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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트럼프 호화주택 새주인은 中여성부호…"태자당·군 인맥" 2017-04-24 13:54:17
보쉰 "단순 거래 아냐…매입자 천샤오옌, 중국군 산하기관 간부"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중국 여성 부호가 미국 뉴욕에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소유의 180억원짜리 호화주택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부호는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기관의 뉴욕 지부장인 데다 태자당(중국 공산당 혁명원로 자녀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부상·징계 등 뜻밖의 변수 돌출 2017-04-24 10:43:49
쉰 인삼공사의 경기 감각 정도가 변수로 지목됐다. 예상됐던 '돌발 변수'라면 평소 만나기만 하면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온 인삼공사 양희종과 삼성 문태영이 혹시 과도하게 부딪히지나 않을까 하는 정도였다. 그러나 22일 안양에서 열린 1차전에서 인삼공사의 외국인 선수 키퍼 사익스가 발목을 다치고, 23일...
남자골프 개막전 우승 맹동섭 "올해는 나의 해로 만들겠다" 2017-04-23 17:15:44
동안 골프를 하면서 쉰 적이 없었기에 소중한 기회였다"는 맹동섭은 "두 달 휴식 후에 코치도 바꾸고 스윙도 바꾸고 약점이던 쇼트게임 연습도 정말 열심히 했다"고 설명했다. 덕분에 비거리도 확실히 늘었고 원래 잘하던 컨트롤 샷 실력이 더 좋아졌다. 올해 상금왕을 목표로 내걸 만큼 실력과 정신력이 부쩍 향상됐다는...
"中, 북미전쟁시 특수부대 투입해 北풍계리 핵시설 점령 검토" 2017-04-19 16:07:53
반대의 목소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중국은 또 최근 양국 정상회담 직후 워싱턴에서 별도의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고 각종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博迅)은 19일 베이징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한반도 위기 이후 중국은 비밀리에 대북 공작을 강화하고 있으며 북 중간...
러시아 전문가 "美 대북 선제타격 땐 분쟁 격화·재앙 초래할것"(종합) 2017-04-11 23:10:33
위해 사정거리가 1천500km에 달하는 중거리 노동 미사일 200여 기를 동원할 수 있으며 1천기가 넘는 화성-5·화성-6·스커드-ER 등 단거리 미사일도 사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동해 상에선 소규모 잠수함들이 선박 공격에 동원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카쉰은 "북한의 안보 전략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공격에 막대한...
러시아 전문가 "美 대북 선제타격 땐 분쟁 격화·재앙 초래할것" 2017-04-11 16:53:43
위해 사정거리가 1천500km에 달하는 중거리 노동 미사일 200여 기를 동원할 수 있으며 1천기가 넘는 화성-5·화성-6·스커드-ER 등 단거리 미사일도 사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동해 상에선 소규모 잠수함들이 선박 공격에 동원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카쉰은 "북한의 안보 전략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공격에 막대한...
[주요 기사 1차 메모](21일ㆍ화) 2017-03-21 08:00:27
- 그냥 쉰 청년백수 36만명, 4년만에 최대(송고) - '박근혜ㆍ최순실 게이트' 검찰 수사와 朴전대통령 해명(송고) - 박 전 대통령, 검찰 대면조사 무산에서 소환까지(송고) - 포브스 선정 세계의 부호(예정) [사진] -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예정) - 최순실, 안종범 공판(예정) - 국무회의(예정) - 삼성전자 QLED TV...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3-21 08:00:03
매출 20~30% 급속 감소 170321-0108 경제-0056 06:21 '몸도 마음도 지쳤다'…그냥 쉰 청년백수 36만명, 4년만에 최대 170321-0109 경제-0003 06:21 [그래픽] 그냥 쉰 청년백수 36만명, 4년만에 최대 170321-0110 경제-0057 06:30 사드 갈등에 한중 전시·컨벤션 교류도 '중단 위기' 170321-0112 경제-005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21 08:00:02
이끈 배종국 애국지사 별세 170320-0709 정치-0118 15:09 美국무부, 홈페이지서 위안부 영문오기 뒤늦게 정정 170320-0710 정치-0119 15:09 검찰 "박근혜에 미르·K스포츠 질문…특검 수사 내용도 반영" 170320-0718 정치-0120 15:13 유승민 "불구속", 남경필 "법앞에 평등"…朴 前대통령 수사 170320-0721 정치-0121 15:17...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3-21 08:00:02
■ '몸도 마음도 지쳤다'…그냥 쉰 청년백수 36만명, 4년만에 최대 일할 능력은 있지만 그냥 일하지 않고 쉰 청년 인구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기불황에 더한 정치적 혼란으로 대기업 채용 규모가 크게 줄어드는 등 최근 나아지지 않는 고용상황이 청년들의 구직 활동마저 위축시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