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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새 '1642회 벼락'…밤잠 설쳤다 2025-08-04 12:21:21
지난 3일 오후부터 폭우가 내린 광주·전남 지역에서 밤사이 낙뢰가 총 1천642회 발생했다. 4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광주 317회, 전남 1천325회의 낙뢰가 관측됐다. 지난해 8월 한 달간 광주에서 기록된 낙뢰가 255회였던 점을 고려하면 하루 만에 한 달 치 이상 번개가 친 셈이다. 낙뢰는 뇌우 구름과...
밤새 폭우 쏟아진 경남…도민 2262명 긴급 대피 2025-08-04 07:49:11
경남도는 지난 3일 밤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진주시, 산청군 등에서 1647가구 2262명이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 대피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밤 12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72.5㎜였다. 지역별로 합천군 201㎜, 산청군 176㎜, 함양군 174㎜ 등 강한 비가 이어지고 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제2의 테슬라’ 어디에?…메리츠증권이 짚은 ‘넥스트 빅싱’ 2025-08-02 09:01:09
“제2의 조선미녀를 꿈꾸며 밤새워 일하는 인디브랜드가 많다”고 강조했다. 인디브랜드 육성과 지원이 가능한 탄탄한 시스템도 강점이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벤처와 인디브랜드를 위한 공간을 항상 마련해둔다. 다른 산업군에선 보기 드문 한국 화장품업계의 특성이다. 박 애널리스트는 “미국에서...
'세계 최대 구리업체' 칠레광산서 붕괴사고…5명 매몰·1명 사망 2025-08-02 02:46:29
사망 코델코 "규모 4.2 지진 여파 암반 무너져"…밤새 구조작업 진행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세계 최대 구리 생산회사인 칠레 구리공사(Codelco·코델코) 광산에서 붕괴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매몰됐다. 코델코는 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전날 오후 5시 34분께 엘테니엔테 광산의...
트럼프 '열흘 통첩'에도…러, 키이우 대규모 공습 2025-07-31 17:34:58
티무르 트카츠헨코 키이우 군사행정청장은 이날 밤새 이어진 러시아의 공격으로 키이우 내 4개 구역의 27개 지역이 피해를 당했다며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키이우의 9층짜리 아파트 일부가 공격으로 붕괴됐으며 키이우 전역에서 다수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구조 당국은 이날 아침 구조 작...
러, 트럼프 '열흘 통첩'에도 키이우 대규모 공습(종합) 2025-07-31 17:23:02
밤새 이어진 러시아의 공격으로 키이우 내 4개 구역의 27개 지역이 피해를 당했다며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키이우의 9층짜리 아파트 일부가 공격으로 붕괴됐으며 키이우 전역에서 다수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구조 당국은 이날 아침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최대 10명이 파괴된...
'열흘' 트럼프 통첩 받은 러, 키이우 대규모 공습…수십명 사상 2025-07-31 15:50:05
밤새 이어진 러시아의 공격으로 키이우 내 4개 구역의 27개 지역이 피해를 당했다며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키이우의 9층짜리 아파트 일부가 공격으로 붕괴됐으며 키이우 전역에서 다수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구조 당국은 이날 아침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최대 10명이 파괴된...
'주야 맞교대' 폐지하면…"근로시간 줄지만 월급도 줄어" 2025-07-30 17:50:15
2조 2교대제는 공장을 밤새 가동해야 하는 신선식품 생산 업체나 주물·단조 등 뿌리산업에서 일반화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SPC는 2000년대 초반 신선식품 분야에서 교대제가 도입되는 데 선두 주자였다”며 “SPC의 이번 결정은 업계 전체의 판도를 바꾸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임금 줄어든다” 우려...
중복에 계속되는 찜통 폭염…낮 최고 37도에 열대야 [내일 날씨] 2025-07-29 09:35:43
유지해 열대야로 기록됐다. 서울의 최저기온은 27.6도로, 밤새 25도를 크게 웃돌았고 청주도 27.2도로 높았다. 서귀포는 27.4도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전일 초열대야를 찍었던 강릉은 26.1도로 낮아졌다. 수도권에선 인천이 26.3도, 수원이 25.0도로 열대야를 보였다. 강원 중·북부 내륙과 산지엔 30일 오후부터...
"똥물에서 수영 못 해요"…영주 수영장서 열흘 만에 또 '충격' 2025-07-28 20:32:41
뒤 밤새 여과 소독도 했다. 하지만 이용객들은 "인분이 떠다닌 물에서 어떻게 수영하냐" 등의 민원을 냈고 이에 영주시는 지난 19일 시설을 폐쇄한 뒤 이틀간 수영장 전체 물을 갈았다. 연이은 소동에 수영장 측은 무료 강습 연장을 대안으로 제시했으나, 이용객의 불만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용객들은 수영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