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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남자' 크리스티 주지사, 노동장관 제안 거절 2017-02-24 03:14:50
내각'의 노동장관으로 지명된 앤드루 퍼즈더 내정자가 '불법 가정부' 고용 논란으로 자진사퇴하기 하루 전이었다. 퍼즈더가 물러날 수밖에 없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상황 인식이 크리스티 주지사로 눈을 돌리게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크리스티 주지사는 자신은 공직에 관심이 없으며, 내년 1월 주지사...
트럼프 "가짜뉴스 미디어는 미국인들의 적" 2017-02-18 10:00:02
'불법 가정부' 고용 논란으로 낙마한 앤드루 퍼즈더를 대신할 새 노동장관 후보 알렉산더 아코스타를 '짧게' 소개하려다가 77분가량 회견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는 측근들의 러시아 유착 의혹과 정보기관의 정보 유출, 언론 비판, 대선 결과 등 온갖 재료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회견 ...
[트럼프 정부 한달] '러시아 먹구름'…탄핵론까지 대두 2017-02-18 09:15:02
빚은 앤드루 퍼즈더 노동장관 내정자가 여당인 공화당 의원들의 '반란'에 결국 청문회도 못한 채 낙마하고, 플린의 후임을 제안받은 로버트 하워드 예비역 제독이 고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인사권은 전혀 영이 서지 않는 기류다. 외교, 안보 분야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북대서양안보조약기구(NATO)에 대한...
프루이트 美 환경보호청장 지명자 상원인준 통과 2017-02-18 05:09:55
퍼즈더만 낙마 (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미국 환경보호청(EPA) 청장으로 지명된 스콧 프루이트가 상원 인준 관문을 통과했다. 미국 상원은 17일(이하 현지시간) 진행한 프루이트 지명자 인준 표결에서 찬성 52명, 반대 46명으로 가결 처리했다. 공화당 의원 중 수전 콜린스(메인)가 반대표를 던졌지만, 민주당의...
"언론 탓" "오바마 탓"…75분간 분노·독설 퍼부은 트럼프 2017-02-17 19:07:46
낙마한 앤드루 퍼즈더 노동부 장관 지명자를 대신할 알렉산더 아코스타 후보자를 ‘짧게’ 소개하려던 자리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전투적인’ 태도로 회견장에 들어섰고 곧바로 언론을 향한 특유의 독설을 여과없이 내뱉었다.트럼프 대통령은 내각 출범의 지연과 반(反)이민 행정명령으로...
호통·분노 난무한 트럼프의 75분 회견…"난장판 물려받았다"(종합) 2017-02-17 10:33:14
논란으로 낙마한 앤드루 퍼즈더를 대신할 새 노동장관 후보 알렉산더 아코스타를 '간략히' 소개하려던 자리가 사실상 예정에 없던 '취임 한 달 회견'으로 변했다. 러시아와의 유착 스캔들과 정보기관 정보 유출, 언론과의 적대적 관계, 인사 난맥상, 인종 차별 논란 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지고,...
트럼프, 75분간 '전투적인 회견'…분노·불만 쏟아내고 호통치고 2017-02-17 06:58:42
'불법 가정부' 고용 논란으로 낙마한 앤드루 퍼즈더를 대신할 새 노동장관 후보 알렉산더 아코스타를 '짧게' 소개하려던 자리가 예정에 없던 '취임 한 달 회견'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부터 전투모드로 나선 탓이 컸다. 트럼프 인사들의 러시아 유착 의혹과 정보기관의 정보 유출, 언론...
트럼프, 美 노동장관에 아코스타 전 법무차관 새로 내정 2017-02-17 03:06:30
노동장관에 내정했다. 당초 내정했던 앤드루 퍼즈더 CKE레스토랑 최고경영자(CEO)가 자진해서 사퇴한 지 하루만의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그는 아코스타 내정자가 "세 번 상원의 인준을 받은 경력이 있다"며 "훌륭한 노동장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美타임 '폭풍우 속 트럼프' 표지그림…"볼 거 없다" 2017-02-17 02:27:41
성향으로 내정 때부터 반대에 휩싸였던 앤드루 퍼즈더 노동장관 후보자는 '불법 가정부' 고용 논란으로 상원의 인준 표결까지 가지도 못한 채 미끄러졌다. 타임은 머리기사에서 "취임 한 달을 맞은 뉴욕의 억만장자는 신전 안에서 기둥을 무너뜨리면 고통스럽다는 삼손의 교훈을 맛봤다"고 꼬집었다. 타임은 트위...
인사 참패·반이민 정책 역풍·러시아 스캔들…파고에 갇힌 '트럼프호' 2017-02-16 18:07:11
대통령이 노동부 장관으로 지명한 앤드루 퍼즈더가 불법 가정부 고용 논란으로 자진 사퇴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내각 후보자 중 상원 인준을 받지 못하고 낙마한 첫 사례다.패스트푸드 업체 cke레스토랑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퍼즈더는 최저임금 인상과 초과근무수당 적용 확대 등에 반대해온 인물로 장관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