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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희-강부영 인연 "국민만 몰랐나" vs "당연한 인맥" 엇갈린 시선 2017-03-30 14:34:49
대통령 올케인 서향희 변호사와 대통령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강부영 판사와 그 아내 송현경 판사가 대학 동기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박지만·서향희 부부는 이날 오전 9시35분쯤 친박계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과 박 전 대통령의 자택을 찾았다. 이후 주진우 시사IN 기자는 SNS를 통해 "강부영 판사님, 서향희 씨가...
朴전대통령 '靑근처 얼씬말라'고 했던 동생과 '눈물의 재회' 2017-03-30 12:54:57
때 서향희 씨를 두고 '만사올통(모든 일이 올케를 통하면 이뤄진다)'는 말이 나오고 야당이 이를 집중공세한 것 등이 계기가 됐다. 이와 관련, 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2차 대국민담화에서 "청와대에 들어온 이후 혹여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염려하여 가족 간의 교류마저 끊고 외롭게 지내왔다"고...
`朴 올케` 서향희 변호사 누구? 2017-03-30 11:10:29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 회장이 아내 서향희 변호사와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찾아 관심이 쏠린다. 박지만 회장은 30일 오전 9시35분께 부인 과 서향희 변호사와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택을 방문했다. 측근인 윤상현 의원도 동행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2013년 2월25일 제18대 대통령...
서향희 `만사올통` 주인공, 시누이 업은 올케 얼마나 승승장구했나 2017-03-30 11:05:44
이를 두고 당시 김문수 경기지사는 TV토론에서 `만사올통`이란 표현을 사용한 바 있다. 그는 "`만사올통`이라는 말을 들어봤나. (이명박 정부에서) 만사가 `형통`하다가 (이제는) 올케에게 다 통한다는 뜻"이라면서 "젊은 변호사가 26명을 거느리는 대규모 로펌의 대표이고, 비리로 영업정지된 삼화저축은행의 법률고문을...
[인터뷰] '중국동포 대모' 서영희 목사 "교회가 친정 같대요" 2017-03-10 11:49:05
잘된다는 말에 힘을 얻어 그분과 남동생과 올케 등 4명을 모아놓고 우리 집에서 예배 모임을 시작했죠." 이 모임에 참석하는 숫자는 날이 갈수록 늘었다. 50명이 넘자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편 이상부 장로가 오피스텔 3채를 사서 예배 공간으로 쓰도록 했다. "교사 출신이어서 남 가르치는 건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다"는...
마이니치 "김정남 살해범들, 자카르타서 예행연습 가능성" 2017-02-22 10:30:23
지적했다. 마이니치에 따르면 아이샤의 올케 말라(25)는 아이샤가 1월 22일 자카르타에서 80㎞ 떨어진 친정을 찾아와 "자카르타에서 장난 몰래카메라 프로그램 촬영이 있다"며 "상사로부터 숙박비를 받았지만 호텔비가 비싸서 친정에 왔다"고 말했다. 당시 아이샤는 가족들에게 인도네시아령 바탐섬에서 여성 속옷 가게...
인니 여성 용의자 가족 "일본 몰카 프로그램 찍는다 했다" 2017-02-19 09:51:18
자바섬 서부 반텐주에 사는 아이샤의 올케 말라(25)에 따르면 아이샤는 인도네시아령 바탐섬에서 여성 속옷 가게 점원으로 근무했다. 지난달 하순 친정에 왔을 당시 "1개월 정도 전부터 부업으로 장난 몰래카메라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바탐섬에서 페리를 타고 종종 말레이시아에 간다"고 말했다. 몰래카메라 내용에...
"김정남 암살 여성 용의자 최근까지 몰래카메라식 영상 촬영" 2017-02-19 04:42:12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샤의 올케인 말라는 "누군가의 손에 칠리소스를 뿌린다거나, 에스컬레이터를 타면서 누군가의 두 볼을 만지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아이샤가 말했다"고전했다. 말라는 아이샤가 한 달 전 자카르타에 갔던 것도 이런 촬영 때문이었다면서 "내가 한번 그 비디오를 볼 수 있겠느냐고 묻자...
‘공포의 어린이집’ 1∼3살배기 10여 명 학대…1살 아동 허벅지 밟기도 2017-02-17 22:06:54
이들의 사촌 올케가 원장과 보육교사로 일한 어린이집에서 끔찍한 아동학대가 일어난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났다. 아동학대나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들은 모두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권혁준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및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친자매 운영 '공포의 어린이집'…밟고 때리고 굶기고 2017-02-17 10:38:32
친자매 3명과 이들의 사촌 올케가 원장과 보육교사로 일한 어린이집에서 끔찍한 아동학대가 일어난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났다. 아동학대나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들은 모두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권혁준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및 폭행 등의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