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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고영태 가명, 최순실이 지시"…崔 "업소 종사때 이름" 2017-02-09 19:33:19
노승일 "고영태 가명, 최순실이 지시"…崔 "업소 종사때 이름" "너무 알려진 이름이라 불편"…최씨측 "'고민우'는 유흥업소서 쓴 것"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최평천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자신과 함께 일하던 더블루K 전 이사 고영태씨에게 가명을 사용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헌재 "정호성·문형표·노승일 등 검찰 진술조서 증거채택"(속보) 2017-02-09 19:32:32
헌재 "정호성·문형표·노승일 등 검찰 진술조서 증거채택"(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노승일 “국민에게 박수 받는 것 부끄러워…손가락질 받는 게 편해” 2017-02-09 18:54:36
더블루K 설립·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최씨가 평소 부하 직원을 `음식점 이쑤시개`처럼 대했다고 주장했다. 노 부장은 9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2차 변론에서 "최씨를 이용해 사업하려고 더블루K를 차린 것 아니냐"는 대통령 대리인단의 질문에 "최씨를 이용할 수...
노승일 "최순실, K재단 직원들 '음식점 이쑤시개'로 생각" 2017-02-09 18:49:18
노승일 "최순실, K재단 직원들 '음식점 이쑤시개'로 생각" 대통령측 "崔 이용해 사업" 의혹 질문에 "이용할 수 있는 입장 아냐"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방현덕 최평천 기자 =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측근으로 활동하며 K스포츠재단과 더블루K 설립·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
노승일 "최순실, 박대통령이 '친한 언니'라고 했다"(속보) 2017-02-09 18:41:17
노승일 "최순실, 박대통령이 '친한 언니'라고 했다"(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정미 대행, 굳은 표정 작심발언 "대통령측 증인신문 비효율적"(종합) 2017-02-09 17:40:01
재판관은 오후 증인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에게 국회 측이 검찰 진술조서 내용을 되물을 때도 "이걸 왜 물으시는 것이냐. 검찰, 법원, 헌재에서 같은 답을 하느라 증인도 힘들 것"이라고 언성을 높였다. 헌재가 이날 탄핵심판 변론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끄려 하는 것은 박한철 소장이 1월 31일 퇴임한 이후 8인 체제의...
"최순실, 자기 운전기사에게도 '더블루K' 존재 숨겨" 2017-02-09 17:12:29
말했다. 박 과장은 자신과 같은 대학 선후배 사이인 고씨, 노승일 K스포츠부장 등이 최씨를 이용해 사익을 취하려 했다는 최씨 측 주장에 대해 "개인적으로 저는 고영태, 노승일 이분들에게 감정이 좋지 않다. 그런 주장은 모순"이라고 부인했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송고 LIST ] 2017-02-09 17:00:01
박주영 세종시에 조성되는 녹색교통산단 02/09 15:40 서울 이상학 봉투 들고 출석하는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 02/09 15:41 서울 홍해인 야당 중점법안 검토 02/09 15:41 서울 사진부 문재인, 시민안전체험관 방문 02/09 15:42 서울 이재림 구제역 백신 맞는 소 02/09 15:42 서울 홍해인 모니터 살피는 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09 15:00:03
170209-0415 사회-0070 10:35 조성민 "K스포츠재단 노승일·박헌영, 거의 매일 회사에 와"(속보) 170209-0417 사회-0071 10:35 조성민 "고영태도 최순실 지시받고 일했다"(속보) 170209-0418 사회-0072 10:35 충북 보은 탄부면 한우농가서 구제역 추가 의심신고(속보) 170209-0421 사회-0073 10:36 '소년원 동기 찾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2-09 15:00:02
10:35 조성민 "K스포츠재단 노승일·박헌영, 거의 매일 회사에 와"(속보) 170209-0417 정치-0056 10:35 조성민 "고영태도 최순실 지시받고 일했다"(속보) 170209-0423 정치-0057 10:37 '정유라 수강신청 메일'이 총장에게…최경희가 챙긴 의심정황 170209-0425 정치-0058 10:38 조성민 "최순실 해외출장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