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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 '팔색투구'·이정후 결승타…한국, 대만 꺾고 결승행(종합2보) 2017-11-18 00:14:51
한국 야구대표팀이 잠수함 투수 임기영(KIA 타이거즈)의 춤추는 변화구와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결정력을 앞세워 대만을 꺾고 대회 첫 승을 거두며 결승행 티켓까지 확보했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대만과 2차전에서 1-0으로...
역시 대담한 임기영 "긴장되는 것 없었다…똑같은 경기"(종합) 2017-11-17 23:39:12
= 한국 야구대표팀 잠수함 투수 임기영(24·KIA 타이거즈)이 대만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하고 한국의 결승행 길을 열었다.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두산 베어스 강타선을 상대로 5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던 것처럼, 국제대회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차세대 대표팀 마운드를 책임질 적임자임을 입증했다. 임기영은...
훙이중 대만 감독 "대만에는 임기영 같은 투수 없다" 2017-11-17 23:31:33
대만 야구대표팀 감독이 깔끔하게 완패를 인정했다. 대만은 1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한국전에서 0-1로 패했다. '타격의 팀' 대만은 한국 강타선을 상대로 단 1점만을 내줬지만, 한국의 높은 마운드를 넘지 못하고 무릎 꿇었다. 국제대회에서 대만이 한국에 0-1로 패한 건...
'결승행 경우의 수' 한국 대표팀이 절대 유리 2017-11-17 23:30:1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대만과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날(16일) 일본과 첫 경기에서 연장 10회 혈전 끝에 7-8로 패했던 대표팀은 1승 1패로 대회 예선을 마쳤다. 결승행 여부는 18일 일본과 대만전 결과에 따라 결정되지만, 한국이 절대 유리한 상황이다. 한국, 일본, 대만 3개국이 출전한...
선동열 "이정후, 아빠보다 더 뛰어날 선수" 2017-11-17 23:24:50
도쿄돔에서 열릴 도쿄 올림픽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만과 에선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 감독은 "어제 일본에 졌지만, 우리 분위기는 다운되지 않았다. 더 자신감을 느끼고 경기했다"면서 "일본과 다시 한 ...
좌완 천관위 의외 호투…결승전 '예방 주사' 될 수도 2017-11-17 23:14:52
대만이 한국과의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예선전에 좌완 천관위(27·일본 지바롯데 마린스)를 선발로 내세우리라는 점은 일찌감치 예상됐다. APBC는 24세·프로 3년 차 이하 선수가 출전하는 대회지만, 대만은 예선에서 한국을 꺾고 결선에 진출하기 위해 와일드카드로 천관위를 발탁했다. 왼손 투수인 천관위의 이번...
'수비의 승리' 김성욱의 전력질주+김하성의 점프 2017-11-17 22:53:01
수 없었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대만과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곳곳에 위기가 있었다. 선발 임기영(KIA 타이거즈)의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호투, 박진형(롯데 자이언츠)과 장필준(삼성 라이온즈)의 무실점 계투 뒤에는...
이정후 "중3 대표팀서 끝내기 친 기분과는 비교도 안 돼요" 2017-11-17 22:48:19
됐다. 아빠가 한국을 살렸던 것처럼, 이정후도 한국 야구를 위기에서 구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만전에서 0-0으로 맞선 6회 말 2사 1루에서 천관위를 상대로 선제 결승 1타점 3루타를 뽑았다. 아버지가 밟지 못했던 3루를 이정후는 넉넉하게 밟았다.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 그대로...
임기영 '팔색투구'·이정후 결승타…한국, 1-0으로 대만 제압(종합) 2017-11-17 22:39:06
야구대표팀이 잠수함 투수 임기영(KIA 타이거즈)의 춤추는 변화구와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결정력을 앞세워 대만을 꺾고 대회 첫 승을 거뒀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대만과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전날(16일) 일본과...
선동열호 구한 '막내' 이정후의 벼락같은 3루타 2017-11-17 22:33:43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만과의 경기. 전날 일본에 아쉽게 패한 대표팀은 이날도 지면 결승행이 좌절되는 위기에 처해 있었다. 해결사는 '막내' 이정후(19·넥센 히어로즈)였다. 6회 말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4번 타자 김하성은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후속 타자는 이정후였다. 그는 천관위의 2구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