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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 권위 대회’ 2024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 2024-07-11 12:30:33
차량 163대를 지원하고, 선수와 캐디를 위한 전용 휴게 공간인 ‘플레이어스 앤드 캐디스 카페’를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최상의 코스 환경과 세심한 케어를 지원하고 있다”며 “대회를 찾아주시는 관람객 수도 매년 늘고...
[포토] 김수지, '캐디로 나선 이시우와 환한 미소' 2024-07-04 17:21: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오픈’ 1라운드 경기가 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 665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수지가 10번 홀에서 캐디로 나선 이시우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박민지-박지영-김효주-정연주, '즐거운 미소~' 2024-07-04 10:06: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 1라운드 경기가 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 665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민지, 박지영, 김효주와 캐디로 나선 정연주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박민지-박지영-김효주-정연주, '즐거운 수다' 2024-07-04 10:01:1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 1라운드 경기가 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 665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민지, 박지영, 김효주와 캐디로 나선 정연주가 10번 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양희영 "메이저 우승 감격 아직 생생…포기하지 않는 골퍼 되겠다" 2024-07-01 18:00:37
확정된 뒤 캐디에게 “내가 골프가 싫다고 하면 거짓말인 줄 아세요”라고 말한 것도 그 때문이다. “내년에는 다른 모자 쓰고파”파리 올림픽 출전권은 이번 우승으로 따낸 ‘깜짝 선물’이다.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양희영은 세계 랭킹을 25위에서 5위로 끌어올리며 출전권을 얻어냈다. 그는 “정말 원하던...
허인회, 저녁 메뉴 고민 중 연장 끝에 우승 2024-06-30 19:54:38
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는 게 저다운 플레이가 아닌가 싶었다. 재밌는 퍼포먼스가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우승으로 허인회는 통산 6승을 기록했다. 그는 2021년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땐 당시 캐디였던 아내 육은채 씨에게 공을 돌렸고, 작년 9월 iMBank 오픈에서 5승째를 수확한 뒤엔...
'포천퀸' 이어 '평창퀸'…박현경, 대세 중의 대세 됐다 2024-06-30 18:09:44
18번홀(파5)에서 열린 연장 1차전. 박현경(24)이 캐디인 아버지 박세수 프로(55)와 의견을 나눈 뒤 숨을 고르고 퍼터를 잡았다. 공에서 홀까지 거리는 약 5m. 박현경은 침착하게 스트로크했고 공이 자로 잰 듯 홀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살 떨리는 연장 승부를 끝내는 버디 퍼트였다. 2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3승을 쌓은...
"연습 스윙 착각"…'이천 골프장 사망 사고' 이유 알고 보니 2024-06-28 10:09:09
골프장에서는 지난달 18일에도 50∼60대 이용객 2명을 태운 카트가 1.5m 아래 비탈면 쪽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나 이용객들이 경상을 입었다. 골프장 측은 이용객들이 카트를 조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이용객들은 캐디가 원격으로 조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사고에 대해서도 정확한...
60대 여성 사망 '이천 골프장'…한 달 전 카트 사고도 있었다 2024-06-27 16:42:45
"캐디가 카트에 앉을 걸 확인한 후 리모컨으로 카트를 조작하는 것을 봤다"며 "도로를 벗어나면 카트가 멈춰야 하는데, 멈추지 않고 속도를 유지한 채 낭떠러지로 떨어졌다"고 주장했다. 반면 골프장 측은 "앞좌석에 앉은 B씨가 가속 페달을 밟았다"며 이용객의 과실을 주장하면서 골프장 측과 피해자들이 사고 책임소재를...
‘행운의 언덕’ 오른 박현경 "행운도 준비된 자가 잡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3 19:22:00
나와 기쁘다”고 했다. 박현경은 이날 함께 캐디로 뛴 아버지 박세수씨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아버지는 단순하고, 생각을 많이 하지 않게 해주는데, 선수에겐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면서 “아무래도 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보니, 스스로도 심적인 안정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