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스크팩으로 얼굴 인증 뚫고 200만원 가로챈 대만 남성 2025-06-10 16:58:12
챈 남성이 붙잡혔다. 해당 플랫폼은 안면인식을 거쳐야 로그인할 수 있었는데, 이 남성은 마스크팩을 쓰고 얼굴을 가려 안면인식 보안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중톈신문망, CTS뉴스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경찰은 최근 '컴퓨터 사용 방해' 등의 혐의로 쑤모(32) 씨를 체포해 지난 6일 검찰에...
테슬라, 5월 중국 판매 급증...신형 모델Y 주니퍼 첫 수출 개시 2025-06-09 21:48:42
테슬라 인플루언서 롤랜드 피르셔와 테슬라 챈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5월 중국 수출량은 2만3074대를 기록했다. 5월 내수와 수출을 합산한 총 판매량은 6만1662대를 기록했으며, 이 중 신형 모델Y는 3만9527대가 판매됐다. 다만 이는 전년 동기 중국 내수 판매량 5만5215대에 비해 30% 이상 감소한 수준이다. 시장...
박보영·박진영 쌍방 로맨스 시작되니…'미지의 서울' 시청률 치솟았다 2025-06-09 14:56:07
비밀을 눈치챈 뒤 유미지를 이용해 그를 조롱했던 최승현의 실체를 꿰뚫어보고 있었기 때문. 유미지 역시 송경구에게서 고백의 전말을 들었던 만큼 최승현에게 화를 내며 자리를 떠난 이호수를 뒤쫓아갔다. 어긋난 타이밍으로 인해 놓쳐버린 첫사랑을 다시금 붙잡아보려던 것. 지난밤의 고백으로 인해 유미지가 유미래인 척...
"미군 부대 납품업체" 속여 3천만원 가로챈 일당 2025-06-07 20:17:43
미군 부대 납품업체를 사칭한 일당에게 수천만원을 뜯겼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부천에서 자재상을 운영하는 60대 A(66)는 사기 혐의로 신원 미상의 B씨 등 2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미군 부대 납품업체 관련 유통업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공사비 증액분 하도급엔 안 주고 '꿀꺽'…태림종합건설 제재 2025-06-04 12:00:07
가로챈 셈이 됐다. 태림종합건설은 A사의 시공 하자로 손해를 봤기 때문에 하도금대금을 증액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하자 분쟁은 대금 증액 의무를 다한 뒤 다퉈야 하는 사안이기 때문에 정당하지 않다고 공정위는 판단했다. 태림종합건설은 증액 사실은 34일 만에 A사에 통지했지만, 법이 정한 기한(15일)을 넘겨...
"2000만원 빌려달라더니"…'야인시대 왕발' 이재포의 충격 근황 2025-06-03 17:41:21
강화군 한 펜션에서 지인 A씨를 속여 2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당시 A씨에게 "코로나19로 아내가 운영하는 옷 가게가 힘들다"며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200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수사 결과, 이씨는 돈을 빌린 뒤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었다. 돈을 갚을 의사나 능력도 없었다. 재판부...
코미디언·배우로 활동했던 60대, 사기 혐의로 벌금형 2025-06-03 12:33:38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그는 당시 A씨에게 "코로나19로 아내가 운영하는 옷 가게가 힘들다"며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2천만원만 빌려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돈을 빌리더라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었고, 돈을 갚을 의사나 능력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 판사는 "피고인의 범행 경위와 방법 등을 볼...
"50명 회식, 와인 대신 주문해달라"…대리구매 사기 극성 2025-05-28 17:48:56
챈 사건이 발생했다. 사칭 대상이 교도소로 확대되자 법무부는 “교정기관은 어떤 명목으로도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최근엔 공중파 방송 제작진, 시·군·구청 공무원, 대선 후보 캠프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사칭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전용기서 부인이 얼굴 '퍽'...이게 왠 '봉변' 2025-05-27 06:37:26
알아챈 마크롱 대통령은 태연한 척 손 인사를 하고 웃음을 지어 보였지만 곧 정색하고 곧바로 카메라 앵글에 잡히지 않는 전용기 내부로 들어갔다. 잠시 뒤 마크롱 대통령이 다시 전용기 출입문 앞에 나타났고 그 뒤를 따라 빨간 소매의 옷을 입은 브리지트 여사가 등장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처음엔 웃고 있었지만 이내...
전용기서 부부싸움?…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종합) 2025-05-26 23:51:17
챈 마크롱 대통령은 외부를 향해 태연한 척 손 인사를 하며 웃음을 지어 보인 뒤 정색하고 곧바로 카메라 앵글에 잡히지 않는 전용기 내부로 들어갔다. 잠시 뒤 마크롱 대통령은 다시 전용기 출입문 앞에 나타났고 그 뒤를 따라 빨간 소매의 주인공 브리지트 여사가 등장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처음엔 웃고 있었지만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