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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08 15:00:07
지방-0098 12:59 공자·맹자 종손 유학 교류 위해 안동 방문 171208-0549 지방-0099 13:27 '과일의 고장' 영동 농특산물 무더기 로하스 인증 171208-0552 지방-0100 13:31 제주도 비정규직 근로자 548명 내년부터 정규직 전환 171208-0560 지방-0101 13:43 한류스타 장근석, 평창올림픽·패럴림픽 홍보대사 위촉...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12-08 15:00:03
60세 여배우들의 특별한 동거…KBS '같이 삽시다' 171208-0536 문화-0035 12:59 공자·맹자 종손 유학 교류 위해 안동 방문 171208-0537 문화-0036 13:02 현빈-강소라, 1년 만에 결별…"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171208-0550 문화-0037 13:27 아몬드·언어의 온도…청소년 추천도서 100종 선정 171208-0580 문화-0038...
공자·맹자 종손 유학 교류 위해 안동 방문 2017-12-08 12:59:58
맹자 종손은 2012년 안동을 찾아 도산서원 춘향제에 참석했었다. 이들은 안동에 머물며 도산서원 김병일 원장, 퇴계종택 이근필 종손과 상견례를 하고 유학 교류를 한다. 또 퇴계 묘소를 참배하고 국학진흥원과 하회마을, 병산서원, 경북도청 등을 방문한다. 경북지역 종가 종손·종부, 유림대표와 만나는 시간도 가진다....
[2018학년도 대입전략] 대학별 모의논술 분석으로 유형 파악해야 2017-11-27 09:01:43
550~570자]/(문제2)(마)의 용기에 대한 맹자의 주장을 활용하여 (라)에 나타난 ‘나’의 변화를 설명하기. 그리고 (바)의 ‘시인’이 보여준 용기는 맹자가 말하는 용기 중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 서술하기[40점, 550~570자][인문사회] (문제3) (사)에 나타나는 돈키호테식의 리더십이 가져올 수 있는...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내가 헤아린다. - 시경 - 2017-11-27 09:00:13
여겨 양(羊)으로 바꾸는데, 맹자가 그 이유를 밝혀주자 기뻐한다. 하지만 그 마음을 미루어 백성을 긍휼해야 함은 알지 못한다.왕이 기뻐하며 말했다. “시경(詩經) 교언(巧言)에 이르기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내가 헤아린다’고 하였는데, 이는 선생을 두고 한 말인가 봅니다. 내가 그리 해놓고도 이유를...
[신산업 메카 대구] 대구 WE SMART 신산업 혁신… 대기업이 날아들다 2017-11-23 21:18:25
생산구조는 마련하지 못했다. 맹자가 이야기한 항산항심(恒産恒心)이 없었다. 일정한 생산이 있으면 마음이 변치 않는다는 뜻이지만 대구는 항산(恒産)이 없어 마음에 여유가 없고 동요하는 도시였다. 대구는 ‘절망의 도시’라는 외부의 지적을 감내해야 했다.2014년 무항산(無恒産) 무항심(無恒心)의 도시가...
[신산업 메카 대구] "로봇·전기차 기업 몰려드는 대구, 미래형 첨단산업도시로 도약할 것" 2017-11-23 21:15:27
언제 올까요.“맹자는 항산(恒産)해야 항심(恒心)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위천국가산업단지 실패 이후 대구는 ‘정체’ ‘절망’이라는 혹독한 대가를 치렀습니다. 올해 말부터 국가산업단지 등 2000만㎡의 산업단지에 유치된 기업의 공장 착공이 본격화합니다. 이제 대구가 항산(恒産)의 조건을...
"남은 고전 번역하려면 70년…전문대학원 설립 추진한다" 2017-11-20 13:57:36
고서는 '논어'·'맹자' 같은 경학 관련 서적인 경부(經部), '고려사'와 '동국통감' 같은 역사책인 사부(史部), 학술과 사상에 관한 책인 자부(子部), 개인 문집인 집부(集部)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뉘는데, 이 가운데 집부만 정리된 상태다. 신승운 고전번역원장은 "한국 고전은 제대로 된...
[연합이매진] '샘물 도시' 산둥성 지난 2017-11-16 08:01:01
공자(孔子)를 비롯해 공자의 학풍을 이어받은 맹자(孟子), 타인을 사랑하라고 가르친 묵자(墨子), 병법서를 쓴 손자(孫子), 소설 '삼국지연의'에서 최고의 책사로 등장하는 제갈량(諸葛亮)이 모두 산둥성 출신이다. 산둥성 사람들은 이처럼 학식이 뛰어난 사람을 많이 배출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지난 9월...
박영선, 서울시장 도전장 언제 내밀까...출마 `저울질` 2017-11-14 10:51:52
맹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죠. 부끄러움을 모르면 사람 같지 않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것을 네 글자의 고사성어로 표현하면 `적반하장`이고요. 우리의 속담으로 이야기하면 `도둑이 제 발 저리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명박이 도둑이라는 의미다. 박영선 의원은 이어 “그렇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