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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미얀마 오지에 조리기구 6천 대 전달..."온실가스 저감 효과" 2019-12-23 16:44:27
맨땅에 땔감으로 불을 지펴 음식을 만들어 왔으며, 쿡스토브는 열효율이 높은 일종의 이동식 아궁이인데 조리시간과 땔감 사용량을 40% 가량 개선해 유해 연기 발생을 줄여 준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미얀마 정부로부터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인정 받아 향후 일정량의 탄소배출권을 획득하게...
현대오일뱅크 나눔재단, 미얀마오지에 쿡스토브 보급 2019-12-23 14:58:30
쿡스토브는 열효율이 높아 조리시간과 땔감 사용량을 40%가량 개선하면서도 유해 연기 발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재단은 이번 사업으로 미얀마 정부로부터 온실가스 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일정량의 탄소배출권을 획득한다.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은 쿡스토브 추가 보급 등 현지 주민의 편의 증대를 위한 사업에 재투입될...
일회성 지원은 옛말…더 멀리 내다보는 기업 사회공헌 2019-12-02 16:02:21
쿡 스토브를 보급하고 있다. 열효율을 높여 온실가스 배출량과 나무 땔감 사용량을 줄이고, 조리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SK는 지난해 미얀마에 5만4000여 대의 쿡 스토브를 보급했다. 앞으로 5년간 미얀마 전역의 172만8000가구를 대상으로 432만 대의 쿡 스토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SK '유망기업을 유니콘으로'…투자조합 결성 2019-12-02 15:27:09
나무땔감 사용량을 줄이고,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작년 6월 미얀마 환경부와 함께 미얀마 중북부에 있는 사가잉, 만달레이, 마괴 주 등 건조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5만4000여 대의 쿡 스토브를 보급했다. SK그룹은 앞으로 5년에 걸쳐 미얀마 전역의 172만8000가구를 대상으로 총 432만 대의 에너지 고효율...
"北, 서울 42배 산림 소멸…석탄협력으로 경협 단추 끼워야" 2019-11-14 17:22:59
서울시 면적의 42배에 달하는 산림이 땔감용으로 사라진 만큼 남북 간 석탄 협력은 환경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선태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은 “대북 제재가 계속되는 상황이어서 남북 석탄 협력이 뜬구름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베를린 장벽이 그랬듯 통일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올지...
"韓 석탄산업 노하우…北 발전에 역할 할 것" 2019-11-14 17:19:43
힐 전 대사는 “북한을 방문했을 당시 나무를 베어다 땔감으로 쓰느라 산이 민둥산이 돼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다”며 “그간 한국이 축적한 석탄산업의 노하우가 북한에서도 역할을 할 수 있는 때가 조만간 올 것”이라고 말했다. 경색된 남북관계가 언제 급변할지 모르니 구체적 경제협력 방안 등...
SKT, 미얀마 전역 고효율 취사도구 쿡스토브 430만대 보급 2019-11-14 10:58:33
형태의 조리도구로 열효율이 높아 미얀마 전통화로보다 나무 땔감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다. SKT는 앞으로 5년 동안 미얀마 전역 172만8천 가구에 쿡스토브 432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6월 미얀마 환경부와 함께 미얀마 중북부에 쿡스토브 5만5천여대를 보급한 SKT가 올해부터 SK하이닉스, SK에너지 ...
'모던 패밀리' 필립 "♥미나가 2세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길"…굳건한 사랑+믿음! 2019-11-09 07:42:01
준비에 나섰다. 신동일과 필립은 땔감용 장작을 함께 패며, 대화를 이어가는데 이 자리에서 ‘2세’에 대한 속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필립은 “전 2세가 없어도 괜찮은데 행여 아내가 실망할까 봐, 그게 걱정”이라고 고백했다. 신동일은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2세 계획이 잘...
[한경에세이] 우리 시대의 영웅 2019-10-24 17:11:23
된 할머니는 시골에서 땔감 나무를 장에 내다 팔아 아들 둘을 키웠다. 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했지만 외상 내역, 금전 거래와 관해 날짜는 물론 금액까지 빠짐없이 외우셨다. 그런 강인함과 절약정신으로 한평생 자식을 키우고 집안을 일으킨 것이다. 안타깝게도 할머니는 겨울철 빙판길에 넘어지면서 뇌진탕 증세를 보였다....
'오지GO' 김병만X기손, 30살 나이 차 뛰어 넘은 역대급 브로맨스 2019-09-17 11:52:01
중 한명인 기손 기레와 야생 동물 쿠스쿠스 사냥, 땔감 구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들은 30살의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서로를 애틋하게 챙기는 브로맨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김병만은 “새 학기에 제일 처음 만난 친구와 그 우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