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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수비·최다 피안타…류현진, 메츠전서 시즌 2패째 2018-09-06 11:16:27
평균자책점은 2.24에서 2.47로 올랐다. 류현진은 속구 29개를 비롯해 체인지업 23개, 컷 패스트볼 18개, 커브 17개, 슬라이더 1개를 던졌다. 방망이에 정통으로 맞은 타구보다 빗맞은 타구가 많았고, 야수들의 글러브를 아슬아슬하게 벗어났을 정도로 불운했다. 류현진은 개인 통산 4번째로 한 경기 최다인 안타 11개를...
팔꿈치 수술 권고받은 오타니, 2경기 연속 홈런…시즌 17호 2018-09-06 11:01:35
시속 90.3마일(약 145㎞)짜리 속구를 걷어올려 오른쪽 펜스 너머로 날렸다. 오타니의 2경기 연속이자 시즌 17호 홈런이다.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오타니는 전날 텍사스와 경기에서도 좌완 선발 마이크 마이너를 상대로 우중월 솔로 아치를 그려 빅리그 데뷔 이후 왼손 투수를 상대로 첫 홈런 맛을 봤다. 오타니는 이날...
다저스 감독 "류현진, 애리조나 타선 대처 제구가 관건" 2018-09-01 09:55:57
"속구의 양쪽 끝 제구가 잘 돼야 상대 타선을 잘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은 "속구 제구력이 타자의 안쪽과 바깥쪽, 양 측면에 걸쳐 잘 돼야 하고, 때로는 볼을 떨어뜨려야 한다. 필요할 때는 브레이킹 볼로 스트라이크를 잡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캄보디아 프놈펜한국학교 내년 3월 개교…세계 33번째 2018-08-31 13:51:35
센속구에 있는 이 학교는 2015년 12월 한인 공청회를 시작으로 설립이 본격화됐다. 당시 제10대 한인회장에 취임한 김 이사장은 선거 공약으로 한국국제학교 설립을 내놨고, 임기 내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학교용지와 건물을 임대하고 부족한 학교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자신이 살던 주택을 매각하는 등 앞장섰다. 같은 시기...
[아시안게임] 자카르타에 뜬 영웅들…한일전 지배한 넥센 4인방 2018-08-30 17:29:00
상대로 볼 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바깥쪽 속구를 힘껏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크게 넘겼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정도로 큰 타구였다. 일본 좌익수 사사가와 고헤이는 제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김하성은 홈플레이트를 밟은 뒤 유니폼의 'KOREA'에 입맞춤했다. 2사 후에는 박병호가 징검다리...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만 '실업야구 투수 트리오'에 1득점 충격패 2018-08-26 23:20:57
양현종의 속구를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투런 홈런을 날렸다. 한국 타선은 2회까지 대만 선발 투수 우셩펑에게 사사구 3개만 얻다가 3회 1사 후 안치홍의 우전 안타로 무안타 침묵을 깼다. 우셩펑은 대만 실업팀 합작금고은행 소속 사이드암 투수로 올해 10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99를 올렸다. 제구는...
강백호 19호포·유한준 5타점…kt, 탈꼴찌 노린 NC 제압 2018-08-14 21:50:21
선발투수 로건 베렛의 초구 시속 145㎞의 속구를 받아쳐 중월 아치를 그렸다. 강백호의 시즌 19호 홈런. 1회말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올 시즌 KBO리그에서 두 차례 나왔다. 두 번 모두 강백호의 방망이에서 터졌다. 이 홈런으로 강백호는 1994년 김재현(당시 LG 트윈스)이 세운 KBO리그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21개)에...
KIA, SK와 2연전서 12홈런 39득점…넥센은 팀 최다 9연승 2018-08-12 22:32:59
헨리 소사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시속 148㎞ 속구를 놓치지 않고 가운데 펜스를 넘겨 승부를 갈랐다. 한 점 차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8회말에는 6안타와 3볼넷, 희생플라이 등을 엮어 대거 7득점하고 쐐기를 박았다. 이로써 넥센은 지난 2일 SK 와이번스와의 방문경기부터 9연승을 질주하며 4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송성문 역전 투런포…넥센, LG 꺾고 팀 최다 9연승 2018-08-12 21:27:01
시속 148㎞의 속구를 놓치지 않고 가운데 펜스를 넘겨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넥센은 지난 2일 SK 와이번스와의 방문경기부터 9연승을 질주하며 4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9연승은 종전 8연승을 뛰어넘은 넥센의 최다 연승 신기록이다. LG는 2연패를 당했다. 넥센은 1회말 선두타자 이정후의 2루타에 이은 김혜성의 적시...
두산 70승도 선착·LG는 8연패…희비 엇갈린 잠실 맞수 2018-08-09 23:29:26
143㎞ 속구를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아치를 그려 승부를 갈랐다. 2015년 KBO리그에 데뷔한 안중열의 개인통산 4호 홈런이자 첫 번째 만루 홈런이었다. 롯데 선발 노경은은 안치홍에게 석 점 홈런을 맞긴 했어도 7이닝을 5피안타 4실점으로 막고 타선의 든든한 지원까지 받아 시즌 4승(5패)째를 수확했다. 5이닝 8실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