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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간병인에게 김혜선 실체 듣고 충격 `김혜선 지시` 2014-12-15 08:33:36
분)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란은 복희(김혜선 분)가 영인이 가짜인 것을 이미 알고 있었는지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세란은 한비서를 시켜 일전에 만났던 간병인을 찾아보라고 했다. 복희가 찾아 데리고 왔던 간병인은 세란에게 우순정(이상숙 분)이 죽었다고 증언한 사람이었다. 세란은 간병인 말만 믿고 ...
‘청담동 스캔들’ 반효정, 김혜선 패악에 분노 ‘소금 가져와’ 2014-12-12 16:00:10
찍어라”라고 말했다. 징씨는 “대복상사 직원들도 회장이 어떤 짓을 하고 다니는지 알아야 할 거 아니냐”라며 복희를 압박했다. 초원은 휴대폰 카메라를 손에 들었고 소정과 사위는 소금을 뿌릴 준비를 했다. 위기감을 느낌 복희는 소금 바구니를 쳐내고 부리나케 도망쳤다. 복희가 도망친 후 현수는 서럽게 오열했다....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강성민에게 경고 ‘최정윤 지켜주고 싶어’ 2014-12-12 13:20:04
나왔다. 서준은 수호에게 지난 밤에 있었던 복희의 패악을 폭로했다. 서준은 “당신 어머니 자기가 한 짓은 생각하지 않고 감히 죄 없는 은현수 씨 머리채를 잡았다. 이번까지는 예의 차려 부탁드리는 거ㅈ다. 당신 어머니 더는 죄짓게 하지 마라. 은현수 씨 그 집에서 충분히 고통 받고 나온 거 복수호 당신이 잘 알지...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이상숙에게 “유괴범 주제에!” 2014-12-12 13:00:09
고맙다고 했다. 순정은 영문을 몰랐다. 복희는 현수가 폭로하지 못하는 이유가 당신 때문이라고 말했다. 순정은 현수가 또 복희의 손에 놀아나는 것은 볼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순정은 현수를 찾아가 당장 장씨(반효정 분)에게 가서 밝히자고 했다. 현수를 잡아 끄는 순정....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에게 “난 상관 없는 걸로 해” 협박 2014-12-12 11:00:11
모습이었다. 지금껏 복희에게 당하기만 하던 현수는 최근에 들어서야 자신의 출생에 대해 알고 복수를 시작했다. 그러나 그 복수가 복희에게 제대로 타격을 입히기도 전헤 현수는 복희에게 약점을 잡히고 말았다. 또 복희에게 휘둘리는 현수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한숨짓게 했다. 현재는 다소 답답하게 전개가 흘러가고...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김혜선 비서 되나 ‘복수 더 쉬워진다’ 2014-12-12 09:10:07
이렇게 되면 복희에 대한 재니와 현수의 복수에 더 활력이 생길 전망이다. 현수와 재니가 원하는 것은 복희의 완전한 몰락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옹성 같은 대복상사 먼저 넘어뜨려야만 했다. 재니는 복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게 되었다. 재니는 복희의 가장 가까이에 머물며 복희의 약점을 잡으려고...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김혜선 가짜딸 모르고 데리고 왔나 ‘의심’ 2014-12-12 08:50:13
죽기 직전까지 간병했다는 그 사람. 그 사람 찾아봐. 그럼 답이 나올 거야”라고 말했다. 세란이 말한 그 간병인은 세란 앞에서 우순정이 죽었다고 증언한 사람이었다. 세란은 우순정이 죽었다는 것을 알고 딸 찾기를 포기하려고 했었다. 이 사람은 복희가 매수한 인물로 만약 세란이 이 사실까지 알게 되면 복희는...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사희에게 “최정윤 약점 잡았어” 2014-12-12 08:40:00
순정(이상숙 분)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앞서 복희는 현수 주변을 맴도는 순정의 모습을 발견했다. 복희는 현수와 순정 사이에 끊을 수 없는 모녀간의 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만약 현수가 세란에게 모든 것을 폭로하면 순정은 어떤 식으로든 처벌을 피할 수 없고 또 현수와의 연인 역시 끊어질 거였다. 한편, ...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의 변화 감동 ‘최정윤과 자매 같네’ 2014-12-11 16:10:06
강복희 얼굴을 같이 봤어야 하는데”라며 낄낄 웃었다. 그러다 주나는 정색하며 “나도 참 벨도 없다. 강복희 뒤통수 치며 기뻐하다가 내가 우리 엄마 천륜 끊은 거 알면 실망할 텐데. 울다가 웃다가 나 완전 미친 꽃다발이다”라고 말했다. 현수는 “웃지마. 정들려고 그래”라며 주나를 향한 인간적 애정을 드러냈다....
SBS 청담동스캔들 103회, 김혜선 최정윤 머리채잡고 `광분`…시청률 `대박` 2014-12-11 14:07:09
갚아주려고 찾아간다. 복희는 "이게 끝까지 도도한 척 네까짓게 내 숨통을 가지고 놀아? 너 최세란한테 폭로 안 한 게 아니라 못한 거지? 네가 친딸이라고 말하는 순간 우순정은 유괴범이 되니까"라고 말하며 현수를 다그쳤다. 복희는 현수에게 "유괴범 엄마가 죽게 되는 게 겁이 났나? 아니면 최세란한테 달려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