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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루사·칠리치, 윔블던 테니스대회 2회전서 나란히 패배 2018-07-06 08:20:56
시드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위·덴마크), 무구루사, 슬론 스티븐스(4위·미국), 엘리나 스비톨리나(5위·우크라이나), 카롤린 가르시아(6위·프랑스) 등 5명이 1, 2회전에서 떨어졌고 8번 시드 페트라 크비토바(7위·체코)도 1회전에서 짐을 쌌다. 8번 시드 이내 선수 중에서는 시모나 할레프(1위·루마니아), 카롤리나...
영국, 계속되는 무더위에 날개미 습격…단수 걱정까지 2018-07-05 19:55:50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위·덴마크)가 경기 도중 머리와 귀, 입 주변에 날개미가 들러붙어 심판에게 불편함을 호소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보즈니아키는 에카테리나 마카로바(35위·러시아)에 패해 2회전에서 짐을 쌌다. 그는 패배 요인으로 날개미떼를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이 같은 일은 처음이었다"며 어려움을...
'테니스 황제' 페더러, 윔블던 26세트 연속 승리로 3회전 진출 2018-07-05 09:02:11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비너스는 2008년 이후 10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두 선수가 계속해서 승리하면 여자단식 4강에서 '자매 맞대결'이 성사할 예정이다. 우승 후보 가운데 한 명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위·덴마크)는 에카테리나 마카로바(35위·러시아)에 1-2(4-6 6-1 5-7)로 덜미가 잡혀 2회전에서 짐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01 08:00:04
180701-0085 체육-001606:56 피겨 최다빈,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 초청 180701-0098 체육-001707:19 추신수, 허벅지 통증으로 MRI 검진…선발 제외 180701-0106 체육-001807:34 보즈니아키, 윔블던 앞두고 9년 만에 잔디 코트에서 우승 -------------------------------------------------------------------- (끝)...
보즈니아키, 윔블던 앞두고 9년 만에 잔디 코트에서 우승 2018-07-01 07:34:24
이상급 대회에서 통산 29차례 우승했다. 하드 코트에서 23번, 클레이코트 4번, 잔디 코트는 이번이 두 번째다. 메이저 대회에서도 잔디 코트에서 열리는 윔블던에서만 유일하게 8강 이상에 오르지 못한 보즈니아키는 이번 우승으로 2일 개막하는 윔블던에 자신감도 갖게 됐다. 보즈니아키는 이날 승리로 투어 단식에서...
윌리엄스, 윔블던 테니스대회서 '엄마 메이저 챔피언' 도전 2018-06-30 08:42:01
경우 매디슨 키스(10위·미국), 8강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위·덴마크)를 이겨야 4강까지 오르게 될 전망이다. 한 살 많은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9위·미국)와는 준결승에서나 만날 수 있게 됐다. 남자 단식에서는 1번 시드의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가 4강에서 마린 칠리치(5위·크로아티아)를 만날 가능성이 크고,...
윔블던 테니스 내달 2일 개막…페더러 통산 9번째 우승 도전 2018-06-29 08:04:15
출전 '춘추전국시대' 여자부는 할레프·보즈니아키·무구루사 등 혼전 예상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400만 파운드·약 499억원)가 7월 2일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은 1877년에 창설돼...
[북미회담 D-1] ⑥ 북미관계 일지 2018-06-11 06:20:10
미국 국무부, 보즈워스 방북 발표 ▲2010년 3월 26일 = 천안함 사건 발생 ▲2010년 11월 9∼13일 = 지그프리드 헤커 박사 방북 후 영변 핵단지 우라늄 농축시설 방문보고서 발행 ▲2010년 11월 23일 = 연평도 포격 사건 ▲2011년 4월 25∼28일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방북 ▲2011년 7월 28일 = 뉴욕 북미 고위급 대화...
메이저 우승하고 펑펑 울 줄 알았던 할레프, 방긋방긋 웃었다(종합) 2018-06-10 11:15:21
하고도 메이저 우승이 없었던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위·덴마크)와 결승 '외나무다리 대결'을 벌여 접전 끝에 1-2(6-7<2-7> 6-3 4-6)로 졌다. 이런 사연을 잘 알고 있던 프랑스 팬들은 경기 초반부터 할레프의 이름을 연호하며 그가 올해만큼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서기를 응원했다. 게다가 상대인 스티븐스는...
메이저 우승하고 펑펑 울 줄 알았던 할레프, 방긋방긋 웃었다 2018-06-10 08:06:04
하고도 메이저 우승이 없었던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위·덴마크)와 결승 '외나무다리 대결'을 벌여 접전 끝에 1-2(6-7<2-7> 6-3 4-6)로 졌다. 이런 사연을 잘 알고 있던 프랑스 팬들은 경기 초반부터 할레프의 이름을 연호하며 그가 올해만큼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서기를 응원했다. 게다가 상대인 스티븐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