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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VIP가 찾는 와인이라는데…"입이 쩍" 2024-10-23 09:46:48
포도를 이용해 소규모로 양조되는 만큼 해당 지역의 특징이 맛과 향에 섬세하게 반영된다. 더 비노494 관계자는 "VIP 고객은 남들이 구하지 못하는 '한정판 명품’ 같은 와인을 선호한다"며 “소량 생산되는 RM 샴페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더 비노494는 자회사 ‘비노갤러리아’를 통해 유럽 등 ...
갤러리아 VIP 고객이 선호하는 와인은…"부르고뉴·샴페인" 2024-10-23 09:41:29
또 재배하기 까다롭고 섬세한 맛을 지닌 피노누아 품종의 주 생산지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장인들이 직접 재배한 포도로 생산한 개성 있는 샴페인도 인기다. 특히 단일 밭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를 이용해 소규모로 양조 되는 RM(레콜탕 마니풀랑·Recoltant Manipulant) 샴페인에 대한 선호가 높다고...
‘황제의 샴페인’ 크리스탈로 해방감 만끽을…[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10-21 13:59:06
있는 두꺼운 병 제작을 통해 황실 납품 계약을 성사시켰다. 그렇게 탄생한 명품이 바로 ‘황제의 와인, 크리스탈 샴페인’이다. 병 디자인은 200여 년이 흐른 지금도 변함없다. 루이 로드레 7대손 오너인 프레데릭 루조 회장과 샴페인 메이커 장 바티스트 르카이용 셀러 마스터(부사장)가 지난 10월 14일 한국을...
'국내 단 3병' 들어온다…'1.3억 술'에 애주가들 들썩이는 이유 2024-10-14 14:10:39
숙성됐다. 몰트 마스터인 켈시 맥케크니가 병입을 담당했다. 50년간 장인들의 섬세한 관리 아래 발베니 특유의 깊고 복합적인 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 과일과 카시스, 설탕에 절인 살구의 아로마와 함께 풍부한 향신료와 부드러운 바닐라, 섬세한 생강의 풍미가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자아낸다. 올해 선보인...
고추·토마토 종자 팔아 수십억 번다…농우바이오 본사 가보니[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10-13 07:00:03
등에서 우수한 고순도의 품종으로 병해충의 저항성이 높고 상품 크기와 무게, 맛 등 상품성이 균일하다. 개발도상국형 종자인 재래종은 저렴하지만 낮은 생산물 수량성과 정연성(짜임새와 조리가 있는 성질)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99% 이상 교잡종으로 전환됐고 중국, 동남아, 남미, 아프리카...
CU, 태국 '모구모구 주스' 대용량 2종 단독 출시 2024-10-10 08:07:45
제품으로 리치와 복숭아 맛이 있다. 모구모구 주스는 과일맛 음료 속에 '나타드 코코('Nata de Coco)라고 불리는 코코넛 젤리를 넣은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CU는 설명했다. CU가 지난 2017년 처음 국내에 들여온 이후 현재까지 3천800만병이 판매됐다. CU는 대용량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대용량 제품을...
오뚜기, 올해로 출시 36년…더 깊고 진한 맛 '진라면' 2024-10-09 16:09:50
생수병 1개 만으로 간편하게 계량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가정용 정수기 기본 출수량이 500mL라는 점도 고려했다는 게 오뚜기 측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을 고려해 소비자가 진라면의 더 깊고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1년간 연구·개발에 매진했다”고 말했다. 올해 출시 36주년을 맞은...
‘와인 두통’ 범인 누명, 아황산은 억울하다[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10-09 09:47:23
자타가 공인하는 애주가다. 한창때 주량이 소주 네다섯 병 정도였으니 누가 봐도 인정할 만하다. 선후배들과 어울려 밤새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꼭 3차를 가야 자리가 끝난다. 그래서 별명도 ‘정삼차’다. 그런 그가 싫어하는 술이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레드 와인이다. 아예 와인 모임은 거부하는 경...
논산딸기 넣고 세련된 이름 붙이니…전통주 2030 매출 '쑥' 2024-10-06 07:01:01
있다. 전통주는 와인, 위스키와 비교해 제품마다 맛이 확연하게 다른 편이다. 주재료는 쌀, 누룩, 물로 간단하지만, 쌀을 고두밥, 범벅, 죽 등 어떤 방식으로 처리할지, 혼합비율, 온도 등에 따라 각기 다른 술이 빚어진다. 최근에는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딸기, 레몬 등 과일은 물론 바질과 같은 이색적인 부재료를 조...
"이게 바로 유산균 폭탄"…양배추로 김치 만들었더니 '깜짝' [건강!톡] 2024-09-30 19:33:01
억제하는 물질이다.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같은 질환에서 뇌 신경 보호 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김소형 한의학 박사는 최근 "양배추로 김치를 담그면 평생 써먹는 항암 김치가 된다"며 유튜브를 통해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 박사는 "양배추가 진짜 맛있는 계절"이라며 "우리가 양배추김치를 먹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