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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을 사랑했던 동생아…좋은 곳에서 편히 쉬길" 2017-09-17 17:01:03
이 소방사의 친척과 지인 등에 따르면 그는 소방관이 되기 위해 원래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강원도립대학 소방환경방재학과로 편입학했다. 서울 노량진에서 학원도 다니며 수많은 공시생 틈에서 소방관의 꿈을 키웠다. 마침내 그의 꿈은 지난해 강원도립대 장학생 경력채용으로 합격하면서 실현됐다. 지난해 7월부터...
[ 사진 송고 LIST ] 2017-09-17 17:00:01
정자 붕괴로 순직한 이영욱 소방위·이호현 소방사 09/17 16:14 서울 강민지 가상현실 수술체험 09/17 16:14 서울 이종건 정자붕괴 현장의 착잡한 동료들 09/17 16:16 서울 김동민 굿 '초이스'…7회까지 2홈런 09/17 16:18 서울 이종건 소방관 순직 주민도 안타까워 09/17 16:18 서울 김동민 넥센...
'베테랑 맏형·새내기 소방관' 끝까지 현장 지키다 순직 날벼락(종합) 2017-09-17 15:34:03
소방사를 아들처럼 생각하며 같은 조로 근무했다"며 "활달한 성격의 이 소방사도 퇴직을 앞둔 이 소방위를 아버지처럼 따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참사가 난 석란정은 갑인생 동갑 계원 21명이 1956년 지은 목조 기와 정자로 높이는 10m, 면적은 40㎡다. 비지정 문화재로 강릉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스카이베이 경포...
文대통령, 강릉 화재진압 중 순직한 소방관 애도 2017-09-17 15:24:26
숨진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의 순직을 애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소방위님은 정년을 앞두었고 이 소방사님은 올해 초 임용된 새내기였다"면서 "두 분의 희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천붕(天崩, 하늘이 무너짐)과 참척(慘慽,...
[ 사진 송고 LIST ] 2017-09-17 15:00:01
정자 붕괴로 순직한 이영욱 소방위·이호현 소방사 09/17 12:28 서울 이종건 정자붕괴 현장 살펴보는 경찰관 09/17 12:39 서울 이종건 사고현장 찾은 이흥교 강원소방본부장 09/17 12:46 서울 이종건 사고현장 찾은 조종묵 소방청장 09/17 12:51 서울 이종건 침통한 소방청장 09/17 12:57 서울 조정호 2017...
강릉 순직소방관 2명 1계급 특진 추진…19일 영결식 2017-09-17 14:52:18
소속 고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에게 각각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 추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두 소방관은 이날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에 있는 비지정 문화재인 석란정에서 난 화재를 진압하다 건물이 붕괴하면서 잔해에 깔려 숨졌다. 당시 두 사람은 10여분만에 구조됐지만 심정지 상태였다....
[그래픽] 석란정 진화하다 붕괴, 소방관 2명 매몰 사망 2017-09-17 14:45:09
소방관 2명 매몰 사망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17일 오전 4시 29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을 끄던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숨졌다. bjbin@yna.co.kr (끝) <저작권자(c)...
[SNS돋보기] 강릉서 소방관 2명 진화작업 중 숨져…"안전이 우선돼야" 2017-09-17 14:42:03
경포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네티즌들은 화재 진압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두 소방관을 애도했다. 네이버 아이디 'hyuk****'는 "정년을 앞둔 한 가정의 아버지. 그리고 임용시험 합격하고 기쁨의...
불타는 문화재 지키려다…소방관 2명 안타까운 순직(종합3보) 2017-09-17 14:35:34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렸다. 두 사람은 10여분만에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이 소방위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5시 33분께 숨졌고, 이 소방사는 오전 6시 53분께 숨을 거두었다. 두 사람은 잔불을 정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불은 오전...
강릉서 소방관 2명 또 안타까운 죽음…10년간 51명 순직 2017-09-17 14:24:09
이 소방사는 오전 6시 53분께 숨을 거뒀다. 1988년 2월 임용된 이 소방위는 퇴직을 불과 1년여 앞두고 있었고, 이 소방사는 임용된 지 불과 8개월밖에 안 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해에는 울산과 강원도 태백에서 기상악화로 인한 구조활동을 벌이던 소방관이 1명씩 숨졌다. 지난해 10월 5일에는 울산 온산소방서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