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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 국면에…몸 푸는 與野잠룡들 2024-12-15 18:28:30
외곽 지대 잠룡들도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14일 프랑스 르몽드와 긴급 인터뷰를 하고 “행정안전부가 도청을 봉쇄하라고 전화로 요청해왔다”며 “보고받고 즉시 거부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비상계엄 이후 5일 조기 귀국했다. 여당의 셈법은 조금 더...
정치입문 1년 만에 최대 위기…'대권잠룡' 한동훈의 운명은? 2024-12-15 08:53:41
신인이면서도 여권의 대선 잠룡으로 꼽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4·10총선 패배에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후폭풍으로 또다시 위기에 직면했다. 선출직인 국민의힘 장동혁·김재원·인요한·김민전·진종오 최고위원 전원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14일 사의를 표명했다. 선출직...
'지지율 1위' 이재명, 사법리스크·대선 '속도 싸움' 시작 2024-12-14 18:35:01
'잠룡'들은 현직 대통령의 탄핵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경쟁해야 하는 불리한 처지다. 지난 대선에서 윤 대통령과 양자 구도를 형성해 득표율 0.73%포인트 차로 석패한 이 대표는 야권에서 독주 체제가 굳어지는 분위기다. 민주당이 지난 10월 '집권플랜본부'를 꾸려 국정 분야별 비전 발굴에...
"머스크 적대는 실수?"…美 민주, 억만장자에 '화해 손짓' 2024-12-13 08:38:25
사업가"라고도 치켜세웠다. 민주당 대권 잠룡으로 평가되는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지난 10월 머스크의 전화를 받고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존 페터만 상원의원(펜실베이니아)은 폴리티코에 "머스크는 펜실베이니아 선거와 전체적인 선거에 부정할 수 없는 영향을 줬다"며 "난 민주당 당원들에게 '...
美 민주당, 머스크에 뒤늦은 '러브콜' 2024-12-13 08:12:31
대권 잠룡인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지난 10월 머스크의 전화를 받고 투자 가능성을 논의했다. 존 페터만 상원의원(펜실베이니아)은 "머스크는 펜실베이니아 선거와 전체적인 선거에 부정할 수 없는 영향을 줬다. 난 민주당 당원들에게 '만약 여러분이 머스크를 그냥 놀리거나 무시하면 위험을 각오해야...
"머스크 적대는 실수?"…美 민주, 더 세진 억만장자에 화해 손짓 2024-12-13 07:36:10
사업가"라고 치켜세웠다. 민주당 대권 잠룡으로 평가되는 조시 셔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는 지난 10월 머스크의 전화를 받고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존 페터만 상원의원(펜실베이니아)은 과거 인터뷰에서 머스크를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에 비유하기도 했다. 페터만 의원은 "머스크는 펜실베이...
김동연 경기도지사, "구데타 현행범 윤석열 즉각 체포, 즉각 탄핵해야" 강조 2024-12-10 13:50:22
더불어 민주당의 대권잠룡으로 분류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쿠데타 현행범 윤석열 대통령을 즉시 체포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10일 김 지사는 자신의 SNS에 “온 국민이 현행범의 범죄 현장을 똑똑히 목격했다. 증거와 증언도 차고 넘친다. 범죄 혐의가 완벽히 소명됐다”라며 탄핵과 구속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
'긴급 귀국' 김경수, 이재명·우원식 만났다…"어떤 역할할 지 고민할 것" 2024-12-05 19:41:38
비명(비이재명)계 잠룡으로 꼽히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5일 국회를 찾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원식 국회의장을 연이어 예방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기 대선을 주장했는데 직접 출마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냐'는 질문을 받고 "쇠뿔을 단김에 빼려고 그러나"라면서도...
오세훈 긴급성명, 김경수 귀국…계엄사태에 바빠진 與野 잠룡 2024-12-04 18:14:16
탄핵소추안을 4일 발의한 가운데 여야 잠룡으로 꼽히는 인사들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더불어민주당에선 비명(비이재명)계 잠룡인 ‘신3김’(김경수·김동연·김부겸)이 이날 일제히 활동에 나섰다.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지난 3일 밤 귀국을 결정했다. 김 전 지사는...
민주 시도지사 "심판의 시간"…국힘 측은 "국정 안정·쇄신을" 2024-12-04 18:00:58
세웠다. 여권의 ‘유력 잠룡’으로 꼽히는 시·도지사들의 반응도 엇갈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명분 없는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주의 본령을 거스른 행위”라며 “계엄군의 국회 진입 등 민주주의 파괴에 가담한 자에게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