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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원 자책골 힘입어 '슈퍼매치' 1-0 승…4위 도약 2017-08-12 20:56:59
탄식을 자아냈다. 수원은 전반 막바지 조나탄이 서울 김원균의 강한 태클에 걸려 넘어진 이후 괴로워하다 결국 조기 교체되는 악재를 맞았다. 조나탄을 막아야 할 부담을 던 서울은 후반 시작하자마자 절호의 기회를 맞았으나 다시 신화용의 슈퍼세이브에 막혔다. 후반 4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수원 수비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12 15:00:04
우승 청부사' 조나탄 vs '슈퍼매치 최다골' 데얀 격돌 170812-0183 체육-0024 10:57 박병호, 4타수 무안타 2삼진…타율 0.260 170812-0197 체육-0025 11:33 최연소 그랜드슬램 달성 도전 스피스 '사실상 무산' 인정 170812-0201 체육-0026 11:46 김현수, 이틀 연속 대타로 나와 무안타…타율 0.217...
'FA컵 우승 청부사' 조나탄 vs '슈퍼매치 최다골' 데얀 격돌 2017-08-12 10:35:25
맞대결을 벌인다. 조나탄과 데얀은 작년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 한 번, 올해 정규리그에서 두 차례 등 총 세 차례 격돌했다. 2016년 여름 수원에 합류한 조나탄은 소속팀이 7위로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상위 스플릿의 데얀과 작년 정규리그에선 맞대결 기회가 없었다. 조나탄과 데얀이 처음 맞붙은 무대는...
조나탄과 데얀의 장외 신경전 "우리 팀이 이길 것" 2017-08-10 12:37:11
82번째 슈퍼매치를 앞두고 기자회견장에서 신경전을 펼쳤다. 조나탄은 "어제 광주FC와 축구협회(FA)컵 8강전 연장 승부를 펼쳤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다"며 "만약 오늘 경기를 했어도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을 정도의 몸이다"라며 승리 의지를 밝혔다. 그는 '데얀보다 잘하는 것'을 묻는 말엔 "데얀은 K리그에 큰 ...
서정원-황선홍 설전 "수원 상승세 vs 서울 상대전적 앞서" 2017-08-10 12:17:20
"조나탄은 문전에서의 움직임, 수비 뒷공간 침투 능력 등 우리나라 선수들이 안 가진 능력을 지니고 있다"라며 "주변 선수들이 배워야 할 점"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조나탄이 현재 추세라면 데얀이 가진 골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비교했다. 황선홍 감독은 "현시점에선 조나탄이 좀 더 많은 골을 넣었지만,...
서울-수원 12일 슈퍼매치…조나탄·데얀 득점왕 대결 2017-08-10 08:08:29
특히, 이번 매치는 조나탄(수원)-데얀(서울)의 득점왕, 염기훈(수원)-윤일록(서울)의 도움왕 대결과 맞물려 더욱 관심을 끈다. 조나탄은 현재 19골을 터뜨리며 득점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데얀은 16골을 넣어 3골차로 뒤쫓고 있다. 조나탄은 K리그 첫 4연속 멀티골을 터뜨리는 등 무서운 기세로 골을 뽑고 있다. 9일...
조나탄 그늘을 걷어낸 산토스 "원래 축구가 그래요" 2017-08-09 23:00:34
그는 조나탄의 존재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산토스는 "조나탄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조나탄에게 수비가 몰리면서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라며 밝은 면을 찾았다. 산토스의 눈은 12일 열리는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 슈퍼매치에 향해 있었다. 그는...
[고침] 체육(목포시청, 성남 3-0 완파 '이변'…) 2017-08-09 22:36:53
수원의 흐름으로 진행됐다. 전반 13분 조나탄이 왼쪽 크로스를 가슴으로 떨군 뒤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전반 22분엔 김종우가 아크서클 왼쪽에서 낮게 깔리는 날카로운 슈팅을 날렸다. 수원은 전반 37분 매튜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비어있는 골대에 오른발로 공을 밀어 넣었는데 광주 수비수 김영빈이 막기도 했다....
수원 서정원 감독 "슈퍼매치 앞두고 연장 승부 아쉬워" 2017-08-09 22:28:35
말했다. 이어 "산토스가 살아나면 조나탄 이외의 득점 루트가 만들어져 공격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동안 뒷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어떻게 탈피했나'라는 질문엔 "후반에 약하다는 건 지난 시즌 이야기다"라며 "예전엔 그런 모습이 아쉬웠지만, 이제는 뒤집을 수...
목포시청, 성남 3-0 완파 '이변'…FA컵 첫 4강 진출(종합) 2017-08-09 22:17:01
수원의 흐름으로 진행됐다. 전반 13분 조나탄이 왼쪽 크로스를 가슴으로 떨군 뒤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전반 22분엔 김종우가 아크서클 왼쪽에서 낮게 깔리는 날카로운 슈팅을 날렸다. 수원은 전반 37분 매튜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비어있는 골대에 오른발로 공을 밀어 넣었는데 광주 수비수 김영빈이 막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