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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25 08:00:04
16:45 끝 모를 남상태 前사장 비리…대우조선 손해 263억원 육박(종합) 170124-1085 사회-0229 16:45 가출 청소년→가정 밖 청소년…인권위 용어 개정 권고 170124-1089 사회-0230 16:49 KBS 임직원, '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170124-1090 사회-0231 16:49 통신 자회사, 휴대전화 불법 보조금…고객정보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24 08:00:04
재소환…朴대통령 겨냥 170123-1149 사회-0260 20:22 檢 '세금 부당환급' 롯데 기준 前사장 징역 7년 구형 170123-1152 사회-0261 20:38 차은택 "김성우 前 청와대 홍보수석도 최순실 인사" 170123-1153 사회-0262 20:38 변협 징계위, 홍만표·최유정 제명…우병우 과태료 1천만원 170123-1155 사회-0263 20:4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1-22 15:00:02
블랙리스트 동시추궁(종합) 170122-0430 정치-0127 14:30 손학규 "구체제 청산 戰士…신체제 개혁세력 하나로 모을 것" 170122-0432 정치-0048 14:34 [그래픽] 국가채무·관리재정수지 추이 170122-0433 정치-0049 14:36 특검 "최순실 근거없는 강압수사 주장…금명 체포"(속보) 170122-0436 정치-0050 14:38 특검 "대통령...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17 08:00:06
③ 푸른 눈의 태극 전사, 삿포로 빙판과 눈밭 누빈다 170117-0064 체육-0014 05:50 [삿포로 D-30] ④ 이상호 대회 첫 금메달 도전…골든 데이는 22일 170117-0065 체육-0015 05:50 [삿포로 D-30] ⑤ 1년 뒤 평창올림픽…'삿포로에서 미리 평창을 느껴라' 170117-0066 체육-0001 05:50 신태용호 합류 앞둔 백승호...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귀화 성씨의 어제와 오늘 2017-01-17 07:30:02
참전해 전사한 명나라 장수 가유약은 소주 가씨의 시조로 받들어진다. 병자호란 때 청나라 수도 심양에 인질로 끌려갔던 봉림대군(효종)은 명나라 사람 9명을 데리고 귀국한다. 장차 청나라에 복수할 때 길잡이로 쓸 작정이었던 것이다. 이들은 효종과 함께 북벌 계획을 짜다가 효종이 승하하자 명조 복원과 귀향의 꿈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12 08:00:04
靑민정수석실 작년 3월 미르 前사무총장 조사했다 진술"(속보) 170111-0911 사회-0160 15:41 "입이 바짝바짝 마르고 죽을 지경"…실종선원 가족 한숨만 170111-0920 사회-0161 15:43 특검 "태블릿PC에 삼성-최순실 거래 논의 정황"…실물도 공개(종합) 170111-0921 사회-0162 15:44 "동장군도 물러가라! 우리는 특전사다!”...
檢 "靑민정수석실 작년 3월 미르 前사무총장 조사했다 진술"(속보) 2017-01-11 15:41:03
檢 "靑민정수석실 작년 3월 미르 前사무총장 조사했다 진술"(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대표기업] 계열사 합병·자산 매각 '가속도'…재빠른 구조개혁으로 체력 키운다 2016-10-11 20:29:40
포스코는 올해부터 ‘구조혁신 가속화’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사업구조와 비용구조, 수익구조, 의식구조 등을 전면 개선하겠다는 의미다. 회사 관계자는 “구조혁신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철강 본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포스코는 2014년 권오준 회장 취임...
[안전경영에 올인하는 기업들] 환경안전 강화하는 IT기업…안전사고 사전 차단하는 항공사 2016-07-04 16:34:19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도 사소한 안전사고로 회사 전체 이미지가 어그러질 수 있다”며 “글로벌 기업일수록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둘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