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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투어 잠깐 들른 미컬슨, 상금 5억 챙겼다 2020-08-27 17:37:13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최종일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191타. 22언더파는 챔피언스투어에서 역대 다섯 번만 나온 최저타 타이기록이다. 2위 팀 퍼트로빅(54·미국)을 4타 차로 따돌린 그는 상금 45만달러(약 5억3000만원)도 챙겼다. 데뷔전에서...
세계 랭킹 304위, 체중 빠지는 라임병 투병…무명 포포프의 '메이저 반란' 2020-08-24 17:52:13
좋았다”며 “마지막 날에 버디 맛을 많이 봐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 캐디로 나선 남편 남기협 씨에 대해선 “힘든 컨디션에도 많은 도움을 줬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호주 동포 이민지(24)가 3언더파 3위, 최종일 2타를 줄인 전인지(26)가 2오버파 공동 7위에 올라 2개 대회 연속 ‘톱10’을...
'퍼펙트' 더스틴 존슨 11타차 우승…'황제샷'과시한 우즈 2020-08-24 07:56:39
58위로 대회를 끝마쳤다. 나흘간 68-71-73-66타를 적어냈다. 최종일 4라운드 성적이 가장 좋았다. 우즈는 이날 첫 홀부터 네 번째 홀까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샷감과 퍼트감이 빼어났다. 특히 드라이버 티샷 14개 중 10개를 페어웨이에 안착(정확도 71.43%)시켰고, 그린 공략도 18개 중 16개를 성공시켜 88.89%라는...
[미 민주 전대] '대통령' 아버지? "터프하나 정직, 배려하나 원칙 준수" 2020-08-21 14:27:00
수락연설을 한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4일차 최종일 행사에서는 그의 가족들이 여러 차례 등장해 그의 인간적 면모와 사연을 풀어냈다.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으로 진행된 이날 전당대회에서는 2015년 뇌암으로 세상을 떠난 장남 보 바이든의 삶을 정리한 내용이 나왔다. 1973년 공화당 텃밭이었던 델라웨어주에서 상원의원에...
확률 1억5900만분의 1 하루 홀인원 두 번 할 뻔한 김시우 2020-08-16 07:52:13
다 좋다. 대회에 나서기 전부터 자신감이 있었다. 우승 기회가 올 줄은 몰랐는데 기회가 온 만큼 내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말했다. 임성재(22)도 빼어난 활약을 했다. 버디만 4개를 뽑아내 4타를 줄였고, 중간합계 11언더파 공동 14위. 최종일 톱10 진입을 해볼 만한 위치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관우 기자...
'밀레니얼둥이' 활약 빛났다…국내파 2년 연속 우승 2020-08-09 18:15:28
최종일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KLPGA는 미국·일본투어에서 뛰는 선수들로 이뤄진 ‘해외연합팀’을 상대로 4승4무4패를 기록해 걸려 있던 12점 중 6점을 가져왔다. 최종 스코어 10.5-7.5. 지난해 거둔 완승(15-9)에 이어 대회 2년 연속 우승이다. 이 대회는 매치마다 승리한 팀이 1점을 가져간다. 무승부 0.5점, 패한 팀은...
'무명' 김성현, 월요 예선자로 첫 KPGA선수권 품었다 2020-08-09 18:12:18
김성현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8위로 최종일에 나서 승부를 뒤집는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새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는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 기분이 좋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클럽 선택을 신중하게 했는데 이게 잘 먹힌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성현의 우승을 점치는 이는 없었다....
'무명' 김성현 KPGA 사상 첫 월요예선 챔피언 오르는 대기록 2020-08-09 15:49:42
김성현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8위로 최종일에 나서 승부를 뒤집는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새 기대주로 떠올랐다. 정규 투어 시드가 없는 김성현은 월요예선을 거쳐 한국 남자 골프 대회 사상 최초로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썼다. 김성현은 이날 열린 대회 최종일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국내-해외파 대결 '한국판 솔하임컵' 열린다 2020-08-06 17:12:53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그리고 최종일에는 싱글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외파 선수들은 지난해 패배를 설욕하겠다는 각오다. 코로나19 사태로 국내에 머물렀던 터라 시차와 한국 잔디에 적응하는 부담이 덜하다는 게 지난해와 다른 조건이다. 국내파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올 시즌 2승을 거둔 박현경과...
최경주, 시니어투어서 무난한 데뷔전 2020-08-03 17:44:48
56위, 둘째날 공동 32위, 그리고 최종일에는 다시 다섯 계단을 뛰어오르며 챔피언스 무대에 무난히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경주와 같은 1970년 5월생으로 데뷔 동기인 짐 퓨릭(미국)이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했다. 퓨릭은 챔피언스투어 데뷔전에서 우승 상금 30만달러(약 3억5000만원)를 챙겼다. 김순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