이선은 "그럼 여향은 어떻겠나. 백성들이 사는 곳은 들끓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노론 대신들은 홍길동전을 본 백성들이 역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