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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위중설 모른다"…北은 여전히 침묵 2020-04-22 17:28:5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역시 22일 오전 국회에서 외교부·통일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외통위 비공개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북한 매체의 보도를 보면 정상 간 서신 교환, 축전 등 김정은의 정상적 업무 수행을 보도하고 있다”며 “통일부 역시 특이 동향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라고...
통일부 "김정은 건강 이상 관련 특이동향 발견 못 해" 2020-04-22 13:38:14
윤 위원장은 또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우리가 최종안을 13% (인상안) 던졌는데 트럼프는 부족하다고 했지만, 우리는 최선의 안을 제시했기 때문에 협상에 나설 이유가 없다는 그런 (외교부의) 보고와 (외통위원들의) 질의가 있었다"고 했다. 외교부는 13% 인상안이 최선의 안이라는 입장 하에 추가적인 협상...
태구민 "北, 김정은 위중설에 `무반응`…매우 이례적" 2020-04-21 20:04:02
취했는데 바로 며칠 전"이라고도 했다. 윤 위원장은 "(김 위원장이) 심혈관 수술을 2년 전에도 한번 한 적이 있다"며 "최근 김여정이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하다가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간 것도 후계자로 점지해서 키우겠다는 건데, 이런 김여정의 위상 상승과 더불어 북한 내부에 이상 기류가 있다"고 주장했다....
내정간섭이라고 미 대사 때리던 靑과 與, 입국금지 불만 중국 대사에는 침묵 2020-02-04 17:01:46
협력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히자 해리스 대사는 "제재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이에 청와대는 "해리스 대사가 주재국 대통령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청와대에 앞서 더불어민주당도 해리스 대사에게 각을 세웠다. 국회 외통위...
한국당 6호 영입 인재 키워드는 '안보'…신범철 아산硏 안보통일센터장 영입 2020-01-21 10:32:23
49세의 신 센터장은 외교부 정책기획관,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등의 공직을 역임했다. 국립외교원 교수, 한국국방연구원 북한군사실장 등을 맡아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문제를 연구했으며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실, 국회 외통위, 국방부, 한미연합사령부 등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해왔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한미동맹 공고하다더니…' 靑까지 나서 이례적인 미국 대사 때리기 2020-01-17 17:18:44
있어 협력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해리스 대사는 "제재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며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했다. 그러자 청와대는 17일 "해리스 대사가 주재국 대통령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청와대에 앞서 더불어민주당도 해리스...
김연철 "나포한 北주민 2명, 해상서 16명 살해" 2019-11-07 16:53:27
외통위에서는 `강제 북송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외통위원들은 김 장관에게 사안 설명과 강제북송 중지를 요구했으나 김 장관은 "절차가 마무리되어야 상세히 보고할 수 있다"며 언급을 자제했고, 이에 따라 회의가 40분간 정회되기도 했다. 자유한국당 유민봉 의원은 "국가안보실 차장이 오늘 3시에 송환 내지...
정부 "북한 주민 2명 추방…16명 살인사건 연루" 2019-11-07 16:16:22
합리적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외통위 회의는 관련 사실 확인을 위해 오후에 비공개로 전환됐다. 김 장관은 “이런 문제를 처리하는 매뉴얼이 있다”며 “과거에도 유사하게 처리한 방식이 있으며, 그런 차원에서 보면 일단은 모든 절차가 완료되기 전에 확인을 해주기 어렵다”고...
[분석+] "중국, 절대 사수" 엄명…현대차 '파격 인사' 판 흔들기 2019-11-01 09:35:27
등을 거쳐 그룹 내에서 대표적인 '해외통'으로 평가받는다. 그의 국제적 감각이 중국에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국내사업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팰리세이드, 신형 8세대 쏘나타 등의 신차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시장에 안착시켰고 특히 마케팅 부문에서 혁신을 주도한...
[랭킹뉴스] 해외수주 현대ENG '맑음', SK건설 '먹구름' 2019-10-24 13:39:25
7위, 지난해 4위에 올랐지만 올해는 100위 안에도 들지 못했습니다. 올해 계약액은 2억 달러에도 못 미칩니다. 베트남과 칠레, 파나마 등의 해외 플랜트 현장에서 원가율 조정으로 발생한 손실을 감안하면 사실상 마이너스입니다. `해외통`으로 불리는 안재현 사장도 어려움을 타개할 해결책을 좀처럼 찾기 어려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