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ES 2026] 삼성전자, 'AI 일상의 동반자' 선언…"모든 제품에 AI 적용" 2026-01-05 12:00:12
기술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 기술은 사용자 일상의 미세한 행동의 변화를 감지해 조기에 치매 등의 질병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현재 국내외에서 임상 검토를 진행 중이다. 노 대표는 "삼성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 AI 혁신은 사용자의 일상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며 "삼성전자는 글로벌...
"AI 경험 대중화하겠다"…삼성전자 '일상 속 동반자' 목표 2026-01-05 12:00:04
컴패니언에 관한 비전을 소개했다. 이를 구현할 신제품·신기술도 함께 공개했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을 맡는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군과 서비스에 AI를 적용해 고객들이 진정으로 의미 있는 AI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객들의 일상 속 AI 동반자가 되어 'AI 경험의...
'AI 일상의 동반자'…삼성전자, CES 2026서 비전 공개 2026-01-05 12:00:00
소개하고, 이를 구현하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군과 서비스에 AI를 적용해 고객들이 진정으로 의미 있는 AI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객들의 일상 속 AI 동반자가 돼 'AI 경험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5 06:30:01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노쇼 범죄는 자영업자들의 선의와 '단체 예약'에 대한 기대감을 악용한 탓에 근절이 쉽지 않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최근 자영업자들을 눈물짓게 하는 '노쇼'가 단순히 예약 부도에 그치지 않고 지능적인 '사기'로 진화했다"며 "정상적인...
[美 마두로 축출] 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좋은 밤이에요" 인사도(종합) 2026-01-04 21:29:31
공소장을 보완한 대체 공소장을 공개했다. 이는 법무부가 2011년 처음 제기한 베네수엘라의 코카인 밀매 관련 형사 혐의를 토대로 2020년 연방법원에서 작성한 공소장을 다시 정리한 것이다. 새 공소장에는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와 아들, 베네수엘라 내무장관 디오스다도 카베요 등 가족과 측근도 기소 대상에 추가됐다....
데뷔하자마자 터졌다…올데프의 '멋' 살려낸 안무가 베이비주 [김수영의 크레딧&] 2026-01-04 07:10:01
둘이 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데프는 자체 제작 팀이다. 멤버들이 작사·작곡에도 다 참여한다. 잘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쁜데 그 와중에 땀을 내서 안무까지 제작한다. '우리 노래니까 더 최선을 다하자'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많이 배운다"고 덧붙였다. 특히 베일리에 대해 "어릴 때부터 우상으로 생각할...
증권사들이 뽑은 이달의 '픽'은…반도체 소재 종목 주목 2026-01-04 07:01:01
대신증권[003540]은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노머스[473980], RF머트리얼즈[327260]를 신성장산업 톱픽으로 선정했다. 박장욱 연구원은 "(의료기기 전문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지난해 3분기 의료 AI·웨어러블 가운데서도 드물게 강한 성장성과 실제 이익을 동시에 내는 기업임을 명확히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꽁꽁 얼어붙은 한강"…평년보다 일주일이나 빨랐다 2026-01-03 11:37:54
이 보이지 않을 때다. 한강 결빙 관측은 1906년 시작했다. 관측 시작은 한강 주요 나루 중 하나인 '노들(노량진)나루'에서 이뤄졌다. 보통 한강은 '닷새 이상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에 머물고, 일 최고기온도 영하'인 수준의 추위가 나타나면 언다. 최근 닷새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젤렌스키 새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종합) 2026-01-03 00:02:44
노우 총국장도 국내에서 이름값을 높였다고 짚었다. 현지 매체들은 예르마크 비서실장이 재임 중 정부에서 인기 있는 관리들을 내치려고 했는데 부다노우 총국장이 그중 하나로 여러 차례 축출 위기에 놓였다고 보도해 왔지만, 부다노우는 대통령실과 갈등설을 일축했다. 부다노우는 텔레그램에서 "역사적으로 중대한 시기...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2026-01-02 23:14:26
맞춰 신년 사장단 만찬을 마련했으나, 이 회장이 2022년 10월 회장에 취임한 뒤 2023년부터는 새해 첫 출근일에 만찬을 하고 있다. 이날 만찬엔 전 부회장과 노 사장,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사장), 최윤호 사업지원실 전략팀장(사장) 등 삼성전자 주요 임원이 총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