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원자력硏, 서울·대전 방사성폐기물 경주방폐장 이송 2015-11-06 10:07:03
6일대전과 서울 방사성 폐기물 저장시설에 보관 중인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800드럼(1드럼=200ℓ)을 10일∼12월 8일 다섯 차례에 걸쳐 경주 방사성 폐기물처분장으로이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송에서 서울에 보관 중인 516드럼과 대전에 보관 중인 284드럼을 옮기고내년부터는 매년 대전에 보관돼 있는 방사성...
원자력硏, 10일부터 방사성폐기물 경주방폐장 이송 2015-11-06 09:38:00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중 800드럼(1드럼 당 200리터)을 오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으로 이송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서울 516 드럼, 대전 284 드럼의 방사성폐기물이 경주 방폐장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2016년부터는 매년 대전에 보관돼 있는 방사성폐기물 800드럼을 경주...
대전 원자력硏 방폐물 올해 800드럼 이송 안 한다 2015-10-28 17:47:47
이날 특위에서 윤기식 의원도 올해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이송이 애초 계획대로 추진되지 않는 것에 대한 우려와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자료제공 등을주문했다. 송대윤 의원은 "올해부터 시작돼 2034년까지 이송을 마칠 예정인 방사성 폐기물이 매년 새롭게 발생하는 폐기물량으로 오히려 증가될 수...
방폐물 해상운반 이상무...안전성 검증 완료 2015-10-19 09:42:00
후 한빛원전에 저장중인 중·저준위 방폐물을 경주 처분시설로 운반할 계획이다. 한편 중·저준위 방폐물 운반 전용선박인 청청누리호는 이중선체, 이중엔진, 방사선 차폐구조, 방사선안전설비 등 다중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길이 78.6m, 너비 15.8m, 2,600톤 규모이며, 12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다....
한수원 조석 사장, 세계원전사업자협회장 취임 2015-10-07 11:00:33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월성원자력본부와 중·저준위 방폐장 시설이 있는 곳"이라며 "한국 원전의 핵심 지역이며 올해 말 이곳으로 한수원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의 취임과 관련해 한수원은 "원전 운영 기수 기준 세계 3위의 운영회사라는 위상에 걸맞은 국제적 리더십을 확보함으로써 한국...
조석 신임 세계원전사업자협회장 "100% 안전 추구할 것" 2015-10-07 11:00:31
개발해 나갈 것이며우리에게는 연구용 원전을 해체한 경험도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준위 폐기물인 사용후연료 처리는 정부가 맡을 예정이며 사업자는 중·저준위 폐기물 해체를 담당한다"며 "사용후연료 처리 기술이 어려울 뿐 나머지 기술은 우리가 감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cool@yna.co.kr(끝)<저 작...
사용후핵연료, 원자력환경공단이 관리 2015-09-25 16:43:14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을 관리하고 있는 원자력환경공단에 일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용후핵연료는 원자로에서 3~5년간 핵분열을 끝내고 배출된 물질로 방사성 함유량이 높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이다. 국내엔 방사성 함유량이 비교적 낮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장만 경북 경주에서...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 30년 만에 준공 2015-08-28 18:48:22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준공식’을 열었다.이날 준공된 처분시설은 1단계로 국내 24기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한 장갑 옷 등 중·저준위 폐기물을 처리하는 장소다. 동굴처분방식을 택했으며 처분 용량은 10만드럼(200l짜리 드럼 10만개 분량)에 달한다.동굴 길이는 1415m로,...
경주 방폐장 준공..."국가적 안전과제 해결" 2015-08-28 16:46:10
저준위 방폐성폐기물 처분장 1단계 처분시설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준공식에는 1,000여명이 넘는 경주 시민을 비롯해 황교안 국무총리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문재도 산업부 차관, 정수성 국회의원, 최양식 경주시장, 원자력 전문가 등이 참석했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1986년 부지선정 추진 30년만에...
[한경에세이] 원자력의 새로운 발걸음 2015-08-05 18:45:29
보면 2005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부지 선정 당시에도 애를 태웠다. 고심 끝에 주민 투표 방식을 도입했고, 19년간 미해결 국책사업의 실마리를 풀 수 있었다. 마치 99칸 집 대문을 들어가기 위해 첫 번째 문을 연 것과 같은 일이었다.사용후핵연료 처분과 원전의 해체는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