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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노조 "대학 정원 감축은 현실을 무시한 정책" 2021-06-17 16:06:05
있다고 주장했다. 교육부는 권역별로 학생 충원율 충족 여부를 점검하고, 이를 충족하지 못한 권역 내 대학 가운데 30~50%를 대상으로 정원 감축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한계대학에 대해서는 개선 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회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경우 폐교 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대학노조정책연대는 대학의 정원...
[독자의 눈] 알맹이 빠진 대학 구조조정 전략 2021-06-06 17:14:46
충원율 기준은 무엇이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등 구조조정의 세부 내용과 일정은 알 수 없다. 부실 대학의 폐교 진행 절차와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단지 검토나 논의 중이라고만 했다. 물론 그간 학생들을 볼모로 등록금 장사를 해 온 부실 대학들의 도덕적 해이를 방치해선 안 된다. 시대의 급격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대학 구조조정에 사라지는 '인문·예체능' 2021-05-21 18:17:49
신설정부가 신입생과 재학생 충원율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채우지 못한 대학에 대한 정원 감축에 나서면서 이 같은 현상은 더 심화될 전망이다. 지난 20일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대학의 체계적 관리 및 혁신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정원 감축은 곧 등록금 감소를 의미한다. 등록금에 재정의 상당 부분을 기대고...
국립대도 미달 속출하자…수도권 정원 줄이고, 한계 대학 '삼진아웃' 2021-05-20 17:01:34
100% 모집하지 못하는 대학이 속출했다. 전국 대학 충원율은 91.4%로, 신입생 4만586명이 미충원됐다. 미충원 인원의 75%인 3만458명이 비수도권에서 나왔다. 강원,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의 대학 신입생 평균 충원율은 아예 90% 밑으로 떨어졌다. 학령인구 감소가 계속 이어지는 만큼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게...
대학들, 거세진 정원감축 압박에 규제 철폐 요구 2021-05-20 16:59:24
선정되는 대학은 앞으로 3년간 학생 충원율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해야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수도권 대학도 자퇴 등의 요인으로 일정 수준의 충원율을 채우지 못하면 정원을 줄이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그러나 수도권 대학들은 ‘재정 지원 없는 인원 감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교육부의 이런...
"대학 위기, 전국으로 확산…고등교육 재정부터 확충해야" 2021-05-20 16:58:37
집계됐다. 특히 지방대학들의 충원율은 최대 10%포인트 이상 급락해 지역별로 경남(85.0%) 강원(89.2%) 전북(89.3%)은 90% 밑으로 떨어졌다. 경북은 충원율(84.3%)이 전년 대비 14.8%포인트 추락해 가장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대학의 경우 대전이 전년 대비 18.3%포인트 하락한 71.8%의 등록률로 최저였다....
"학생 부족하면 정원 50% 감축"...칼 빼든 교육부 2021-05-20 16:12:29
충원율을 설정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기준 유지 충원율 충족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 권역별로 설정된 유지 충원율을 충족하지 못한 대학에 대해서는 정원 감축을 요구한다. 교육부는 권역별로 30∼50% 대학이 정원 감축 권고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했다. 대학이 정원 감축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재정 지원을 중단할...
부산대-부산교대 통합 '시동'…학생·동문 반발 2021-04-19 17:27:01
다른 지방국립대도 신입생과 재학생 충원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 교대 흡수를 바라고 있다. 올해 신입생 모집 결과 경북대 전남대 등에서 미달 사태가 발생하자 지방대들은 등록금 수입 감소를 우려하는 상황이다.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교육회의는 지난해 12월 교육부에 “초등교원을 양성하는 교대는 거점국립대와...
교수 이직 막고, 학생수 조작…역량평가 목매는 대학들 2021-04-04 17:56:00
△교육비 환원율 127% △전임교원 확보율 68% △신입생 충원율 97% △재학생 충원율 86% △졸업생 취업률 56% 등이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지표를 평가에 활용한다. 이 중 3개 지표에서 최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재정지원제한Ⅰ’ 유형으로 분류된다. 4개 이상을 충족하지 못하면 ‘재정지원제한Ⅱ’ 유형에...
'청주대·경남과기대' 등 학생들 고통 분담 위해 등록금 인하 선택한 대학 어디? 2021-03-30 17:04:06
일부 대학들을 제외한 대학들이 신입생 충원율 미달로 대학 재정 위기를 맞게 됐다. 입학금의 경우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입학금 감축 이행에 따라 인하하는 대학이 대다수지만, 등록금 인상의 경우 교육부가 제시한 상한선인 1.2%까지만 인상할 수 있어 미충원과 더불어 재정 부담으로 곡소리를 내는 대학들이 허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