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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같은 지도자 원해" 호주 극우 의원 발언에 총리 발끈 2017-03-06 09:48:05
발끈 폴린 핸슨, 말레이기 격추 관련 "푸틴이 버튼 눌렀나?" 옹호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미국 정계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쟁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호주에서도 푸틴 대통령을 둘러싼 입씨름이 벌어졌다. 인기 상한가를 치고 있는 폴린 핸슨 연방 상원의원이 호주도 푸틴과 같은 지도자가...
"中 사드보복은 '무역전쟁' 전략 암시"…전문가들 우려(종합) 2017-03-04 17:48:26
포린폴린시(FP)를 통해 중국의 경제 보복 전력을 나열하면서 최근 미국 내 중국 자본의 직접 투자 급증에 우려를 표했다. 중국이 그간 경제적 힘을 활용해 갈등을 빚는 나라들을 압박해 온 사례를 들면서 미국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로버 고문은 최근 중국 자본이 미국에 직접 투자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美中, '기브 앤드 테이크' 필요"…美전문가들, 사드대응 조언 2017-03-04 13:40:43
폴린시(FP)를 통해 중국의 경제 보복 전력을 나열하면서 최근 미국 내 중국 자본의 직접 투자 급증에 우려를 표했다. 중국이 그간 경제적 힘을 활용해 갈등을 빚는 나라들을 압박해 온 사례를 들면서 미국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중국은 이미 2010년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문제로...
호주 인종차별반대법 완화되나…의회 법 개정 권고 2017-02-28 11:08:14
개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도 어려운 사정이다. 전임 정부인 토니 애벗 정부도 18C 조항의 폐기를 추진하다 소수민족 단체의 강력한 반발에 밀려 포기한 바 있다. 한편 호주에서는 대표적인 극우파 폴린 핸슨이 이끄는 '하나의 국가'(One Nation)당이 지지율을 지난해 7월 총선 때 1.3%에서 최근 10%로 끌어올리면서...
호주 극우정당 지지율 급등…작년 7월 1.3% → 최근 10% 2017-02-27 09:58:46
유권자 1천682명을 조사해 27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대표적인 극우성향 인사 폴린 핸슨이 이끄는 '하나의 국가'(One Nation)당 지지율(primary vote)은 10%를 기록했다. 이 정당은 지난해 7월 총선 때 지지율이 1.3%였다. 그러나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마침내 두 자릿수까지 지지율을 끌어올렸다. 이에 따...
"라마단 때는 숙제 면제를…" 호주에 이슬람 이슈 연일 화제 2017-02-21 09:28:57
말했다. 이민자를 반대하는 극우 성향 폴린 핸슨 의원도 "호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믿을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학교 측의 결정을 놓고 이슬람 지도자들 사이뿐만 아니라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있고, 스위스에서는 지난해 유사한 교칙이 불법으로 판결된 적이 있다고 채널 7 뉴스는 전했다. 이밖에 최근 한...
"국민 신뢰 회복하겠다" 호주, 전·현직 의원 혜택 단속 2017-02-17 15:16:44
최근 지지도가 급상승 중인 극우 성향의 폴린 핸슨 상원의원도 "많은 학교와 병원, 자선단체는 전직 정치인 이상으로 돈이 필요하다"며 "국민에게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요청하려면 나라의 지도자들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맬컴 턴불 총리는 지난달 수전 레이 보건장관이 사적 업무에 출장비를 썼다는 의혹에 휘...
트럼프의 역설…멕시코서 트럼프로 "분노유발" 프로레슬러 인기 2017-02-14 08:42:27
폴린스키. 샘 아도니스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폴린스키는 멕시코 판 프로레슬링 경기인 '루차 리브레' 선수다. 루차 리브레는 멕시코에서 축구 다음으로 인기 있는 스포츠로 여겨지고 있다. 그는 요즘 미국 성조기 바탕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깃발을 들고 링에 올라선다.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은 빨간,...
우정사업본부 CEO 보수에 호주 '발칵'…총리 10배인 49억원 2017-02-08 17:05:58
보수를 낮추라고 요구했고, 극우성향인 폴린 핸슨 연방 상원의원은 "어처구니가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언론도 오스트레일리아 포스트 경영진 급여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었다면서 파후르의 급여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서도 비합리적이라고 비판 대열에 가세했다. 공영 ABC 방송은 캐나다...
지지도 상승할수록 수위 높아가는 호주 극우의 막말 2017-02-01 16:58:57
폴린 핸슨 연방 상원의원은 공천을 철회할 생각이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퀸즐랜드주 선거에 출마하려던 대만계 샨 주 린 후보도 지난달 동성연애자와 관련해 막말을 했다는 이유로 공천이 철회됐다. 샨 후보는 자신의 SNS에 "동성연애자는 정상이 아니며 환자로서 치료받아야 한다"는 글을 올려 파문의 주인공이 됐다....