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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도입하자"는 민주당…國調 요구는 외면 2019-12-06 17:22:06
비리, 울산지검과 전관 변호사 유착 의혹이 핵심인 고래고기 사건, 청와대 전 특감반원을 둘러싼 검·경 증거 압수수색 갈등 등 의혹이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신뢰를 위해서라도 수사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며 “검찰의 단독수사는 선택적 수사, 정치적...
[종합] 靑 vs 檢 '일촉즉발' 전면전 양상…'검찰 행태 분노' vs '압수수색' 2019-12-05 10:17:06
두고 청와대와 검찰의 갈등 양상이 고조되고 있다. 청와대가 해당 수사와 관련해 검찰에 "형사사건 공개금지를 상기하라"고 엄포를 놓자 검찰은 청와대 압수수색 카드로 맞대응에 나섰다. 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이정섭 부장검사)는 4일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 개인 비리 및 감찰 무마...
[청년대담 청.진.기] (1)-下 "문재인표 경제, 아쉽지만 기본을 바로 세우는 중" 2019-12-05 09:15:50
다 뺐다. 경찰청 치안본부는 군사정권 이후 사라졌고 이제 남은게 검찰이다. 검찰은 수사지휘권, 수사 개시권, 영장청구권 등 기소독점의 권한을 쥐고 있다. 많은 법조 비리가 나와도 기소된 검사는 10년간 1명이지 않은가. 검찰은 검찰을 수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무소불위의 검찰 개혁이 현존하는 정치 사안 중 가장...
김기현 첩보, 송철호 최측근이 제보하고 靑 행정관이 작성했다 2019-12-04 17:53:00
비리 의혹을 제보받아 백 전 비서관에게 보고했다”며 “고인이 된 수사관은 문건 작성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A행정관은 지인인 제보자가 보내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를 복사해 이메일로 전송한 후 출력했다. 이후 제보 내용을 보고 형식으로 일부 편집해...
靑 "김기현 측근 비리 첩보는 외부제보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작성" 2019-12-04 16:31:54
비리 의혹 보고서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외부 제보를 받아 작성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청와대는 최근 내부 조사를 통해 최초 보고서와 작성 경위를 파악했다. 제보 보고서-민정비서관-반부패비서관-경찰으로 이첩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민정비서관실 소속 A행정관이 2017년 10월경...
靑 "김기현 첩보 비리, 행정관이 외부에서 제보받은 것" 2019-12-04 15:00:46
청와대가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촉발한 최초 첩보와 관련해 자체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4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김 전 시장 측근 비리 의혹에 관해 최초 제보 경위와 제보 문건 이첩 경과에 관해 대통령 비서실장 지시로 민정수석실이 자체 조사했다"며 "그 결과...
[청년대담 도.우.미] (1)-上 "아직도 정신 못차린 한국당…보수 가치 무너졌다" 2019-11-28 14:15:20
좌파정권과 싸우려는지 모르겠다. 추가적으로 비리가 있는 의원들은 싸울 수 있는 동력을 상실하게 된다. 통합한들 이런 사람들이 남아있으면, 좌파정권과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말만 통합이지 식물 정당이 될 것이다" 이 "쇄신의 핵심은 책임질 사람이 책임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거다. 불출마하겠다고...
커지는 '靑 하명수사' 의혹…野 "전대미문 민심강탈 사건, 國調해야" 2019-11-27 17:30:20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가 공권력을 동원해 ‘김기현 죽이기’에 나섰다는 권력형 게이트 의혹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당시 울산지방경찰청장)이 독단적으로 정치공작 수사를 저지를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영업비밀 기술유출사건 급증에 로펌들 전문가 영입해 수임경쟁 2019-11-24 16:19:52
비리조사, 공정거래 조사 등 포렌식 조사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것이 강점이다. 율촌(기술유용대응팀, 26명)은 최근 서울반도체와 대만 에버라이트, 대유위니아와 경동나비엔간 기술유출·영업비밀침해 사건에서 서울반도체와 대유위니아측을 대리해 성과를 내며 주목을 받았다. 한국지적재산권변호사협회...
법무부 "검찰청 예산독립 당장 안된다"…野 "시간 끄나" [임도원의 여의도 백브리핑] 2019-11-22 11:04:45
청 예산 독립에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이런 입장이 반영돼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검찰이 현직 법무부 장관까지 수사를 했던 마당에 법무부의 예산 통제를 받는 것도 역시 같은 문제가 불거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법무부는 지난 9월 이후 피의사실 공표금지, 포토라인 폐지, 공개소환 금지, 직접수사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