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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언론인 의문의 추락사…"시리아전 용병 전사설 보도" 2018-04-16 07:16:15
친정부군 사망자가 100여 명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러시아와 미국 매체에서 사망자 대다수가 러시아 용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푸틴의 주방장'으로 불리는 프리고친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지난 2월 미국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에 의해 기소됐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목앞 칼' 제거한 아사드 총구, 남쪽 향하나…이스라엘이 변수 2018-04-16 05:50:00
어디를 향하게 될까. 이달 12일 시리아 친정부군이 장악한 옛 반군 거점 동구타는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에 붙어 있어 아사드 정권의 목에 겨눈 칼과도 같았다. 아사드 대통령은 5년간 포위전술에 이어 자국민을 1천700명이나 죽인 후 숙원인 동구타 수복에 성공했다. 14일 미국·영국·프랑스의 공동 공습으로 시리아...
시리아, 공습 당일 현장공개…"화학무기시설" 서방 주장에 반박 2018-04-15 21:41:08
이를 시리아와 공유했고 시리아 친정부군은 병력을 철수시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시리아정부 측은 화학무기금지기구(OPCW)가 지난 몇년 새 이 시설을 방문했고 화학무기가 없다고 선언했다고 강조했다. 사이드는 "OPCW는 이 건물 2층 사무실에서 작업을 하고 실험실도 썼다"면서 "OPCW는 이...
[여행의 향기] 낮엔 호이안 중세 골목길 걷고… 밤엔 투본강서 뱃놀이 즐겨볼까 2018-04-15 14:44:07
썬짜다낭은 베트남전 당시 베트콩으로 불리는 월맹(북부군)과 월남을 지원하던 미국연합군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싸우던 전장이었다. 호이안으로 가는 길, 다낭 시내 남쪽에 있는 오행산도 그런 곳 중 하나였다. 평지에 5개의 산이 볼록 솟아 있는데, 동양에서 세상을 구성하는 다섯 요소인 목(木), 화(火), 토(土), 금(...
서방, 러시아 의식한 1회성 시리아 공습…아사드 타격효과 의문(종합) 2018-04-14 18:13:30
벌어진 화학공격의 주체가 친정부군이라는 점이 국제사회 진상조사로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단계에서 추진한 이번 공격에서 자칫 민간인 인명피해가 크다면 3국은 심각한 후폭풍에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아사드 정권이 화학공격의 주체라는 증거를 확보했는지에 관한 질문이 여러 차례 나왔다....
美·英·佛, 러시아 의식한 일회성 시리아 공습…실효성은 의문 2018-04-14 15:00:50
벌어진 화학공격의 주체가 친정부군이라는 점이 국제사회 진상조사로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단계에서 추진한 이번 공격에서 자칫 민간인 인명피해가 크다면 서방은 심각한 후폭퐁에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아사드 정권이 화학공격의 주체라는 증거를 확보했는지에 관한 질문이 여러 차례 나왔다....
시리아 국영매체 "서방 공습, 국제법 위반…실패할 운명"(종합) 2018-04-14 14:00:00
부군 동맹을 가리키는 말로 러시아·이란을 포함한다. 시리아 친정부 인사는 로이터통신에 "미사일 30발이 시리아로 날아왔으나 3분의 1은 요격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짐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공격량이 1년전 공격의 2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작년에 미국은 토마호크 미사일 59발을 쐈다. 바샤르 알아드 대통령은...
시리아 국영매체 "서방 공습, 국제법 위반…실패 귀결" 2018-04-14 12:05:51
부군 동맹을 가리키는 말로 러시아·이란을 포함한다. 시리아군은 방공망으로 다마스쿠스 남쪽 카스와에서 미사일 20발을 요격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바샤르 알아드 대통령은 서방의 공습 직후 트위터 계정에 "선한 영혼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한다"고 썼다. 미국은 영국·프랑스와 함께 시리아 다마스쿠스와 홈스의...
시리아대사 "공격당하면 자위권 행사…엄포 아닌 약속" 2018-04-14 03:04:26
시리아 친정부군을 지목하며, 무력 응징을 검토하고 있다. 서방 언론은 미국이 시리아정부를 겨냥해 군사행동에 나선다면 시리아 주둔 미군이 공습을 당하는 등 보복공격이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시리아군 퇴역 장교 모하마드 아바스 모하마드는 12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시리아정부는 미국, 프랑스, 영국...
시리아군 장악 앞두고 동구타 대탈출…"이달만 17만명 피란" 2018-04-13 20:57:49
친정부군은 수도를 위협할 수 있는 동구타를 2013년부터 포위하며 고사작전을 폈다. 반군은 물자 부족을 겪으면서도 장기간 포위를 버텼으나 2월 중순 시작된 친정부군의 무차별 공세에 지난달 말 2개 조직이 먼저 무릎을 꿇었다. 약 6주간 인구 40만명의 터전인 동구타는 '생지옥'으로 변했고, 주민 1천60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