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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비상경영 돌입…3천억 규모 유상증자·자산매각 2019-09-16 15:54:35
내 선실공장 부지를 매각하는 등 추가적인 자산매각을 통해 약 1천5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런 유상증자와 자산매각을 통해 마련하는 약 3천억원은 주로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하고 일부는 연구개발(R&D)과 시설 투자에 쓸 예정이다. 현대일렉트릭은 이를 통해 부채 비율을 100%대로 낮춰...
34명 숨진 美선박화재 때 승무원 6명 모두 잠자고 있었다(종합) 2019-09-13 09:56:35
때 5명의 승무원은 조타실 뒤 침상에서, 승무원 1명은 선실에서 각각 자고 있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와 dpa 통신 등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장을 포함해 2층 갑판 내 침상에서 자던 승무원 5명은 목숨을 건졌지만, 갑판 아래에서 자던 나머지 1명의 승무원은 탑승객 33명과 함께 숨졌다. 이는 승객들이 자고 있을 ...
"생존신호가 모든 것 바꿨다"골든레이호 기적의 전원구조 후일담 2019-09-11 00:25:35
이를 통해 선미의 바닥 근처의 프로펠러와 가까운 선실에 3명이 모여 있는 것을 파악한 뒤 이곳에 작은 구멍을 뚫기 시작했다. 이윽고 한국인 선원의 통역 도움을 받아 4명 중 3명이 생존한 것을 직접 확인했고, 이들을 통해 나머지 1명도 다른 곳에 생존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해안경비대는 이후 이들을 구조하기 위...
"플라스틱병 잡고 33시간여 표류"…베트남 어민 41명 극적 구조 2019-09-10 13:01:37
44명 가운데 41명이 바닷물에 빠졌고, 아래쪽 선실에 있던 3명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에 빠진 선원들은 수면 위로 떠오른 플라스틱병들을 붙잡고 거센 비바람을 견뎠다. 이들은 서로 떨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붙잡은 채 배고픔과 갈증, 추위 등으로 의식을 잃으려는 동료를 깨우며 버텼다. 다행히 다...
美당국, 서부해안 화재참사 선박 운영선사 압수수색 2019-09-09 07:57:55
1명에 대해 추가 수색을 벌이고 있다. 사고 선박의 선장을 포함한 선원 5명은 불이 난 선박의 갑판 위에 있다가 구명보트를 타고 탈출해 인근 해상을 지나던 그레이프 이스케이프호에 의해 구조됐다. 탑승객 33명과 선원 1명은 갑판 아래 선실에서 잠을 자다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oakchul@yna.co.kr (끝)...
美서부해안 화재참사 선박 치명적 안전결함…화재경보도 안 울려(종합) 2019-09-07 05:49:31
선실로 진입하는 것도 시도해봤으나 실패했다고 NTSB는 전했다. NTSB는 "일부 선원은 사고 선박에서 탈출한 후에도 배로 돌아가 생존자를 구조하려고 시도했던 정황이 있다"라고 말했다. 산타바버라 경찰국은 이번 참사의 희생자들이 화상이 아니라 연기 흡입에 의해 사망한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한 탑승객...
美서부해안 화재참사 선박 치명적 안전결함…화재경보도 안 울려 2019-09-07 01:47:13
걸 목격했다. 주방에서 선실로 내려가는 사다리를 밟으려는데 화염이 치솟아 올라 내려갈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다른 선원들은 사고 선박의 앞부분 유리를 깨고 선실로 진입하는 것도 시도해봤으나 실패했다고 NTSB는 전했다. NTSB는 "일부 선원은 사고 선박에서 탈출한 후에도 배로 돌아가 생존자를 구조하려고 시도했던...
美선박화재 살아남은 선장·선원 상대로 알코올·약물 테스트 2019-09-06 00:39:00
5명은 구명보트를 이용해 탈출했지만, 갑판 아래 선실에서 자고 있던 탑승객 33명과 선원 1명은 사망·실종했다. 탈출한 선장과 선원들은 인근 해상을 지나던 그레이프 이스케이프호(號)에 의해 구조됐다. 사고 선박 선원 중 유일하게 사망한 갑판원 앨리 쿠츠(26)는 최근 영화 쪽 일을 그만두고 스쿠버 다이빙 보트에서 일...
美서부해안 선박화재 시신 33구 수습…실종자 1명 남아 2019-09-05 02:47:13
아래 선실의 좁은 복도와 갑판으로 통하는 출입문을 순식간에 봉쇄한 탓에 선실에서 자고 있던 탑승객들이 미처 탈출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했다. NTSB는 불길이 30피트(9.2m) 가까이 치솟고 배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는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탑승객들은 지난달 31일 산타바버라항구에서...
생일축하 여행하던 일가족 5명도…美선박참사 안타까운 사연들 2019-09-04 15:05:59
당시 불길이 급속도로 번진 탓에 갑판 아래 선실에서 잠들어 있던 34명의 다이버가 선체를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배가 산타크루스섬 연안에 정박해있던 새벽 3시께 시작됐다. 희생자들은 17세에서 60세 사이로 집계됐다. 대부분 캘리포니아 북부 산타크루스, 새너제이, 샌프란시스코만 인근 지역에서 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