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년 시한부 선고"…조민아 생사기로 서게 했던 공포의 질환 [건강! 톡] 2021-11-20 08:30:01
자가면역질환은 연예인들만 겪는 병이 아니다. 면역체계가 자체의 기관, 조직, 세포를 외부물질로 오인, 공격함으로써 발생하는 질환이다. 기본적으로 면역이란 외부로부터 침입한 바이러스에 대항하여 우리 몸을 지키는 것이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상태가 되는데,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신생아 첫돌까지 백신 24번 맞아야…코로나처럼 '교차접종' 가능 [이선아 기자의 생생헬스] 2021-11-19 17:42:48
기침·콧물·재채기 등 감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신생아가 백일해에 걸리면 심한 기침을 하다가 사망하기도 한다. 파상풍은 오염된 상처를 통해 세균이 들어와 근육을 경직시키는 병이다. 이 세 가지 질병은 DTaP 백신으로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 생후 2, 4, 6개월 등 총 세 번을 맞아야 한다. 이 밖에 하지...
물만 마셔도 시린 '민감성 치아'…방치했다간 뇌졸중·치매까지 부른다 [이선아 기자의 생생헬스] 2021-10-29 17:30:12
쉬게 된다. 그러면 침이 말라 입 안이 건조해진다. 항균작용을 하는 침이 부족해지면 입 안 세균이 더 잘 번식한다. 음식물 찌꺼기도 덜 씻겨 내려간다. 충치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되는 것이다. 입으로 숨을 쉬면 구강 내 산성도가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뉴질랜드 오타고 치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구강호흡 시...
결핵도 코로나19처럼 숨결로 전염…기침전파 통념 깨졌다 2021-10-20 09:56:44
초기 침, 콧물 등 몸에서 나오는 분비물이나 접촉을 통해서만 전파가 이뤄진다고 파악됐으나, 이후 실내 등 밀폐 장소에서는 에어로졸이 퍼지며 호흡 중 감염이 이뤄진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최근 미국 메릴랜드대학 연구진은 코로나19가 원래 바이러스보다 공중 전파에 더 적합해지는 쪽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99.9% 살균…한솔홈데코, 친환경 보드로 '안심 부엌' 만든다 2021-10-19 15:31:15
함침 무늬지(LPM)’, UV코팅, 우레탄, 도장, 전사, 원목, 페트(PET) 및 폴리프로필렌(PP) 등 다양한 재질의 소재가 사용된다. 그중 PET나 PP 재질은 유아용 젖병 및 생수병 등에 사용될 만큼 인체에 안전하면서도 광택이 우수하고 이물질에 의한 오염성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유럽 일본 등 선진국...
‘하이클래스’ 공현주, 럭셔리+러블리+클래식 스타일 완벽 소화 2021-09-17 08:50:03
새침한 이미지를 리얼하게 표현해주는 의상과 액세서리, 걸음걸이, 말투, 제스처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 올렸다. 역대급 미모와 몸매로 완성된 ‘하이클래스’ 스타일은 공현주가 펼치고 있는 연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연예인 병에 물든 차도영의 허영심을 보여주는가 하면,...
알츠하이머 방치 논란에…윤정희 딸 "루머로 母 힘들어해" 반박 2021-09-09 22:57:23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알츠하이머라는 질병은 무엇보다도 환자가 평안과 안식을 취하고 매일 따뜻한 돌봄 아래 생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77세의 윤정희는 존경받는 삶을 살고 있지만, 이 질병으로 인해 현실과는 단절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자신의...
길어진 집콕에 심해지는 무기력증…가구·벽지 새단장하며 집도 마음도 가꿔볼까 2021-09-07 15:13:10
함침 무늬지), UV(자외선) 코팅, 우레탄, 도장, 전사, 원목, PET 및 PP 등 다양한 재질의 소재가 사용된다. PET나 PP 재질은 유아용 젖병 및 생수병 등에 사용될 만큼 인체에 무해하다는 평가다. 한솔 스토리보드는 박테리아 및 포도상구균을 99.9% 살균하는 효과도 갖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L&C는 친환경 소재를...
타인의 인생 바꿀 수 있는 몇 안 되는 직업 [강홍민의 굿잡] 2021-09-07 09:53:42
수 있는데, 우리 병원은 일반 식당으로 비유할 수 있다.” 환자 한 명당 진료시간이 정해져 있나. “우리 병원의 경우엔 보통 30~40분 정도 상담을 한다. 아까 말씀하셨던 카우치가 있는 곳은 정신분석치료를 하기 때문에 좀 더 깊고 길게 진료한다.” 정신과 전문의 외에도 팟캐스트, 작가, 방송 등...
밤에 불끄고 폰·TV 뚫어져라…"눈 녹내장 유발하는 나쁜 습관" [이선아 기자의 생생헬스] 2021-09-03 17:37:29
증상은 주변 시야가 좁아지는 것이다. 병 이름과 달리 눈이 초록색으로 변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처음엔 주변이 잘 보이지 않고, 눈앞에 검게 안 보이는 부분(암점)이 나타난다. 그러다 병이 진행되면 중심 시야까지 암점이 침범해 시력을 잃게 되는 사례도 있다. 시야가 좁아지면 안전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난다. 계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