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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왕세자 "유대인대학살 교훈 잊혀지고 있다"…트럼프 비판 2017-02-01 11:25:34
유명 사학자, 트럼프 정부가 '홀로코스트 부인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영국 정부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빈방문 초청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찰스 영국 왕세자가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을 홀로코스트(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에 빗대며 경고했다. 1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찰스...
[신간] 민란의 시대·법은 얼마나 정의로운가·미처 하지 못한 말 2017-01-25 16:30:46
사학자인 저자가 19세기 조선을 민중 봉기를 중심으로 재조명한다. 저자는 19세기 조선을 '무법과 혼란으로 얼룩진 과도기'에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동학 농민혁명을 실마리로 3·1 운동과 4·16혁명,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지는 저항 운동이 태동했다고 평가한다. 홍경래가 주도한 홍경래의 난(관서농민운동)이...
허왕후가 인도에서 왔다?…"후대에 만들어진 허구일 뿐" 2017-01-17 17:25:49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몇몇 사학자들이 허왕후가 인도의 공주라고 주장하면서 실존 인물로 둔갑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반도에서 벗어나 대륙으로 향하고자 하는 콤플렉스와 민족주의가 허왕후를 '국민 신화'의 주인공으로 만들었다면서 "신화를 역사적 사실로 이해하려는 시도는 명백한 역사...
中 단둥 침몰선은 '비운의 청나라 전함' 즈위안함 확인 2017-01-14 10:49:40
싣고 영화도 제작하며 이들을 기리고 있다. 중국 사학자 천웨(陳悅)는 "즈위안함은 중국 해군의 군혼이자 중국 민족혼의 물증"이라고 말했다. 침몰선에서 인양된 200여건의 문물 중에는 '즈위안'이라는 명칭이 새겨진 식기와 함께 당시 전사한 1등항해사 천진쿠이(陳金揆·1864∼1894)의 영문이름이 새겨진...
사마천 사기를 통한 기업경영 과정 개설 2016-03-10 18:29:14
연구가인 김영수 사학자를 초빙해 오는 4월7일부터 중소기업 ceo 및 임직원들을 위한 ‘고전을 통한 기업경영 (사마천 사기(史記))’ 과정을 운영한다. 동양뿐 아니라 세계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사기는 중국 고대사를 사관에 입각해 기록한 최초의 통사로서 중국 전한의 역사가인 사마천이 서술했다. 4월7일부터...
[김정은 '핵도박' 이후] 잠자는 백두산, 핵실험에 '흔들'…화산 폭발 '재앙' 한반도 덮치나 2016-01-07 18:38:39
백두산 화산이 폭발하고 북동풍이 불 경우 남한 전역에 화산재가 쌓여 최대 11조1900억원의 재산 피해를 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조선왕조실록 등 역사 기록에 따르면 백두산 폭발은 고려말인 1373년 이후 연이어 나타났다. 일부 사학자들 사이에서는 발해 멸망 요인 중 하나가 백두산 화산 폭발 때문이라는 주장도...
국정 교과서 대표 집필진…최몽룡·신형식 교수는 누구? 2015-11-04 13:55:39
사학자로 분류된다. 그는 역사교과서 국정 전환에 찬성해온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일찌감치 집필진 후보로 유력 거론됐다. 1994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1995년 경기도 문화재위원, 1997년 한국고대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2004년 이화여대에서 정년퇴임한 뒤 2009∼2014년 서울시 역사자문관,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
역사교과서 집필 확정된 신형식·최몽룡 교수는 2015-11-04 13:41:27
사학자로 분류된다.그는 역사교과서 국정 전환에 찬성해온 것으로 알려져 일찍부터 교과서 집필진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됐다.1994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1995년 경기도 문화재위원, 1997년 한국고대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2004년 이화여대에서 정년퇴임한 뒤 2009∼2014년 서울시 역사자문관,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논란 핵심에 섰던 분들 배제하겠다" 2015-10-23 11:29:06
사학자분들이 하지만 근현대, 특히 현대사 분야는 역사학자를 포함해 사회학, 경제학, 정치학, 헌법학 전문가가 다양하게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위원장은 이런 원칙을 토대로 다음 달 중순께 30∼40명 규모의 집필진 구성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강연회]...
풍납토성은 백제왕성일까? 7월 2일 심포지엄 열린다 2015-06-25 09:37:29
사학자들이 착각한 평범한 유적지인지를 두고 논의의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우선 심포지엄에는 충남대 박순발 고고학과 교수, 이희진 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이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박 교수는 풍납토성의 한성백제 왕성론을 지지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 소장은 평범한 유적지에 불과한 풍납토성이 무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