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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탈황설비 내달 본격 생산 2020-02-02 18:16:08
SK에너지는 1조원을 투자한 저유황유 생산시설인 감암잔사유탈황설비(VRDS)가 다음달 말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2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17년 11월 투자를 결정하고, 2018년 1월 VRDS를 착공했다. VRDS는 SK에너지의 핵심 생산기지인 울산콤플렉스 내에 82만645㎡ 규모로 들어섰다.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준공한...
SK에너지, 1조 투자한 감압잔사유 탈황설비 준공..."3월 말 상업생산" 2020-02-02 13:09:39
SK에너지는 지난달 31일부로 감압잔사유 탈황설비(VRDS) 기계적 준공을 마쳤다고 오늘(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1월, 1조 원 규모의 VRDS 신설을 발표한 이후 이듬해 1월 착공해 25개월만에 마무리한 것이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약 3개월 앞당긴 결과이다. 일반적으로 정유·석유화학 공장은 기계적...
SK에너지 저유황유 시설 조기 준공…3월 말 생산 돌입 2020-02-02 11:00:00
= SK에너지는 1조원을 투자한 저유황유 생산시설인 감암잔사유탈황설비(VRDS)를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준공하고 3월 말부터 상업 생산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이달 1일부터 선박연료유 황 함량 상한선을 기존 3.5%에서 0.5%로 대폭 강화하는 국제해사기구 규제(IMO2020)에 따라 급증할 저유황유 수요에...
SK이노 작년 영업익 40% 감소…4분기 흑자전환 성공(종합2보) 2020-01-31 17:56:18
2020에 대응해 만든 저유황유 생산설비인 감압잔사유 탈황설비(VRDS)를 오는 4월부터 가동하고, 7월부터 저유황유 생산량을 7만배럴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사업은 제품 스프레드 하락으로 매출 9조5천425억원, 영업이익 7천57억원 거뒀다. 4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1천863억원 감소했다. 올해도 마진 약세...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올해 경영 키워드는 `혁신`과 `변화`" 2020-01-31 09:34:43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기회로 삼기 위해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VRDS 투자를 단행했다"며, "고유황 중질유를 원료로 0.5% 저유황 중질유와 선박용 경유 등 하루 총 4만 배럴의 저유황유를 생산할 수 있어 IMO 2020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인 설비이며, 이를 통해 매년 2~3천억 원의 추가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에쓰오일 ,탈황설비 강화…'석유에서 화학으로' 혁신적 전환 2020-01-20 15:22:36
황 함량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탈황설비 증설 △석유화학사업 확장 2단계 투자 추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디지털 전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세인 알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신년사에서 “비전 2025를 달성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고 존경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이...
현대상선, 4월부터 세계 3대 해운동맹 '디얼라이언스' 합류 2020-01-16 17:00:00
나머지 선사들이 운영하는 4개 항로에서 선복을 이용하게 된다. 12척에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개방형·폐쇄형이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스크러버(탈황장비)를 설치해 친환경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대상선은 내년 2분기에 투입할 예정인 1만5천TEU급 선박 8척에도 스크러버를...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틀 깨는 사고와 행동으로 한 팀 되자" 2020-01-13 09:48:04
최대한 활용하고, 틀을 깨는 사고와 행동, 협력으로 업무에 임하여 내재된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고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자"고 당부했다. 이날 S-OIL은 올해 IMO(국제해사기구)의 황 함량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탈황설비 증설과 원팀 석유화학사업 확장 2단계 투자 프로젝트 추진, 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 전환...
현대미포조선, 유조선 3척 수주…外人 '사자'에 조선주 반등 조짐 2020-01-12 18:11:59
0.5%까지 낮추도록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선주들은 기존 선박에 탈황장치(스크러버)를 장착하거나 아예 LNG 연료 추진선으로 바꿔야 한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고선 가치는 하락하고 선박 교체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LNG 연료 추진선 발주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틀 깨는 사고·행동으로 역량 끌어내자" 2020-01-12 14:53:08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에쓰오일은 회사의 핵심 역량을 석유에서 화학으로 옮기기 위해 지난해 6월 약 5조원을 투자해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을 준공했다. 이 회사는 올해 국제해사기구(IMO)의 황 함량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탈황설비 증설, 디지털 전환 등의 계획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