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황교익 "송영길 피습, 국민의힘 탓" 썼다가 사과 2022-03-07 16:24:50
친여 인사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7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탓이 크다"고 주장했다가 결국 사과했다. 황 씨는 이날 페이스북에 "송영길 대표가 선거운동 중에 피습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이번 대선 기간에 있었던 여러 폭력 행위를 떠올렸다"며 "국민의힘 유세장에서 여러...
송영길 피습 가해자 '친여' 유튜버?…與 "경찰이 수사 중'" 2022-03-07 14:46:14
도중 송영길 대표를 둔기로 피습한 한 남성이 '친여 성향의 유튜버'라는 주장을 두고 "경찰이 사건 경위를 공개하기 전에 도는 말은 모두 '카더라(추측성으로 만들어진 소문)'"라고 밝혔다. 권혁기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부단장은 7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송 대표는 봉합 치료를 받고 안정을...
윤석열 "시민단체 불법이익 전액 환수" 한 줄 공약 2022-02-28 18:42:40
후보는 지난해 "박원순 시장 시절 서울시는 친여 시민단체 금고나 다름없었다"며 "서울시 곳간은 시민단체 전용 ATM(현금자동인출기)로 전락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사업 등 박 전 시장 시절 시민단체가 깊숙이 관여한 사업에 대대적인 감사를 진행했다....
"23년차인데"…윤석열 "푸틴, 정치 입문 얼마 안 돼" 발언 내막은 2022-02-28 15:33:37
옆에서 정정해주는 사람도 없나"라고 비난했다. 친여 인사 황교익 씨 또한 "푸틴이 정치에 입문한 지 얼마 안 됐다니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이런 자에게 대통령 자리 맡기면 나라 말아먹는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유세 내용 중 "러시아 대통령이 아마 저처럼 정치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입니다"라는 부분만 편집한 5초 ...
우크라 대통령 향한 발언 도마 위에…이재명 "초보" 황교익 "멍청" 2022-02-28 10:54:37
여당 대통령 후보부터 친여 인사까지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25일 대선후보 TV토론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6개월 초보 정치인'이라고 표현하면서 "초보 정치인이 대통령이 돼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가입해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황교익 "박근혜처럼 불쌍한 사람 없다…쉴 수 있게 그냥 뒀으면" 2022-02-17 16:52:36
친여 인사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는 17일 "박근혜 전 대통령처럼 불쌍한 사람이 또 없다"고 밝혔다. 황 씨는 이날 페이스북에 "박근혜는 부모가 총에 맞아 죽었다. 남동생은 한때 마약을 할 정도로 망가졌었다. 여동생과는 재산 문제로 다퉜다. 가족사를 보면 이처럼 불쌍한 사람이 또 없다"고 적었다. 그는 "'정치인...
[취재수첩] '김원웅 비리' 판 깔아준 국회 2022-02-13 17:19:56
편향적인 역사관과 노골적인 친여 행보로 비판을 받아왔다. 고등학생을 상대로 한 강의에서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고 언급하는가 하면, 애국가를 부정하고 고(故) 백선엽 장군을 ‘사형감’이라고 매도하기도 했다. 여권 인사들이 수뇌부로 있는 국회사무처가 이런 김 회장에게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윤석열 "문 대통령, 참 정직한 분이라고 생각했다" 2022-02-09 09:58:03
바꿔서 아주 친여, 그러니까 제가 법무부나 청와대랑 논의해서 ‘좋은 자리 보내는 것은 좀 아니다’라고 할 만한 사람들을 골라서 보낸다”며 “그러면 저한테 반감도 있을 수 있고 또 자기들이 별을 달았기 때문에 이 정권에 대한 고마움도 있고. 그러니까 회의를 하면 그 내용이 바로 법무부, 청와대로 다 보고가 된다....
김혜경씨 갑질 의혹 규명보다 급한 일[여기는 논설실] 2022-02-09 09:14:41
배 모씨에게 있다고 몰아갑니다. 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씨도 "김혜경씨가 7급한테 시켰다는 말이 없다. 5급의 갑질"이라고 꼬리 자르기를 측면 지원합니다. 그러나 법인카드 공금 횡령 의혹에 대리처방 논란, 아들 병원비 대납 등 의혹이 끊이질 않자 이번엔 제보자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지난 3일엔 한 유튜브 채널을...
"文정부 5년간 8개 금융공공기관에 캠코더 낙하산 인사 63명" 2022-02-08 08:00:00
임명된 친정부·친여당 성향의 임원·이사는 총 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 캠프(대선 캠프) 출신 ▲ 청와대 고위직 등 코드 인사 ▲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첫 글자를 딴, 속칭 '캠코더' 인사를 친정부·친여당 성향의 낙하산 인사로 분류했다. 강 의원의 분류에 따르면 기관별 캠코더 낙하산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