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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깡통전세', '동시진행'으로 138억 전세사기 친 일당 기소 2024-07-18 17:28:52
이들은 보증금 돌려막기에 사용할 자금이 부족해지자 허위 임차인을 내세워 은행 두 곳에서 전세자금 대출금 약 3억원을 빼돌리기도 했다. 검찰은 C씨 등 매도인 측이 건물을 A씨에게 매도하였음에도 직접 세입자를 물색하여 A씨 명의로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A씨 명의 통장을 관리하며 보증금을 받아 매매대금에 충당하는...
변우석 경호원이 쏜 플래시, '특수폭행' 해당할까 [법알못] 2024-07-17 15:15:41
등에게 발사한 행위는 형법상 특수폭행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법조계의 의견이 나와 주목된다. 김가헌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는 17일 한경닷컴에 "특수폭행은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사람의 신체에 유형력을 행사할 때 성립하는 범죄이므로, 행위 자체만 보면 충분히 특수폭행에 해당될 수 있다고 본다"며 "실제로 판례도...
"가발은 죄 아냐"…한동훈 '조작 이미지'에 낚인 조국 2024-07-11 15:54:55
사칭 계정으로 오해를 사기로 했다. 앞서 조 의원을 사칭한 계정이 X(구 트위터)에 "일주일 전에 벗은 팬티가 혁신"이라면서 대한축구협회를 비판했다는 내용을 올리자 이를 인용한 기사가 나온 것. 조 의원은 "기사에 인용된 계정은 사칭 계정이다. 저는 X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단독] 얼굴에 소화기 뿌리고 차량 탈취…30대 女의 만행 2024-07-08 17:21:05
△폭행죄 △자동차등불법사용죄 △재물손괴죄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검거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성북구 길음동에서 고등학교 남학생 얼굴에 소화기를 뿌리고 도망간 혐의를 받는다. 이어 길음동의 한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에서 운전자 B씨가...
시청역 역주행 G80, 과거 기록 보니…사실상 매년 교통사고 2024-07-05 14:31:02
이 차량을 함께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6번의 사고가 차 씨와 아내 중 누가 운전 중 벌어진 일인지는 확인이 안된 상태다. 차씨는 1974년 버스 면허를 취득했으며, 지난해 2월 3일 자로 경기도 안산 소재 버스회사에 입사해 20인승 시내버스를 운전했다. 차씨가 근무했던 버스회사 측은 그에 대해 '무사고...
"딸, 남자에게 미쳐 절연"vs"폭력 아빠"…방송 밖 진실 공방 2024-06-28 10:15:49
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다닌 건 어떻게 설명하실 거냐. 그만두던 마지막 날에도 소리 지르면서 이번 달 일했던 월급 당장 달라고 악을 쓰시기에 그 자리에서 보내드렸고, 그때 마음껏 쓰셨던 신용카드값 400만원에 대한 비용은 제가 다 갚았다"고 폭로했다. 또 "결론적으로 저는 3000만원을 쓴 적도, 남자에게 미쳐 가족을...
직장내 괴롭힘? 기분상해죄! 2024-06-25 16:56:52
괴롭힘은 아니라는 것이다(물론 욕설이나 비속어 사용은 바람직하지 않고 직장 내 괴롭힘은 되지 않을 수 있어도 다른 징계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 한편 직장 내 괴롭힘은 단순히 직장 내부의 문제만은 아닐 수 있는데, 직원 사이에 직장 내 괴롭힘이 성립하면, 피해 근로자는 회사를 상대로 민법 제756조의 사용자책임에 ...
지인이 몰래 차 운전하다 사고…대법 "차주도 배상책임 있다" 2024-06-24 17:51:03
A씨가 사고 3년6개월 뒤 운전자를 자동차불법사용죄로 고소했으므로 사고 당시 운전을 허락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A씨와 B씨가 집에서 함께 잘 정도로 친분이 있고 A씨 과실로 차량 열쇠를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다”며 “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운전자의 무단 운행을 차주가 사...
지인 차 몰래 운전하다 사고 냈는데…"차 주인도 책임 있다" 2024-06-24 11:19:58
사고 3년 6개월 뒤 운전자를 자동차불법사용죄로 고소했으므로 이 사건 사고 당시 운전을 허락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B씨가 몰래 차량을 운행할 것이란 사실도 예상할 수 없었다고 봤다. 하지만 대법원은 A씨에게도 배상 책임이 있다는 취지로 원심 판결을 파기했다. 대법원 판례는 운행자 책임과 관련한 소유자...
맘카페도 뿔났다…"휴진병원 보이콧" 2024-06-18 18:48:59
직업을 가지고 환자를 도구로 사용하다니… 아픈 사람들은 무슨 죄입니까.”(한 온라인 맘카페 댓글) 18일 대한의사협회 주도로 동네의원까지 휴진에 가세하면서 환자들의 성토가 이어졌다. 휴진 병원 명단이 알려지며 불매운동 움직임이 구체화하고 있다. 이날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휴진 병원 리스트’를 공유하며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