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윤석열 부친 집 산 김만배 누나, 친박 보수단체 대표였다 2021-10-22 10:27:34
사업에서 최근 3년간 101억원을 배당받은 천화동인3호의 이사로 등재돼있다. 윤 교수는 2006년 11월 뉴라이트 연합이 주도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국선언’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연희동 주택을 매입할 당시 윤 전 총장은 서울중앙지검장이었다. 윤 전 총장 측 관계자는 “윤 전 총장이나 부친은 매입자가 누구인지...
檢 대질조사, '대장동 4인방' 얼굴 맞댔다'…남욱 "'그분'은 유동규" 2021-10-21 21:38:56
남욱 변호사는 이날 조사에서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로 언급된 '그분'은 유 전 본부장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 변호사는 입국 전 JTBC와의 인터뷰에서 "유 전 본부장을 '그분'이라 지칭한 기억은 없다. 김만배 회장과 유동규 본부장의 평소 호칭은 형, 동생"이라며 '그분'이 유...
檢 '대장동 의혹 핵심 4인방' 동시 소환 2021-10-20 17:21:21
머니투데이 부국장,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를 불러 조사했다. 이날 검찰에 출석한 김 전 부국장은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인척이 운영하는 분양업체 측에 100억원을 전달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에 “정상적인 것”이라고 답했다. 남 변호사는 정 회계사의 녹취록 속...
"'그분' 이재명 아니다"는 남욱…처남은 與안민석 비서로 근무 2021-10-20 15:52:07
남 변호사는 대장동 개발 의혹의 핵심 인물로 천화동인 4호 소유주다. 지난 18일 미국에서 귀국하자마자 검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남 변호사는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에 김씨가 천화동인 1호의 배당금 절반을 '그분'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이 사건이 이재명 지사하고는 관계가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세훈 "집값 상승은 정부 탓…책임전가 동의할 수 없어" 2021-10-20 15:17:27
천화동인1~7호가 58.67%의 이익을 가져갔는데 50%의 우선주를 가진 성남도시개발공사는 30.1%밖에 받지 못했다"며 “서울시에서도 사업을 이렇게 하냐"고 물었다. 오 시장은 "절대 그렇게 사업 구조를 짜지 않는다"며 "이런 사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고 기술적으로 법적으로 정교한 지식을 가진 자가 사업구조 설계에 깊이...
"대장동 공공 환수이익 10%뿐…민간 개발업자가 1.6조 가져가" 2021-10-19 17:52:17
받은 배당금 4040억원까지 합하면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관계자 7명이 대장동 사업에서 챙긴 이익은 8500억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업 이익 중 성남시가 환수한 183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화천대유와 다른 민간 개발업자가 가져갔다”며 “개발 이익의 10%만 공공이 환수했고, 민간 사업자에게 개발 이익 90%를...
남욱 "50억 클럽 중 2명에게만 돈 전달" 2021-10-19 17:48:57
맡았던 정민용 변호사와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6호 대표 조현성 변호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3부(부장판사 장윤선 김예영 장성학)는 이날 유동규 전 성남도개공 본부장이 청구한 구속적부심 심문기일을 진행한 뒤 구속유지 결정을 내렸다. 구속적부심은 법원이 피의자 구속이 적법...
[사설] '대장동 4000억' 계좌추적 미적대는 검찰, 특검 자초한다 2021-10-19 17:08:43
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분 7%에 불과한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1~7호가 챙긴 배당수익만 4040억원이다. 김만배 씨는 뇌물 755억원, 배임 1100억원의 혐의를 받고 있다. 화천대유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몫으로 700억원이 들어있다는 얘기도 나돈다. 천화동인 1호가 배당받은 1208억원 중 ‘절반은 ...
이재명 "유동규 가까웠던 사이"라면서…"측근은 아니다" 선긋기 2021-10-18 17:23:59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는 자회사 천화동인 1호에 대해 “내 것이 아닌 걸 다들 알지 않느냐. 그 절반은 ‘그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의 이날 발언은 ‘그분’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측근일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해석된다.野 ‘조폭뇌물 증거’ 가짜로 드러나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은 국제마피아파의 핵심...
檢, 이르면 19일 남욱 구속영장…정·관계 로비 집중 추궁 2021-10-18 17:21:24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와 함께 이번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왔다. 검찰은 남 변호사가 김 전 부국장과 함께 유 전 본부장에게 약 700억원을 주기로 약속하고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특혜를 받아 성남도개공에 수천억원대 손해를 입혔다고 보고 있다. 남 변호사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