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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라이프 2021-06-04 17:38:51
▲ 언더라이팅심사팀 최종석 ▲ 제휴사업팀 팽용운 ▲ 제휴마케팅팀 조동현 ▲ 하이브리드사업팀 박현수 ▲ FC1사업팀 홍상표 ▲ FC1제도팀 서보균 ▲ FC1교육팀 채희동 ▲ FC1지원팀 김경훈 ▲ FC2사업팀 신경식 ▲ FC2지원팀 김범중 ▲ GA사업팀 허영재 ▲ GA지원팀 임병석 ▲ BA사업팀 김호식 ▲ 디지털기획팀 이현식 ▲...
[책마을] '아기 폭군' 아닌 진정한 왕이 되려면 2021-06-03 17:36:34
페미니스트들이 공격하는 남성성의 과잉은 진정한 남성성이 아니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다른 이들을 지배하고 무력하게 만들지 않는 침착하고 안정된 남성성이 필요한 시대라는 것이다. 남자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배울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com
[책마을] 매일 한 페이지로 바뀌는 인생 2021-05-27 17:41:04
진리는 멀리 우주 끝에 있지 않고 가까운 거리의 작은 사물 안에 있으므로, 지금 이 순간과 주변의 것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팔순을 바라보는 필자가 인생의 정수를 담은 글들은 짧지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역사를 배우고 세계 명작을 산책하는 입문서로서도 권할 만하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com
[책마을] 바람둥이 제우스가 수놓은 '밤하늘의 별' 2021-05-20 16:54:07
많이 나온다. 황소자리의 모티브는 에우로페를 납치하기 위해 황소로 변신한 제우스 이야기다. 에우로페 납치 장면은 로맨스로 미화돼 많은 작품의 소재가 됐다. 대부분 남성의 시각을 투영하고 있는 미술 속 여성의 모습이 새로운 시대에 맞게 변할 것이라고 저자는 기대한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com
[책마을]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 아니라 '안주' 2021-05-13 17:49:29
직무 안정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저자는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안주라고 말한다. 실패한 사람은 다시 도전할 수 있지만 안주한 사람에겐 재도전의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경영자를 꿈꾸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상의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com
[책마을] '고래사냥 부족'도 못 피한 변화의 파도 2021-05-06 17:31:41
저자는 부족의 여러 인물을 등장시켜 이들이 겪는 풍파를 마치 소설처럼 써 내려간다. 고래잡이 생활방식을 유지할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해지는 변화의 물결 속에 젊은이들은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선다. 이들이 겪는 일상의 고민은 산업사회의 청년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하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com
[책마을] 통념 깬 의사들이 일군 '인류 질병 극복史' 2021-04-29 16:53:14
해를 끼치지 않고 세균만 선택적으로 죽이는 ‘마법의 탄환’이란 개념을 처음 사용한 이도 에를리히다. 그러나 주류 의학계는 매우 위험한 독약이라며 그를 비난했다. 소수파를 자처하며 다수의 공론과 다른 주장을 편 이들 덕분에 의학은 발전했고 인류는 질병을 극복하기 시작했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com
[책마을] 코로나, 中 권위주의의 치부를 보여주다 2021-04-22 17:29:27
던 중국의 비상통치 체제가 계속 유지되는 것은 문제다. 서구는 비상시인데도 ‘높은 인권’에 어떤 조정도 가하지 않았다. 저자들은 “민주제도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으로 긴급사태에 진입하고, 어떻게 적시에 비상시의 관리조치를 멈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com
근로복지공단 "1500억건 보험데이터로 노동복지 허브 추진" 2021-04-20 17:27:55
“디지털 노동, 플랫폼 경제 시대엔 노사 및 고용의 개념이 굉장히 약해져 근로자냐, 사용자냐 하는 논쟁보다 모두를 ‘일하는 사람’으로 보고 접근해야 한다”며 “노동시장 룰도 반칙은 엄중히 처벌하되 유연성과 안정성을 함께 가져가는 방향이 돼야 한다”고 했다. 백승현 기자/최종석 전문위원 argos@hankyung.com
[책마을] 부자의 인생에서 문명의 발자취를 보다 2021-04-15 17:59:57
일궜다. 나탄 로스차일드는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으로 도산 직전까지 몰렸다. 나폴레옹이 졌다는 뉴스를 가장 먼저 듣고 영국 국채를 헐값에 사들이는 반전을 일구며 백만장자 가문을 만드는 주춧돌을 놨다. 이들은 자신들의 불행마저 지렛대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최종석 기자 ellisic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