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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송광민·김태균, 벤치…넥센은 WC서 타순만 교체(종합) 2018-10-19 17:27:08
한화 송광민·김태균, 벤치…넥센은 WC서 타순만 교체(종합) (대전=연합뉴스) 하남직 이대호 기자 = 송광민(35)과 김태균(36)이 더그아웃에서 준플레이오프(준PO)를 시작한다. 한용덕(53) 한화 이글스 감독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2018 KBO 준PO 1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관심을 끈...
"비 온 뒤 땅이 굳는다"…한화가 기대하는 송광민 효과 2018-10-19 09:01:27
없을 때 다른 선수들이 잘해줬지만, 3번 타순에 대해 아쉬움이 있었다. 송광민이 돌아오니 타순이 꽉 찬 기분"이라고 했다. 송광민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당시 한 감독은 송광민이 다소 나태해졌다고 판단했고 언론을 통해 "우리 팀의 방향과 맞지 않는 행동을 했다"고 질책했다. 순위 싸움이 한창인...
한화 송광민·박주홍, 준PO 엔트리에…넥센은 WC와 동일 2018-10-18 16:51:51
타순에 아쉬움이 있었다. 송광민이 돌아오면서 타선이 꽉 찬 느낌"이라고 말했다.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했던 한화 좌완 신인 박주홍도 최근 귀국해 준PO 엔트리에 합류했다. 이정후, 서건창, 임병욱 등 넥센 좌타 라인을 막기 위한 전략이다. 넥센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 포함된 30명이 준PO에도 뛴다....
"저쪽도 공개 안 했는데요"…한화·넥센 사령탑의 은근한 신경전 2018-10-18 15:03:57
굳어진다. 송광민이 들어와 타순이 꽉 찬 기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장정석 감독도 팀의 구단주가 재판을 받고, 주요 선수들이 불미스러운 일로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가을 무대에 올랐다. 장 감독은 "내가 어쩔 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다. 어려운 상황에서 이택근, 김민성 등 베테랑 선수들이 후배들을 잘...
넥센 이정후-서건창 vs KIA 버나디나-나지완, 테이블세터 대결(종합) 2018-10-16 17:34:28
7∼9번에 뒀다. KIA 하위 타순의 키 플레이어는 최원준이다. 최원준은 올 시즌 고척돔에서 22타수 9안타(타율 0.409))로 활약했고, 넥센 선발 제이크 브리검을 상대로도 5타수 2안타(타율 0.400)로 강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표] 류현진,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닝별 투구 2018-10-14 06:54:56
│타순│1회 │2회 │3회 │4회 │5회 │ ├──┼────┼────┼────┼────┼────┤ │1 │2루수 ││삼진││좌월│ ││땅볼││││2루타 │ ├──┼────┼────┼────┼────┼────┤ │2 │좌전││1루수 │││ ││안타││땅볼│││...
정수빈 "한국시리즈 자체가, 막 전역한 제게는 큰 선물이죠" 2018-10-12 08:29:06
있다. 김태형 감독은 "정수빈이 팀에 합류한 덕에 타순을 짤 때 고민이 확 줄었다"고 했다. 발 빠른 좌타자이자, 공을 맞히는 재능을 갖춘 정수빈은 때론 톱타자로 나서고, 때론 9번 타순에 서서 상위 타선에 기회를 제공한다. 짧은 순간이지만, 성적으로 가치를 증명했다. 정수빈은 3차례 한국시리즈에 나선 경험도 있...
롯데의 역설, 에이스 듀브론트 떠난 뒤 승승장구 2018-10-08 11:33:39
떠난 뒤에는 상·하위 타순을 가리지 않고 활발하게 터졌다. 롯데 관계자는 이에 대해 "듀브론트가 나가면서 레일리가 확실히 경각심을 갖게 된 것 같다"며 "레일리가 사이드암으로 변신한 것도 듀브론트의 퇴출과 무관치 않다"고 설명했다. 롯데는 어쨌든 듀브론트가 살아나길 기다리는 불확실한 확률에 기대기보다 빠른...
[표] 류현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이닝별 투구 2018-10-05 12:19:18
│타순│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 ├──┼────┼────┼────┼────┼────┼────┼────┤ │1 │2루수 ││삼진│││유격수 ││ ││뜬공│││││실책││ ├──┼────┼────┼────┼────┼────┼────┼────┤ │2 │좌익수...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10-05 12:00:00
타순에 배치된 류현진은 4-0으로 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 번째 타석에서 좌완 션 뉴컴의 시속 152㎞ 강속구를 받아쳐 우익수 앞 안타를 만들었다. 전문보기: http://yna.kr/omRxcKSDAIu ■ "내려라" vs "못내린다"…'자위함 욱일기' 韓日 외교쟁점 급부상 일본이 오는 11일 제주에서 열리는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